관측기 & 관측제안 ~☆+

  • 이중성 관측기 - 고래자리#2 final
  • 조회 수: 27, 2021-11-29 13:16:01(2021-11-19)
  • NSOG 고래자리 이중성 두 번째 관측기다. 첫 번째는 아래와 같다.

    http://www.nightflight.or.kr/xe/observation/243884

    일시 : 2021년 9월 17일
    관측지 :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망원경 : SC235L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5mm (470배), Meade UWA Series 4000 7mm (336배), Nagler type 6 9mm  (261배), Nagler type 6 13mm (181배), Nagler type 5 16mm (147배), Nagler type 4 22mm (107배), Swan 40mm (59배)

    옥수동으로 이사했다. 이사한지는 몇 개월 됐는데 계속된 좋지 못한 날씨 때문에 배란다 천문대의 개장이 늦었다. 예전 집은 베란다 공간이 협소해서 엄두도 내지 못해 귀찮게 카트를 끌고 나갔지만 이번 집은 베란다 폭이 넓고 정남향이다 보니 관측 여건이 매우 좋다. 10년, 20년 오래 살아야겠다.

    β393 (Double)
    6.90, 8.42m, 0.7”, PA29°
    초근접 대상인데 좋지 못한 시상과 베란다라는 내 외부 기온차가 있는 관측 여건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바로 261배로 가본다. 전혀 느낌이 없다. 336배로 올라가 본다. PA30도 근방으로 별이 살짝 부은 느낌이 있다. 470배 별이 약간 늘어나기 시작해 반성의 존재가 확인되었다 봐야 된다. 경험 상 더 올려봐도 나아지지 않을 거 같다. 베란다에서 이 정도의 관측도 큰 수확이다. 주성은 하얗다.

    12 Cet (Triple)
    AB : 5.90, 10.18m, 12.0”, PA202° 
    AC : 5.90, 10.97m, 223.7”, PA110°
    59배 B가 쉽게 나온다. 저 멀리 C 마저도 나오지만 너무 멀다. 주성은 짙은 노란색 또는 오렌지 느낌이다. 107배에서 오렌지색으로 확연하다. Spectrum도 역시 M type이다.

    Σ81 (Double)
    7.41, 11.10m, 18”, PA63°
    59배 매우 어두운 반성이 18초각 떨어져 있는데 이게 벌써 느낌이 있다. 베란다 관측에서 11등급 확인이 조금 비관적이었는데 107배에서 비관이 확신으로 변했다.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h2052 (Double)
    6.86, 7.47m, 80.8”, PA114°
    59배 상당히 넓지만 비슷한 밝기의 볼만한 조합이다. 색감 차이도 드러나는데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 반성은 노란색인데 오렌지의 느낌도 있어 Yellow-orange라고 해야겠다. 20~30배로 보면 더 볼만할 거 같다.

    β6 (Triple)
    AB : 6.65, 8.91m, 2.3”, PA163°
    AC : 6.65, 11.28m, 93.2”, PA85°
    59배 B는 느낌 없고 C는 역시 확인이 된다. 107배 C는 더 잘나오고 B가 매우 작게 삐죽 나온 느낌이 있는데 얼핏 Split의 느낌도 든다. 147배 비슷한데 조금 아쉽고 181배 역시 감질난다. 근접한 상황에서 밝기차가 조금 있어 쉽지 않다. 261배에서 반성이 더 부어 오르지만 가까스로 Split된다. 336배부터는 주성이 계속 부어 올라 더 좋지 못하다. 주성은 노란색이다. 시야에 또 다른 이중성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찾아보니 Σ150이었다. 약 30여 초각 떨어진 거 같다. 둘 다 흰색이다. 데이터를 기재해봤다.
    Σ150 (Double)
    7.73, 8.19m, 35.7”, PA196°

    Chi(χ) Cet (Double)
    4.69, 6.81m, 192.9”, PA250°
    주 반성 모두 밝지만 59배도 너무나 넓다. 파인더 대상이다. 역시 파인더에서 더 볼만하고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 반성은 약간 더 짙어 노란색이다.

    Zeta (ζ) Cet (Baten Kaitos) (Double)
    3.85, 10.15m, 188.6”, PA40°
    Baten Kaitos라는 고유명을 가졌다. 위의 Chi별 만큼 반성이 멀고 어둡기까지 해서 더욱 재미도 없고 파인더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59배 강렬한 오렌지색 주성에 저 멀리 반성이 드러나지만 그냥 시야 내 배경별 일 뿐이다. 주성의 색감만 볼만하다.

