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관측 공지 & 자유글 ~☆+

새로운 댓글

조강욱


남미 원정 일정표를 만들어 보았다. 


2년을 준비했는데도 아직 남은일이 많아서, 설레는 동시에 초조하다. 


동행하는 박대영 김동훈 형님은 이미 인천공항을 출발.


원정의 성패는 이미 출발 전에 80% 가량 결정된다고 나는 믿는다 


(현지에서의 운도 1% 쯤은 필요하다)



Itinerary_des.jpg



                             Nightwid 無雲


0Byte/ 100.00MB (100.00MB/*.*)
돌아가기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