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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싟

이 늦은 시간...

aozorafantasii가 부른, Rufus Wainwright가 부른 노래를 듣습니다.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종이컵 안으로 쏟아지는 끝없는 빗줄기와 같이 넘쳐나는 언어들

They slither while they pass, they slip away across the universe
흐르듯 미끄러지며 우주를 가로질러 사라져가네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rough my open mind,
슬픔의 연못, 기쁨의 물결이 열린 내 마음을 통해 떠내려가네

Possessing and caressing me.
날 붙잡고 어루만지네

Jai guru de va om
선지자여, 깨달음을 주소서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그 무엇도 내 세상을 바꾸진 못해



Images of broken light which dance before me like a million eyes,
수많은 눈들처럼 내 앞에 춤추는 부서진 빛줄기의 그림들은

That call me on and on across the universe,
날 부르며 우주를 가로지르네

Thoughts meander like a restless wind inside a letter box they
생각들은 마치 글자들의 상자 속에 정처없이 바람처럼 흩날리며

Tumble blindly as they make their way across the universe
제 멋대로 움직이며 그들의 길을 만들어 우주를 가로지르네.


Jai guru de va om
선지자여, 깨달음을 주소서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그 무엇도 내 세상을 바꾸진 못해



Sounds of laughter shades of earth are ringing through my open ears inciting and inviting me
내 귀를 통해 들려오는 세상의 그늘 속 웃음소리는 날 선동하고 유혹하네

Limitless undying love which shines around me like a million suns,
수없는 태양처럼 날 둘러싸는 빛줄기 죽지않는 무한한 사랑은

it calls me on and on, across the universe
날 부르며 우주를 가로지르네.

Jai guru de va om
선지자여, 깨달음을 주소서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그 무엇도 내 세상을 바꾸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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