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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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1743
  • 뻥 뚤린 고속도로가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 ... 보다는 좀 돌아가더라도 고불고불 하더라도 그럼으로 해서 속도를 늦추고 주위에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과정이 함께 하는 길. 짧은 것 같은 인생도 늦은 것 같은 인생도 걸어온 길을 보면 끝이 없듯이 또한 앞길도 그러...
2013-04-09 00:26:10 /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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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희 조회 수: 11776
  • 오늘 간만에 일찍 집에 들어와 새로 들여논 즐삽이를 만지작 거립니다. 광축 맞추고 경통 밸런스 무게 테스트도 합니다.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어..... 유혁님 바뀐거 보이시죠.ㅋㅋ
2009-12-29 09:40:13 / 20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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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1778
  • . . 하모니카를 시작한지....벌써 몇개월 지났나요? 첫 연습곡은 '아침이슬'입니다. 지지부진한 진척 끝에 지난 일요일... 처음으로 곡을 완주했습니다. ^^ 기교도 없고 박자도 안맞는 엉성한 연주이지만, 하모니카로 한 곡을 완주했다는 사실에....날아갈 듯 합니다. ...
2009-06-18 09:00:41 /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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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 조회 수: 11827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집 짓는다는 핑계로 자주 못 들어왔네요. 집 사진 올립니다. 옆에 별 볼수 있는 데크도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www.byulatti.com)도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라서 초라합니다. 시골로 내려와서 먹고사는 것이 걱정입니다. 실...
2007-09-06 03:53:11 / 200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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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식 조회 수: 11924
  • 별찌엄마가 활동하는 곳에서 바자회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나무잎으로 옷에 모양을 새기는 것이 있었는데, 재밌더군요 *^^* 별찌랑 옷 한벌씩 맞췄습니다. 왼쪽 옷이 제 것! 오른쪽 것은 별찌 옷입니다. 저의 객관적인 평가로 봐서는 제 것이 더 예쁩니다. ㅎㅎ^^; 모...
2006-09-17 09:46:05 / 200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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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1938
  • . . . 일요일의 일과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 있습니다. 교회에 아내와 별찌를 내려주는 9시~9시15분부터 제가 예배 드리는 11시30분까지의 약 2시간 가량의 여유시간입니다. 이때에는 딱 정해진 코스가 있습니다. 첫째는... 보라매공원 근처의 해장국집에 가서 해장국...
2009-11-16 06:07:45 /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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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식 조회 수: 11953
  • 요즘 이런저런 일로 바쁘고, 고민하고, 몸 힘들게 하고....등등 ... 가족과 같이 할 시간이 없었네요. 광릉에 다녀왔습니다. 수목원은 휴일에는 안하기 때문에 못가고, 옆 광릉(세조 왕릉)에 들어갔습니다. 약간의 보슬비가 내렸는데, 오히려 푸르름을 더 빛나게 하더군...
2008-04-30 18:00:14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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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식 조회 수: 12162
  • 아내가 독일에 가있는 친구의 몇년전부터의 꼬심으로 결국 독일행을 결심하여 생각지도 않게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파리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독일로 이동하여 하루밤을 보낸 후 저는 돌아오고 아내와 별찌는 3주를 더 보낸 후 며칠전에야 가족이 상봉을 했습니다. ...
2006-08-21 16:43:42 / 200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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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2194
  • 봄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일락이 한창입니다. 아침 출근할 때 라일락 한꼭지를 따왔습니다. 키보드 위에 올려놨더니....가끔가끔 물씬 향기를 내뿜네요. 오후되니 시들어 더이상 향기를 뿜지는 않지만, 그래도 몸을 움직여 코를 대면 향기는 여전합니다. 참 예쁘게도 ...
2009-04-18 03:02:08 / 200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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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2250
  • 살고 있는 근처 군(郡)에는 LPG 충전소가 딱! 하나 있습니다. 郡 전체에 말이죠. 그런데 가격은 항상 최정상을 달리고 있습니다. 수요가 적으면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알겠지만, 반대로 시골이라 땅 값이 상대적으로 쌀터인데 가스값은 왜그리 비싼지 항상 ...
