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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혁

김남희님, 조강욱님 - ㅎㅎㅎ. 아직 JP정 선생 보다는 머리숱이 꽤나 많이 남아있습니다. ^^
옛날에는 나이 환갑 즈음해서 머리 묶고 오토바이 타는게 꿈이었는데....
이런 추세로 머리가 빠지면, 빡빡 밀고 오토바이를 타는 수 밖에 없을 듯 싶습니다. ^^

정기양님 - 옙~! 신입회원 자격이라도 좋으니 최소한 한달에 한번이라도 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볼 시간 조차 잘 나지 않으니 참 곤란하네요... ^^;;

사실, 살빼기 하면서 다운받은 "생로병사의 비밀"을 많이 봤는데.... 그 프로에 정기양님께서 출연하신 것을
보고... 한참을 반가워했었습니다. ^^

이한솔님 - 우와~! 1년 되셨으면 앞으로는 탄탄대로겠네요... 사실 제 경우에는 한 2년까지는 그래도 앞에 걸어가는 사람의
담배 냄새가 구수하게 느껴지더니.... 요즘은 담배연기가 맡아지면 정말 불쾌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쨌든... 담배 끊고 나면 숨도 덜차고 훨씬 운동하기 편하니까 열심히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

최윤호님 - 전... 안시파라서... 뽀샵은 잘 못합니다.
물론... 사진 두장을 붙인 것은 뽀샵 프로그램을 이용했습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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