    Σ186 (Double)
    6.79, 6.84m, 0.66”, PA73.6°
    초근접 대상이다. 147배까지 느낌 없고 181배에서 별이 약간 늘어난다는 느낌이 있다. 261배에서 늘어난 게 맞다는 것이 확인되어 반성의 존재가 파악되었다. 336배 더 늘어나는데 빛살이 번지는 가운데 내부의 둥근 두 알맹이가 있다는 느낌이 있다. 470배에서도 마찬가지 느낌이 있고 조랭이떡 같은 두 알갱이에서 빛살이 마구마구 번진다. 이 시상에서 이정도도 충분하다. 색상은 노랗다. 본 이중성의 궤도 데이터는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7169와 같고 약 166년 주기로 0.2초각 대에서 1.2초각까지 넓어진다. 계속 좁아지고 있는데 0.5초각 이하로 떨어지는 2027년부터는 아마추어 망원경으로 보기가 쉽지 않을 거 같다.
    stf186.jpg

    일시 : 2021년 9월 19일
    관측지 : 경상남도 창원시 용호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2.5mm(390배), Delos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7mm(139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Nagler type 4 22mm(44배), Swan 40mm(24배)

    H II 58 (Double)
    7.28, 7.56m, 8.7”, PA302°
    낮은 고도로 인해 별이 춤을 추고 있지만 75배 반성 쉽게 잘 드러나고 0.38등급 밝기 차이도 벌써 파악된다. 108배 둘 다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h3476 (Triple)
    AB : 5.66, 7.03m, 384.1”, PA61°
    AC : 5.66, 10.13m, 369.3”, PA26°
    75배 오렌지색 밝은 두 별이 반겨 주는데 바로 A와 B이다. 그렇지만 너무 멀어 이런 것도 이중성이라 봐야 될지 모르겠다. 역시 비슷한 거리의 C도 나온다. 계속 보면 A와 B의 색감이 약간 다른데 A는 완연한 오렌지색 B는 약간 더 짙어 Orange-red라고 봐야겠다. 그러나 Spectrum을 확인해 보니 A는 M type, B는 K인데 색감은 반대이다.

    61 Cet (Double)
    5.96, 10.77m, 43.6”, PA194°
    75배 반성 어둡지만 쉽게 포착된다. 주성은 노란색인데 짙어 Deep yellow라 해야겠다.

    Σ218 (Double)
    7.63, 9.20m, 5”, PA246°
    75배 쉽게 Split되고 108배에서 둘 다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66 Cet (Double)
    5.72, 7.71m, 16.9”, PA165°
    밝고 적당한 각거리에 색감 차이도 있는 훌륭한 한 쌍이다. 75배 노란색 주성에 반성은 더 짙어 오렌지에 가깝다. 책에서 반성의 색감을 Topaz (황옥) 또는 Violet (보라색)이라는데 양넘들 표현은 현란하기 이를 데 없다. 도저히 어떻게 봐야 보라색이 보일지 모르겠다. 어쨌든 훌륭한 이중성임에는 틀림이 없다.

    Omicron (ο) Cet (Mira) (Double)
    6.64, 9.65m, 16.9”, PA165°
    전 하늘에서 가장 신비로운 변광성인 Mira 별이다. 맨눈으로 발견된 최초의 변광성으로 최대 광도 2.0등급에서 최저 광도 10.1등급으로 무려 1700배의 광도차이를 보인다. 최초라고 했는데 정확히는 최초로 정확한 기록이 남은 변광성이라 해야겠고 1596년 데이비드 파브리시우스라는 천문학자가 기록이 최초의 정확한 기록이라고 한다. 수성을 관측하면서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해 근처의 3등급 별을 기준으로 삼았는데 몇 일 뒤 밝기 등급이 1등급 이상 상승하고 2개월 뒤 사라졌다고 한다. 파브리시우스는 신성으로 생각했는데 4개월 뒤 다시 발견하여 변광성임을 인지하게 되었다. 요하네스 헤벨리우스도 이 별을 관측하였으며 놀람, 기적이란 뜻을 가진 Mira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대표적인 장주기 맥동변광성으로 초거성에도 해당하며 변광주기는 331.48일이다. 거리는 약 300광년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위키백과를 참조 바란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B%9D%BC_(%ED%95%AD%EC%84%B1)#%EB%B3%80%EA%B4%91

    별 설명이 길었다. 관측기로 넘어가서 오늘 미라의 밝기는 4~5등급 사이를 보일 정도로 밝다. 75배 저 멀리 반성이 잘 드러난다. 미라는 짙은 노란색이고 반성은 오렌지 느낌이 있다. Skysafari 데이터를 보니 금일 광도는 4.94등급이라 비슷하게 맞췄는데 Orange-red라는 색감은 동의하기 어렵다. 반성의 Spectrum은 K type으로 오렌지색을 제대로 파악했다. 이렇게 밝은 미라를 망원경으로 본 것 만으로도 큰 수확이다. 그러나 맨눈으로 본 기억이 몇 번 없다. 최대 광도 기간이 짧기 때문인데 시기를 잘 맞추어 신비로운 미라를 꼭 들여다 보길 바란다.

