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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번호: 29516 - 새로운 댓글

김경싟

그러게요.
즐기는 관측에서 나눔까지 생각하는 단계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람에 따라서는 아직은 부담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눠보구요...
좋은 기회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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