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사진
다크모드에서 붙여넣은 글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 안내
안녕하세요. 다크모드 이용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워드나 다른 웹사이트에서 글을 복사해 에디터에 붙여넣으시면, 원본의 글자...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안녕하세요, 새로워진 야간비행 홈페이지를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변경된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반응형 디자...
[27日] 뜨거운 호핑
4월 어느날, 월령 27일 달을 보겠다고 평소보다 일찍 출근하여 한남대교 남단 다리 난간을 잡고 섰다 그러나 하늘은 내 어설픈 노...
[26日] 오리온 → 양 → 구상성단
출근길은 언제나 정해져 있다 최소한의 이동 루트로 출근버스 도착 수십초 전에 목적지 도착. 하루는 그 길에서 오리온자리를 보...
[25日] 문예단의 여왕
문예단의 명성을 들어본 지는 한참 되었다 그러나 서울에서의 거리 때문에 가 볼 생각은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는데 정말로 우연한...
[24日] 북극의 하현달
북극권, 스웨덴 키루나의 산 속 눈밭에서 밤새 오로라를 감상하고 두 시간에 걸친 느린 여명까지 한 장에 나누어 그린 다음에 피...
[23日] 가로등 위의 세로등
#1 늦었다. 출근 버스도 놓치고 구파발 역으로 뛰어가는 길에 횡단보도를 지나 가로등 위를 얼핏 보니 달이 걸려 있다 불 꺼진 가...
첫 스케치_CR 399
조강욱님의 월령 스케치 연재 흐름에 방해를 놓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만... 일단 올려봅니다 .ㅋ 야간비행 관측행사에 ...
[22日] 강남 반달
출근길, 달벽을 그렸던 그 건물 아래 다시 섰다 강렬한 직선의 향연에 그저 탄성이 나온다 얼마전에 강남 미인도를 보고 실소를 ...
[21日] 달은 어디?
별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구경하는 것은 나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얼마 전 꽉 막힌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20日] 하현달 실종 사건
#1 월령 20일의 어느 맑은 날 아침, 새벽 여명에 중천에 떠 있던 달은 날이 모두 밝았는데도 퇴근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일몰 관...
[19日] 무엇이 무엇을 가리는 순간
#1 달그림 엽서 세트를 가지고 별쟁이, 회사 사람, 외국인 등 여러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그 중에서 인기투표를 한다면 이 ...
[18日] 그 어떤 맛
#1. 온갖 종류의 빌딩 전시장인 강남역 인근에 잡초만 무성한 빈 땅이 하나 있다 (아침에 피트니스에 가려면 꼭 지나가야 한다) ...
[17日] Up & Down
처음 스마트폰으로 달그림을 시작할 때엔 맘에 드는 달이 보이면 닥치는대로 그렸다 서너달이 지나고 나서, 그동안 그린 달그림을...
[16日] Star Chain
아침 출근길, 구파발역 서쪽 산등성이에 보름을 갓 지난 달이 퇴근 준비를 하고 있다 근데 달의 위치가.. 주위에 공사중인 크레인...
[15日] 반포의 황달
반포는 야간비행 회원에겐 너무나 낯익은 곳이다 모임의 고위층께서 오랜 기간 일하던 곳이기도 하고 그 일터가 이전한 뒤에도 우...
[14日] 소원, 열망
보름달을 반기는 별쟁이는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안시를 넘어 사진까지 생각해 보면 달빛 조명에 트레일...
[13日] 마의 13일
뭉크 풍의 흐르는 달그림을 그렸던 다음날, 월령 13일의 서울에는 비가 내렸다 아 진짜.... 벌써 몇 번째 실패인지도 모르겠다 다...
[12日] 달빛 흐르는 창
2014년 9월말부터 그리기 시작한 스마트폰 달그림은 해를 넘겨 반 년이 지나니 이제 남은 월령이 몇 개 남지 않게 되었다 월령 1...
[11日] 열하루의 세가지 그림자
#1 낮에 보는 달은 어떤 모습일까? 파란 하늘에 보호색을 입고서 있는 듯 없는 듯 떠 있는 낮달. 낮달은 한 달 중에 보름 이상을 ...
[10日] 우주의 기운, 달의 기운
#1 나에게 트윈스는 애증의 존재다 모태신앙(?)으로 가지게 된 트윈스敎. 하지만 트윈스는 나를 끊임없이 시험에 들게 한다 회사 ...
[9日] 기억의 습작
서울에 사는 사람은 서울의 명소라는 63빌딩도 남산도 잘 가지 않는다 데이트하는 커플이면 모를까.. 어릴적, 엄마아빠 손잡고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