    H III 80 (Triple)
    AB : 5.88, 9.10m, 12.2”, PA296° 
    AC : 5.88, 10.54m, 110.4”, PA30°
    AB의 밝기차 꽤 있지만 무난한 조합이다. 75배 B는 당연하고 C마저도 매우 어둡게 드러난다. A는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Σ274 (Double)
    7.52, 7.62m, 13.5”, PA165°
    비슷한 각거리 조합이 연속되는데 이건 내가 좋아라 하는 쌍방울 이중성이다. 앞에 것에 비교도 안될 정도로 멋진 조합이다. 75배 밝기차 없이 둘 다 흰색으로 빛난다.

    Σ280 (Double)
    7.98, 7.97m, 3.6”, PA347°
    또 쌍방울 조합이다. Σ274보다 약간 더 어둡지만 확연히 더 붙어 깜찍하다. 108배 역시 밝기 차 없고 둘 다 오렌지 느낌이다. 충분히 멋지지만 조금 더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Nu (ν) Cet (Double)
    4.97, 9.08m, 8.4”, PA80°
    75배 상당히 밝은 주성에 내가 즐겨 쓰는 표현인 고목나무에 붙은 매미처럼 약한 반성이 split되어 있다. 108배 A는 오렌지에 가까운데 Deep yellow라고 표현하고 싶고 반성은 모르겠다. Skysafari에도 Yellow-orange라고 기재했다.

    h3511 (Double)
    7.17, 8.66m, 13.4”, PA99°
    75배 들이대자마자 바로 색감차이가 드러나는 환상적인 조합이다. 책에 기재된 Yellow와 pale blue라는 표현은 정확하다.

    84 Cet (Double)
    5.82, 9.68m, 3.6”, PA301°
    75배 적당히 밝은 주성에 뭔가 미미하게 어두운 게 떨어져 나온 것이 포착된다. 108배 그것이 반성이 맞음을 정확히 확인시켜준다. 주성이 밝고 밝기차가 커 이정도 각거리도 쉽지 않아 보였는데 의외로 쉽게 봤다. 주성은 노랗고 책에 Reddish라는 반성은 너무 어두워 도저히 파악되지 않는다.

    h3524 (Double)
    7.67, 9.16m, 19.8”, PA166°
    75배 무난한 조합이다. 주성은 노랗고 반성은 약간 더 짙어 오렌지에 가깝다.

    Gamma (γ) Cet (Kaffaljidhma) (Double)
    3.54, 6.18m, 2.0”, PA299°
    Kaffaljidhma 라는 읽기도 어려운 고유명을 가졌다. 강렬한 밝기의 주성에 역시 반성도 밝은 편이라 2초각이라는 각거리가 너무 어려워 보인다. 75배 매우 밝은 흰색 주성에 반성은 당연히 아직이다. 108배 여전히 모르겠고 139배 별이 약간 원이 아닌 거 같다. 195배 주성의 한쪽에서 흰색이 아닌 노란색이 번져 나와 약간 부푼다. 279배 별이 춤을 추는 가운데 그 방향의 회절링에서 뭔가 나오며 어설프게 맺혀진다. 390배 더 나아지지 않는다. 오늘 시상도 역시 아쉬운데 이거 이렇게 보면 안된다.

    9월 30일 SC235L로 베란다에서 다시 들이댔다. SC235L에서는 주성이 너무 밝다. 361배까지 올려도 EDP125보다 나은 점을 찾을 수 없다. 조금 화가 나는데 시상 좋은 날 또 도전할거다.

    11월 5일 홍천에서 20인치로 그냥 한 번 들이대 봤다. 주성이 더욱 강렬해지고 빛살이 번지기 때문에 더 비관적이다. 300배에서도 도저히 파악되지 않는다. 이제 Split은 포기해야겠다. ㅠ

    Σ330 (Double)
    7.25, 9.06m, 8.9”, PA192°
    75배 주 반성 그리 밝지 않아 크게 인상적이지 않은 조합이다. 108배 주성은 오렌지색이고 책에 반성이 Bluish라는데 전혀 모르겠다. 오렌지가 아님은 확실하다.

