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 대회를 위해 마음과 에너지를 쏟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_ _)
특히 많이 고생해주신 총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전체 진행이 매끄럽고, 즐겁고, 집중력 있게 잘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크고 작은 안전사고 하나 없이 마무리되었다는 점이 다행입니다.
제가 메시에마라톤과 인연을 맺은 지도 어느덧 딱 10년이 되었습니다.
이 인연 덕분에 야간비행에도 함께하게 되었고, 안시를 즐기시는 만은 분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게 있어서 메시에마라톤은
“1년 중 꼭 참석해야 하는 행사”로 자동 저장된 일정이 되었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바로 강림순댓국을 먹는 날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이 좋은 인연 오래오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록사진 몇장]
ㅁ 대회를 위한 장비 셋팅 중

ㅁ 회장님의 개회사

ㅁ M74를 찾고 싶은 마음....

ㅁ 순위 발표

그리고 저의 기록지

Pocket Sky Atlas로 찾았는데
M95에서 Block 당한 것 같습니다 ㅜ.ㅜ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으나..... 못 찾았습니다.
항상 순위건 안에는 들어보자 마음으로 도전은 하는데....어렵네요
언젠간 순위 안에 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