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진 한번 올립니다. (어렵게 찍었습니다. 흉은 뒤에서 봐주시길...^^)
지구 그림자 속으로 막 모습을 감추던 마지막 모습과
완전히 가려져 은은한 붉은 빛을 내던 달의 색감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눈으로 보던 것을 제 솜씨로는 살려낼 방법이 없는게 유감입니다 ^^;
https://www.nightflight.or.kr/xe/135703/5a0/trackback
2014.10.11 06:31
2014.10.11 23:46
손도 후덜덜덜 가대도 후덜덜덜 ㅎㅎ 진동이 큰 문제더군요
2014.10.11 09:44
배경별 실종으로 무효 ㅋ;;;
2014.10.12 00:20
털썩
2014.10.12 06:32
2014.10.12 06:47
직초점입니다. ^^
오래된 작은 굴절이랑 고물 DSLR이 하나 있습죠 ^^
2014.10.14 02:27
2014.10.15 04:36
ㅎㅎ 부끄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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