2014-04-17 02:34:11 김민회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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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2255
  • 6월부터 매주 3번씩 과천으로 스케이트를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19시 수업이라 제대로 도착하려면 사무실에서 18:15분에는 나와야 하는데... 일이라는게 그리 되지 않아 항상 지각입니다. 한달이면 어영부영 탈 정도는 되겠다... 스케이트장 가서 넘어질 정도는 안되...
2008-07-07 17:02:11 /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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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정 조회 수: 12276
  • 대전 NGC에서 활동하고 계신 인동수님 사진이 야후의 잠부토 미러 뉴스그룹 메인페이지에 올라왔네요.. 요기 아래 링크입니다. http://tech.groups.yahoo.com/group/zambutomirrorgroup/ 늠름한 16인치 돕소니언과 주인..뒤쪽에 애마까지. 대전 NGC 홍보도 하구. 사진 ...
2008-02-05 08:02:46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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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2382
  • 안치환 9집에 있는 '아내에게'입니다. 나이 40...forty... 언젠가 아내에게 불러주려고 하는데 ...^^; 이제는 뭐 외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냥 반복해서 많이 불러보는 수밖에요. <아내에게> 너무 걱정 하지마 내가 옆에 있잖아 기운내 당신은 웃을때가 제일 예뻐 ...
2008-06-17 16:36:12 /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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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2475
  • 금요일 오후 반차를 내고 남이섬에 갔습니다. 몇년전 인연이 있던 회사에서 W/S을 하는데 별자리 안내를 좀 해달라고 해서요. 결론은... 비가 와서 꽝! 1시간 정도 특강만 하고 끝냈네요. 그리고 남이섬 호텔에서 하룻밤 푹자고 다음날 새벽에 1시간반 정도 사람들 보내...
2009-05-18 21:07:18 /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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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2 file
  • 김경싟 조회 수: 12489
  • 1년이라는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났을까요? 기억하시나요? 지난 1년 중에 본인에게 정말 중요한 그런 일이 있었는지? 그냥 지나간 시간으로만 기억하시나요? 저의 경우엔 벌인 일은 많으나 정리나 성과로 나타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오늘 아침 ...
2010-10-07 19:17:19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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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09:03:02 / 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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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싟 조회 수: 12577
  • 양재천을 오다 문듯 라일락 향을 맡았습니다. 순간 고개돌려 스쳐가는 모습만 봤지만 그래 분명 라일락입니다. 오는길 내내 딱 한번 뿐이었지만, 일부러 멈춰서 코를 갖다대어 향기를 맡지 않아도 그리 자신을 나타내내요. 너무 고맙고 너무 기뻐 함께 해봅니다. .........
2009-04-23 17:59:24 / 20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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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식 조회 수: 12607
  • 2003.7.5(土) 천문인마을의 초록색 여름 표현법입니다. 언젠가는 저 탁자에서 삽겹살을 구워, 밭에서 한창 자라는 채소와 함께 만찬을 즐겨보고 싶네요. *^^* 방금 오늘저녁 메뉴는 삼겹살로 결정되었습니다. 안방에서 밀려났으나 오히려 초원이 더 어울립니다. 저 항아...
2003-07-07 04:38:46 / 200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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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조회 수: 12624
  • 남산 DH 경기중한 찍은 사진입니다. 철저한 보호장비를 하고 있지요. 그냥 심심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앞으로는 자전거 보다 망원경을 들고 찍는 사진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3-11-28 00:05:19 / 200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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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규 조회 수: 12650
  • 지난 주말 별아띠로 김지현 선생님과 관측을 다녀왔습니다. 관측 후기는 자유게시판에 있습니다. 김지현 선생님께서 얼굴도 모르는 아들 형주에게 직접 지으신 '우주 올림픽'을 주셨습니다. 보답으로 형주 얼굴이라도 보여 드려야 겠기에 오늘 찍은 따끈한 사진 올려 드...
2011-02-15 07:40:40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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