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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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안녕하세요, 새로워진 야간비행 홈페이지를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변경된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반응형 디자...
정화경2026.09.12조회 2댓글 0
스케치
[M77] 너의 정체는?
별쟁이들에게 77번의 이름이 불리우는 것은 보통 두 번 뿐이다. 메시에 마라톤 하는 날 초저녁과 Seyfert 은하의 예로 들 때 말이...
조강욱2017.10.08조회 8,915댓글 0
스케치
[M76] 한 마리 나비를 찾기 위하여
소아령성운. 일본어 스타일의 이름인 것도 같지만 영어로도 little dumbbell nebula인 것을 보면 동양이나 서양이나 보는 눈은 비...
조강욱2017.09.26조회 7,969댓글 1
스케치
[M75] 이유 없는 집착
M75의 공식적인 소속은 궁수 군단의 수많은 구상성단 중의 하나지만 모두가 원하는 핫플레이스인 주전자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서 ...
조강욱2017.09.11조회 9,190댓글 0
스케치
스케치
첫 스케치_M57, NGC6910
안녕하세요. 15인치 돕으로 인사드린 남양주 신상옥입니다. 돕을 들인후 스케치를 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주말 관측때 첫 스케치(h...
신상옥2017.08.30조회 9,270댓글 3
스케치
[M74] 가장 어려운 메시에 대상
많은 책에 명시되어 있다. 메시에 110개 중 가장 어려운 대상은 74번이라고 253은 낮으니까 그렇다 쳐도, 메시에가 7331이랑 2903...
조강욱2017.08.01조회 9,300댓글 0
스케치
[M73] 뭐! 왜!
73번은 40번과 함께 가장 어이없는 메시에 대상이다 40번은 이중성이니 나름 Deep-sky라고 해줄 만도 한데.. 73번은 대체 뭔가. ...
조강욱2017.07.18조회 11,900댓글 3
스케치
[M72] 얼굴 보기 힘든 성단
나는 아이피스 안에 여러 대상이 같이 보이는 것, 적어도 근처에 무언가 다양한 것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
조강욱2017.07.17조회 12,167댓글 0
스케치
[M71] 구산...개 성단
71번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대상이다 이게 정말 구상성단이 맞을까? 생긴거는 꼭 산개성단 M11 비슷하게 생겼는데.. 우리들 ...
조강욱2017.07.10조회 12,629댓글 0
스케치
[M70] 은은하게 그러나 다르게
69 - 70 - 54. 딱 거기까지다 별을 좀 본다는 사람들도 궁수자리 바닥에 위치한 세 개의 작은 구상성단의 순서, 69번 → 70번 → 54...
조강욱2017.06.25조회 12,791댓글 0
스케치
[M69]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성단
궁수자리의 (공식적인) 진짜 모양을 하늘의 별들을 이어서 그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그 윗부분의 찻주전자, Teapot,...
조강욱2017.06.04조회 10,869댓글 0
스케치
[M68] 엄마와 아기
오랫동안 메시에 스케치 연재를 올리지 못했다 다양하게 일을 벌리고서 허덕이며 근근히 수습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상 어쩔 수 없...
조강욱2017.05.21조회 12,194댓글 2
스케치
[M67] 32억년산 성운기
2013년 2월. 지구 최근접 소행성이 지나간 날이었다 거 기왕 지나가는거 주말에 지나가면 좋으련만.. 금요일 저녁이다 한 주의 피...
조강욱2017.04.18조회 12,497댓글 0
스케치
[M66] 천체관측의 신은 누구 편?
Leo Triple의 스케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거의 1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2013년 6월에 보현산 주차장에서 그리다가 구름 때문에 완...
조강욱2017.04.14조회 11,995댓글 0
스케치
[M65] M66과 구분하는 방법
내가 별나라에서 가장 헷갈리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면 하나는 막대세포와 원뿔세포의 기능이고 또 하나는 M65와 M66의 모양이다 어...
조강욱2017.04.10조회 10,846댓글 4
스케치
[M64] 내 정성을 암흑대에 담아
2016년 벗고개의 봄, 메시에 스케치 연작 중 봄철에 남은 은하들을 모두 정리해보니, M64, 검은눈 은하 하나만 마지막으로 남아있...
조강욱2017.04.03조회 11,126댓글 0
스케치
[M63] 씨 없는 해바라기
내가 그린 110장의 메시에 스케치 중에 특히 마음에 들지 않는 대상이 몇 개 있는데, 그 중 63번과 67번이 있다 두 장의 공통점은...
조강욱2017.03.24조회 13,394댓글 2
스케치
[M62] 달리는 타조
2015년 9월의 어느 일요일 낮, 아침부터 날이 너무나 좋다 다음날은 월요일이지만.. 자정까지만 보고 오겠다고 마나님께 결재를 ...
조강욱2017.03.12조회 10,838댓글 0
스케치
[M61] 처녀의 변방
어려서부터 무언가 숫자 외우는 것을 좋아했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일까? 초딩 저학년때 구구단 잘 외운다고 칭찬받은 이후로일까 ...
조강욱2017.03.11조회 10,649댓글 0
스케치
색수차?
월령 8.9일의 달 입니다. (검은지에 파스텔 2017년3월 8일) 과천에서 매수팔 때 박진우님은 달 아래 위에 파랗고, 붉은 색감이 보...
김민회2017.03.11조회 8,501댓글 0
스케치
[M60] 어서 와 이런 구도 처음이지?
87과 58을 그린 페이지 밑에 59와 60을 나누어 담으려 하니 아니 얘들이 한 시야에 보이네.. 사랑해요 에토스 ♡ 이미 그려놓은 4...
조강욱2017.03.04조회 11,820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