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면서 하늘이 좀 더 좋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만큼이라도 볼 수 있었던 게 또 감사하기도 했구요.
구상성단 모아보기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첫 호핑의 대상이 M4였던지라 구상성단 생각하면 웬지 모를 설렘이 좀 남아있습니다.
이제 당분간은 널려있는 은하와 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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