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관측 공지 & 자유글 ~☆+

댓글 번호: 29381 - 새로운 댓글

이준오

카레는 드실만 한가요?..ㅋㅋ

저 역시 막연하지만...다른 곳은 몰라도 사막에서 하룻밤을 꼭 자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지가 꽤 되었는데 아직 실천이.

뭐~, 이곳은 다시 한파가 와서 좀 춥지만 이번 주말 근처 텅빈 해수욕장이라도 찾아가 하룻밤 자야하나 라는 생각마저 들지만

한참 맹글고 있는 연우 물건 탓으로 살짝 빠져나갑니다...ㅋㅋ

암턴 아름다운 사막의 밤, 맘껏 즐기고 오시길...^^ (어쩌다보니 은경님과 거의 비슷한 답글을 달고있군요, 이래서 야간비행분들인가봐요..ㅎㅎ)
돌아가기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