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지 못해서 참 아쉬움이 큰 주말이었습니다.
대전도 무지 맑았지만 하늘을 볼 틈이 없었기에..
강욱씨 송별회도 못해줬네요...
28인치로 본 베일 성운이 그렇게 죽여줬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말로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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