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 스케치/사진 ~☆+

  • 세번째 관측 스케치 양식입니다. [일반]
  • 이영희
    조회 수: 12288, 2013-04-08 23:02:54(200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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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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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688
  • 일반
  • 11월 초가 되면 뉴질랜드 전역이 폭죽 소리에 시끄러워진다 Guy Fawkes Day라고 연간 딱 한번 불꽃놀이를 마음대로 해도 되는 날이다. 한강 불꽃축제에 단련된 한국인으로서는  여기저기서 개인들이 쏘아 올리는 소리만 큰 조그만 불꽃들은 그저 시시할 뿐이지만.. 산책 ...
2021-11-30 19:16:07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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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671
  • 일반
  • 오늘은 개기월식이 있는 날..이지만 아래 지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남의 잔치일 뿐 그런데 뉴질랜드에서는 그 끝자락에.. 부분월식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회사 퇴근시간 땡 하자마자 황급히 집으로.. 동쪽 하늘이 보이는 내 방 창가에 월출 직전에 자리를 잡았다. ​ 그러...
2022-05-16 21:00:27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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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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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기회가 있다. 비너스벨트 안에 달이 걸리는 순간. 일몰 직후 비너스벨트가 올라오고 거기에 달이 있어야 하는데.. 경험적으로 보름달 하루 전날이 딱 맞는 타이밍이 된다 ​ 보름이면 날이 맑아지는 과학적 원리(?)에 따라 요즘 계속 날씨가 좋은...
2022-01-18 08:49:23 /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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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641
  • 일반
  • #1. 지구조 동네 산책길에 눈부신 지구조가 보였다. 찬란한 금성과 함께..  가던 길을 멈추고 자동으로 폰을 꺼내서 그림을 한 장 그렸다.  록다운과 구름으로 딥스카이 관측을 못한지 3개월이 되었다.  27년 별쟁이 생활 이래로 최장 기록이다.  태양계 아이들을 찝적대...
2021-10-13 20:51:57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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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근 조회 수: 619
  • 스케치
  •  여든 번째, 여든한 번째 스케치(M74, M77) 지난 8월 30일 18“ 남스 엔 락우드 돕소니안(Nam’s & Lockwood Dobsonian)을 맞은 지 세 달, 마지막 스케치 글을 올린 것이 다섯 달 전이다. 그동안 우기를 지냈고 8월에 몽고원정과 18인치 돕을 받아 세팅 하고, 천문지도...
2024-12-05 12:00:55 /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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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540
  • 일반
  • 1분여의 개기일식이 끝났는데, 너무 심각하게 강렬한 광경에 충격을 받아서 그랬는지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았다 ㅎㅎ 그래서.. 몇 달을 곰곰이 생각하며 뇌세포들을 하나씩 취조해서 겨우 기억을 완성해 보았다 이게 정말 맞는 기억인지,  다른 사람의 사진들까지 기억...
2023-07-29 11:50:02 /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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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근 조회 수: 396
  • 일반
  •       예순다섯 번째에서 예순일곱 번째 스케치(M92, M104, M16)      지난 4월에 조경철 천문대와 인제에서의 스케치를 여러 가지 일정에 밀려 이제야 정리하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예순다섯 번째 스케치 (M92, NGC6341)   4월 6일, 오랜만에 조경철 천문...
2024-05-02 01:58:12 /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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