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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번호: 263349 - 새로운 댓글

박상구

널찍한 마당, 탁트인 남쪽 하늘, 무더위를 잊게 하는 선선한 바람까지. 최고였습니다.
근래 가장 진한 은하수를 본 것 같습니다. 망원경을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하늘을 자꾸 바라보게 되더군요.
초대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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