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달리기 하기 전의 느낌이 기억나시나요?
저의 경우엔
가슴이 펌프질을 하고, 토할 것 같은 헛구역질도 나오고, 다리에 힘이 쫘~악 빠졌습니다.
다시 느끼고 싶지 않은 순간이었지요.
요즘 일과 관련하여
하루하루의 긴장감이 전에 100m 달리기 전의 느낌과 같아
참 거시기 합니다.
밥 맛이 위의 샌드위치를 먹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역시나 일로 저는 오늘 매수팔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원래 3명만 동조하면 다른 사람들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죠?
3명 이상 되면 매수팔 진행했으면 합니다.
누구 3명에 참여하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