    95 Cet (Double)
    5.60, 7.97m, 1.2”, PA260°
    EDP125에서는 상당히 근접한 조합이다. 75, 108배 전혀 느낌 없고 오렌지색 색감은 좋다. 근데 오렌지색이라.. 이러면 문제가 발생한다. 왜 그런지는 여기 링크에서 설명한바 있다. http://www.nightflight.or.kr/xe/inform/230102 일단 더 올라가보자. 139배 역시 아직이고 195배가 되니 약간 늘어나기 시작한다. 279배 짜증나게도 전혀 변화가 없다. 390배 마찬가지이다. 이런 조합을 보기 위해 Lumicon #80 색필터를 구매했는데 가져오지 못한 게 아쉽다. #80필터는 푸른색 계열로 붉은색 파장대를 감쇠시키는 효과를 가진다. 전갈자리 안타레스의 반성을 볼 때 이런 방법을 주로 쓴다. 어쨌든 오늘은 실패이고 SC235L로 좋은 시상 그리고 이 필터로 재 도전해야된다. 본 이중성의 궤도 데이터는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11549와 같고 약 386년 주기로 0.4초각에서 1.2초각 사이로 서로를 돈다. 각거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9월 30일 베란다에서 SC235L로 #80필터 끼고 봤는데 택도 없다. 베란다 안팎의 기온차로 인한 시상 악화로 불가능하다. 광덕산에 또 다시 도전해야겠다.

    11월 5일 20인치 300배로 들이 댔는데 역시 전혀 감이 없다. 언제 일지 모르지만 시상 좋은 날 광덕산에서 SC235L로 #80필터를 끼우고 마지막으로 도전해 보련다.
    95 cet.jpg

    일시 : 2021년 9월 30일
    관측지 :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망원경 : SC235L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5mm (470배), Meade UWA Series 4000 7mm (336배), Nagler type 6 9mm  (261배), Nagler type 6 13mm (181배), Nagler type 5 16mm (147배), Nagler type 4 22mm (107배), Swan 40mm (59배)

    Mlf 1 (Double)
    6.54, 10.41m, 2.9”, PA196°
    근접한 매우 어두운 반성의 확인은 도심 관측에서 정말 어렵다. 261배로 바로 올려 봤지만 흔적도 확인되지 않는다. 더 올려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주성은 노랗다.

    11월 5일 20인치 210배에서 뭔가 떨어져 나온 느낌이 겨울 들고 300배에서 매우 약하게 Split되어 나온다. 주성은 노란 느낌 흰색이다.

    26 Cet (Double)
    6.11, 9.52m, 16”, PA253°
    작년 11월 30일 EDP125로 이미 관측해 봤는데 반성이 라일락(보라색) 색상으로 보일지 궁금해 SC235L로 다시 들여다 봤는데 역시나 전혀 모르겠다.

    11월 5일 20인치로 다시 들이대 봤다. 168배 어라 이거 난감한데 진짜 보라색 느낌이 있다. -_- 그 동안 양넘들 표현만 현란하다고 속으로 욕 많이 했는데 매우 당황스럽다. ^^;; 그래도 자존심이 있지 50%만 인정하기로 했다. ㅎ

    β399 (Double)
    6.37, 8.83m, 1.5”, PA303°
    작년 11월 30일 EDP125로 관측에 실패해 SC235L로 다시 도전해 본다. 108배 전혀 느낌 없고 181배 살짝 뭔가 나온 느낌이 있다. 261배 회절링에 뭔가 맺혀 있는 거 같다. 361배도 마찬가지 인데 주성 빛이 너무 번진다. 오늘은 이게 한계이다. 시상 좋은 날 다시 봐야겠다.

    11월 5일 20인치 300배에서도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고래자리에 나를 힘들게 만드는 이중성이 너무 많다.

    고래자리 이중성 중 크게 인상적인 게 없는데 굳이 Best를 뽑자면 반성의 Violet 색감은 못봤지만 그래도 색감차가 좋은 66 Cet를 뽑고 싶고 추천 이중성은 S390, 26 Cet, h2036, h2052, H II 58, Omicron Cet, Σ274, Σ280, h3511를 선정하고 싶다.

댓글 2

  • 조강욱

    2021.11.28 18:48

    베란다 천문대를 개장하셨군요 ㅎ
    나도 뒷마당 관측 여건을 갖추어보니.. 이게 관측 효율에는 참 좋더군요.
    원하는 대상 관측하고 나서 망경은 뭘로 씌워놓고 바로 침대로~~ ㅎㅎ
  • 최윤호

    2021.11.29 13:16

    여건이 좋으면 게을러 지기도 쉽더군요. 아직 갈 길이 멀어서 다시 멘탈을 잡아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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