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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우리가 아는 S&T의 자매품으로


Australian S&T가 있다


듣보잡을 면하기 위해 하는 여러가지 별짓 중에 하나로..


내 오리온 스케치를 S&T와 Australian S&T에 보냈다


(S&T 맨 뒷장 즈음에 보면 독자사진 기고 란이 있다)


보내고 몇달 뒤, 


보낸 것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Australian S&T에서 연락이 왔다


4월호에 실을 예정이니 상품(?)으로 세달치 AS&T를 보내 주겠다고..


Arpil17_con.jpg



위 그림 소개에서도 볼 수 있듯이


'largely forgotten art'라니, 별그림 그리는 사람은 여기서도 거의 없나보다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여튼, 내 그림이 S&T에 실리다니. 가문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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