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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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안녕하세요, 새로워진 야간비행 홈페이지를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변경된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반응형 디자...
정화경2026.09.12조회 2댓글 0
스케치
[M44] 44와 친구들
M44 프레세페. (고대부터) 사자자리 꼬리에 해당하는, 서울에서도 맘만 먹으면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러나 정작 망원경으로 보면 ...
조강욱2016.12.20조회 15,332댓글 2
스케치
[M43] 말보다 잘 통하는 것
모두들, 42번의 화려함에 말을 잃고 감탄하면서도 아이피스 한 시야에 보이는 43번은 그저 보는둥 마는둥 하고 지나쳐 버린다 메...
조강욱2016.12.15조회 11,740댓글 7
스케치
[M42] 오리온 대성운이 지겨워질 때가 온다면?
미국의 안시 관측가인 Steve Coe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는 유명한 별동네 격언(?)이 있다 "만약 내가 오리온 대성운을 보는 것이 ...
조강욱2016.12.14조회 12,641댓글 0
스케치
[M41] 2000년 전부터 성단
M41은 고대 그리스의 기록에도 남아있는 네 개의 '별이 아닌' 대상 중의 하나이다 (나머지 세 개는 44번, 7번, NGC869&884다) 흠....
조강욱2016.12.13조회 13,376댓글 0
스케치
[M40] 메시에의 실수, 또한 나의 실수
은하수 조각인 24번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더라도 이 찌뿌둥한 별볼일 없는 이중성이 왜 메시에 넘버일까? 알비레오 같은 애들과...
조강욱2016.12.07조회 14,604댓글 2
스케치
[M39] 이젠 친해지길 바래 (2)
별로 친하지 않은 마의 '9번' 라인에서도 39번은 정말 한숨이 나오는 대상이다 이 성긴 별들의 무리가 왜 메시에 넘버를 가지고 ...
조강욱2016.12.05조회 11,361댓글 0
스케치
[M38] 어떻게 해야 성단이 최고로 반짝일 수 있을까?
38번은, 별이 꽤 많은 성단인데도 가운데가 텅 비어 있다 중앙에 밝은 별 하나 외에는 사각형 모양으로 비어 있는 것이다 반대로 ...
조강욱2016.11.29조회 10,695댓글 4
스케치
[M37] 누가 여기다 쌀알을 뿌려놨어?
37번은 그리 마음이 잘 동하지 않는 대상이었다 비슷한 밝기의 별들이 잔뜩 몰려있는 성단이라 스케치를 하기에 많이 까다로운 대...
조강욱2016.11.27조회 55,731댓글 2
스케치
[M36] 내 안에 궁수 있다
매년 설과 추석은 별쟁이들에겐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추석은 항상 보름이니 Clear sky를 기원하며 달을 보며 소원 빌고, [ 14년 ...
조강욱2016.11.27조회 16,5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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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5] 겨울 하늘의 최강 성단
눈 덮인 강원도 산중의 깊은 새벽, 영하 18도의 기온에 몇 시간을 꼼짝 않고 M35의 점을 찍었더니 머리는 어질어질하고 손가락이 ...
조강욱2016.11.20조회 16,826댓글 2
스케치
[M34] 천체사진전의 比사진
별그림을 그리는 나에게, 별사진 공모전은 일종의 꿈? 아니 객기에 가까운 도전이었다 천체사진만큼 천체스케치가 가치를 인정받...
조강욱2016.11.18조회 13,731댓글 0
스케치
[M33] 정면은하를 보는 방법
2009년 가을 어느날의 천문인마을은 너무나도 맑았다 그리고 지난번 글에서 떠든 주변시도 필요 없이 굵은 나선팔들이 너무 쉽게 ...
조강욱2016.11.13조회 12,406댓글 2
스케치
[M32] 대체 어디 있는거야?
별에 미쳐서 공부도 안 하고 산과 들을 떠돌다가 선동렬 방어율 수준의 학점을 받아들고 남들보다 빨리 군입대를 하게 되었다 논...
조강욱2016.11.11조회 12,292댓글 0
스케치
[M31] 우리의 개념의 고향
42번 오리온 대성운과 함께 31번 안드로메다 은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대상이다 (굳이 꼽으라면 Barnard 33번 말머리성운과...
조강욱2016.11.10조회 11,64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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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0] Star chain의 예술
30번을 처음 본 것은 아마도 1999년에 병장 휴가 나와서 처음 봤을거고 (이 휴가에서 뱀주인과 염소를 마지막으로 첫번째 메시에 ...
조강욱2016.11.03조회 11,137댓글 0
스케치
[M29] 이젠 친해지길 바래 (1)
밤하늘에는 대체 이게 뭐하러 메시에 리스트에 들어왔는지 이해할 수 없는 애들이 꽤 있다 대부분의 9번들이 그렇듯, 29번도 마찬...
조강욱2016.10.28조회 15,347댓글 0
스케치
[M28] 형만한 아우 있다 (1)
28번은 대학 동아리 시절 후배들에게 호핑법을 가르쳐줄 때 유용하게 쓰던 아이다 성도 상에도 주전자 뚜껑 별(λ)에서 직각을 이...
조강욱2016.10.26조회 19,364댓글 0
스케치
[M27] 별보기는 감질맛
먹다버린 사과. 아령성운이란 공식 별칭보다 훨씬 먼저 사과라는 이름과 친해지게 되었다 하긴 웨이트 트레이닝보단 맛있는 사과...
조강욱2016.10.23조회 13,370댓글 0
스케치
[M26] 소외받는 고추잠자리
방패자리의 두 대상 중 M11은 이전에 쓴 글과 같이 10번까지 번호 붙여가며 침 튀기며 관측 point를 논한 반면에.. M26은 찾는 사...
조강욱2016.10.18조회 15,762댓글 0
스케치
[M25] 크레바스에 빠지다
25번은 보는 순간 오~ 하는 탄성을 부르게 할만한 궁수자리 산개성단이다 하지만 25번이 어떻게 생겼더라? 잘 기억이 나지 않는 ...
조강욱2016.10.16조회 12,958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