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제 자신이 온통 감기로 점령당했습니다.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으실으실하고 목아프고
마지막에는 입술이 터져 추잡스러움의 종결자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
여하간....
어느 책에 나온 브라질 꽃시장의 저 분과 같이 여유의 미소가 함께 했으면 참 좋겠네요.
스스로 만들어가는 얼굴일턴데.
오늘 날씨가 좋군요.
매수팔 날이지만, 번개 우선입니다.
번개가실 분! 따로 리플 달아주시고 공유해 주십시요.
혹시 (저같이 몸상태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어려운 사람) 매수팔 하실 분 있으면,
3월 매수팔 출발을 봄에서 간단히 가져보겠습니다.
제가 제대로 못가서 가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