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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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안녕하세요, 새로워진 야간비행 홈페이지를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변경된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반응형 디자...
정화경2026.09.12조회 2댓글 0
스케치
[M59] 너는 무슨 타입?
안시로, 또는 사진으로 메시에 전 대상을 관측한 사람은 꽤 많다 하지만 M59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
조강욱2017.02.28조회 12,452댓글 0
스케치
[M58] 처녀의 전설
밤하늘에는 여러 전설이 있어 그중 처녀자리에는 T 3형제의 전설이 대대로 내려오고 있지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릴 2월말 무렵이...
조강욱2017.02.25조회 13,172댓글 3
스케치
[M57] 밤하늘의 성자
하늘에 57 같은 아이가 또 있을까? 망원경이 크던작던 서울이던 시골이던 초보라도 고수라도 맑던 흐리던 천정인지 지평선인지 아...
조강욱2017.02.17조회 12,661댓글 0
스케치
[M56] 작은 성단의 거대한 V
56번. 메시에 마라톤이 아니면 눈길 한번 줘본 적 없는 대상이다 (사실 메시에 대상의 70%는 같은 처지. 내가 메시에 스케치를 완...
조강욱2017.02.15조회 9,524댓글 2
스케치
[M55] 마라톤의 쪼는 맛
M55를 생각하면 항상 메시에마라톤이 떠오른다 그것도 2005년의 마라톤이 말이다. 100개를 채워야 완주의 의미가 있다고 믿던 시...
조강욱2017.02.12조회 14,673댓글 2
스케치
달 토끼의 위장술
구름을 좋아하는 별쟁이는 아마도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불청객들이 달과는 의외로 잘 어울린다. 그것도 초승달 말고 보...
조강욱2017.02.11조회 11,353댓글 2
스케치
[M54] 따로 놀기
54번은 그저 평범한, 구상성단으로서는 적당한 크기의 적당한 밝기의 아이지만 나름 꽤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다 성단 내부의 별 ...
조강욱2017.02.11조회 13,108댓글 0
스케치
어쩌다 마추친! 달-화성-금성
-흑지에 파스텔 그리고 폰사진 합성
김민회2017.02.08조회 11,369댓글 5
스케치
[M53] 두 개의 53
하늘이 가물가물한 어느날 수피령에 홀로 자리를 펴고 M53을 그렸다 집에 와서 보니.. 근데 왜 이걸 그렸을까? 지난달 벗고개에서...
조강욱2017.02.03조회 11,648댓글 0
일반
달,금성 그리고 노을
차 유리창에 비친 달,금성 그리고 노을.... 화성은 너무 작아 안보이는군요. 오늘 매수팔 현장 도착하자마자 폰으로 찍어 봤습니다.
김남희2017.02.02조회 4,072댓글 6
스케치
Go for it!
원래 매스컴표 '행성직렬 우주쇼'에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의 달과 행성들은 너무 예쁘다 그 조합에 감탄하다가 집 마당에 ...
조강욱2017.02.02조회 6,182댓글 4
스케치
[M52] 네가지 없는 성단
카시오페이아의 52번은 나에겐 31번 29번보다 더 맘에 안드는 대상이다 이유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지만 호핑이 너무 어려워서.....
조강욱2017.01.30조회 10,385댓글 0
스케치
[M51] 세상의 가장 먼 결정적 순간
2012년 11월, 나는 두 번째 호주 원정을 위해 Brisbane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 수많은 얘기들은 아래 링크로 대신하고.. 1편 ...
조강욱2017.01.24조회 11,871댓글 2
스케치
[M50] 오픈하트
외뿔소자리를 정확히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나도 아니다 겨울 밤하늘의 화려한 별자리들 가운데, 그것도 겨울의...
조강욱2017.01.19조회 8,222댓글 2
스케치
[M49] 셀 수 없는 문명과 전쟁과 사랑
메시에 1번부터 50번 사이에, 은하는 단 4개 뿐이다 31번 안드로메다 대은하와 그 위성은하 중 하나인 32번, 거대한 face-on 은하...
조강욱2017.01.16조회 9,557댓글 0
일반
Hercules & Atlas
안녕하세요? 천세환입니다. 괜히 허튼 짓을 해서 연재를 방해하는 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저는 아직 14인치 망원경이 없...
천세환2017.01.12조회 3,455댓글 5
스케치
[M48] 산개와 은하 사이
M48은 바다뱀 머리맡에, 넓고 공허한 영역을 지키는 산개성단이다 겨울밤의 화려한 산개성단 축제가 다 끝나갈 무렵에, 봄철의 심...
조강욱2017.01.09조회 29,622댓글 0
스케치
[M47] 또 하나의 이중성단
M46 바로 옆에 있는 47번은 46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은은하게, 그러나 절묘한 collaboration을 보이는 46번과 달리 M47...
조강욱2017.01.06조회 12,007댓글 0
스케치
[M46] 우주 최고의 Collaboration
밤하늘에는 혼자 사는 아이들도 있지만 여럿이 몰려 다니는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중 딱 '커플'로만 한정해 본다면...
조강욱2017.01.04조회 11,270댓글 0
스케치
[M45] 같은 대상을 보는 여러가지 방법
플레이아데스는, 꼭 별보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하늘에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그 존재를 알고 있다 광해 가득한 서울 ...
조강욱2016.12.29조회 18,164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