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들어오는 길에 보니, 들국화 색깔이 너무나도 곱네요.
누가 그러더군요.
꽃은 "봄...라일락, 가을...국화"라구요.
하하
제가 그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꽃 2개를 그리 지칭하는 것이지요.
가을입니다.
이 가을.................봄에서 함 느껴볼까요?
-때: 2010.10.20(수) 저녁 8시
-곳: 과천 찬우물마을 갤러리 까페 "봄"
-끈: 혹시 못찾으시면 O10-7473-1969
저는 예정시간보다 좀 늦습니다
차 한잔 마시며 그림 감상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