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찌가 자기도 해달라고 졸라서, 어제 하나 만들었습니다.
바다에 뛰노는 생선들..
멍하니 바라보는 고양이(집에 기르는 초롱이와 코코)
앞에 만든 2개는 칼 하나로 파느라고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조각도로 파니 한결 수월하군요^^
매수팔이 매수팔이 아니었습니다....근래.
하도 못가서 얼마전 주말에는 아내랑 둘이 봄에 가서 차 한잔 마시고 왔을 정도.
한창 겨울 단장을 하고 있더랬습니다.
봐야죠? 늦더라도, 잠깐이라도.....
-때: 2010.11.17(수) 밤 8시 이후
-곳: 과천 갤러리 까페 "봄"
-끈: O10-7473-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