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사진
다크모드에서 붙여넣은 글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 안내
안녕하세요. 다크모드 이용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워드나 다른 웹사이트에서 글을 복사해 에디터에 붙여넣으시면, 원본의 글자...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안녕하세요, 새로워진 야간비행 홈페이지를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변경된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반응형 디자...
[M59] 너는 무슨 타입?
안시로, 또는 사진으로 메시에 전 대상을 관측한 사람은 꽤 많다 하지만 M59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
[M58] 처녀의 전설
밤하늘에는 여러 전설이 있어 그중 처녀자리에는 T 3형제의 전설이 대대로 내려오고 있지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릴 2월말 무렵이...
[M57] 밤하늘의 성자
하늘에 57 같은 아이가 또 있을까? 망원경이 크던작던 서울이던 시골이던 초보라도 고수라도 맑던 흐리던 천정인지 지평선인지 아...
[M56] 작은 성단의 거대한 V
56번. 메시에 마라톤이 아니면 눈길 한번 줘본 적 없는 대상이다 (사실 메시에 대상의 70%는 같은 처지. 내가 메시에 스케치를 완...
[M55] 마라톤의 쪼는 맛
M55를 생각하면 항상 메시에마라톤이 떠오른다 그것도 2005년의 마라톤이 말이다. 100개를 채워야 완주의 의미가 있다고 믿던 시...
달 토끼의 위장술
구름을 좋아하는 별쟁이는 아마도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불청객들이 달과는 의외로 잘 어울린다. 그것도 초승달 말고 보...
[M54] 따로 놀기
54번은 그저 평범한, 구상성단으로서는 적당한 크기의 적당한 밝기의 아이지만 나름 꽤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다 성단 내부의 별 ...
어쩌다 마추친! 달-화성-금성
-흑지에 파스텔 그리고 폰사진 합성
[M53] 두 개의 53
하늘이 가물가물한 어느날 수피령에 홀로 자리를 펴고 M53을 그렸다 집에 와서 보니.. 근데 왜 이걸 그렸을까? 지난달 벗고개에서...
달,금성 그리고 노을
차 유리창에 비친 달,금성 그리고 노을.... 화성은 너무 작아 안보이는군요. 오늘 매수팔 현장 도착하자마자 폰으로 찍어 봤습니다.
Go for it!
원래 매스컴표 '행성직렬 우주쇼'에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의 달과 행성들은 너무 예쁘다 그 조합에 감탄하다가 집 마당에 ...
[M52] 네가지 없는 성단
카시오페이아의 52번은 나에겐 31번 29번보다 더 맘에 안드는 대상이다 이유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지만 호핑이 너무 어려워서.....
[M51] 세상의 가장 먼 결정적 순간
2012년 11월, 나는 두 번째 호주 원정을 위해 Brisbane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 수많은 얘기들은 아래 링크로 대신하고.. 1편 ...
[M50] 오픈하트
외뿔소자리를 정확히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나도 아니다 겨울 밤하늘의 화려한 별자리들 가운데, 그것도 겨울의...
[M49] 셀 수 없는 문명과 전쟁과 사랑
메시에 1번부터 50번 사이에, 은하는 단 4개 뿐이다 31번 안드로메다 대은하와 그 위성은하 중 하나인 32번, 거대한 face-on 은하...
Hercules & Atlas
안녕하세요? 천세환입니다. 괜히 허튼 짓을 해서 연재를 방해하는 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저는 아직 14인치 망원경이 없...
[M48] 산개와 은하 사이
M48은 바다뱀 머리맡에, 넓고 공허한 영역을 지키는 산개성단이다 겨울밤의 화려한 산개성단 축제가 다 끝나갈 무렵에, 봄철의 심...
[M47] 또 하나의 이중성단
M46 바로 옆에 있는 47번은 46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은은하게, 그러나 절묘한 collaboration을 보이는 46번과 달리 M47...
[M46] 우주 최고의 Collaboration
밤하늘에는 혼자 사는 아이들도 있지만 여럿이 몰려 다니는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중 딱 '커플'로만 한정해 본다면...
[M45] 같은 대상을 보는 여러가지 방법
플레이아데스는, 꼭 별보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하늘에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그 존재를 알고 있다 광해 가득한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