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사진
다크모드에서 붙여넣은 글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 안내
안녕하세요. 다크모드 이용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워드나 다른 웹사이트에서 글을 복사해 에디터에 붙여넣으시면, 원본의 글자...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안녕하세요, 새로워진 야간비행 홈페이지를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변경된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1. 반응형 디자...
[M77] 너의 정체는?
별쟁이들에게 77번의 이름이 불리우는 것은 보통 두 번 뿐이다. 메시에 마라톤 하는 날 초저녁과 Seyfert 은하의 예로 들 때 말이...
[M76] 한 마리 나비를 찾기 위하여
소아령성운. 일본어 스타일의 이름인 것도 같지만 영어로도 little dumbbell nebula인 것을 보면 동양이나 서양이나 보는 눈은 비...
[M75] 이유 없는 집착
M75의 공식적인 소속은 궁수 군단의 수많은 구상성단 중의 하나지만 모두가 원하는 핫플레이스인 주전자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서 ...
스케치
첫 스케치_M57, NGC6910
안녕하세요. 15인치 돕으로 인사드린 남양주 신상옥입니다. 돕을 들인후 스케치를 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주말 관측때 첫 스케치(h...
[M74] 가장 어려운 메시에 대상
많은 책에 명시되어 있다. 메시에 110개 중 가장 어려운 대상은 74번이라고 253은 낮으니까 그렇다 쳐도, 메시에가 7331이랑 2903...
[M73] 뭐! 왜!
73번은 40번과 함께 가장 어이없는 메시에 대상이다 40번은 이중성이니 나름 Deep-sky라고 해줄 만도 한데.. 73번은 대체 뭔가. ...
[M72] 얼굴 보기 힘든 성단
나는 아이피스 안에 여러 대상이 같이 보이는 것, 적어도 근처에 무언가 다양한 것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
[M71] 구산...개 성단
71번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대상이다 이게 정말 구상성단이 맞을까? 생긴거는 꼭 산개성단 M11 비슷하게 생겼는데.. 우리들 ...
[M70] 은은하게 그러나 다르게
69 - 70 - 54. 딱 거기까지다 별을 좀 본다는 사람들도 궁수자리 바닥에 위치한 세 개의 작은 구상성단의 순서, 69번 → 70번 → 54...
[M69]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성단
궁수자리의 (공식적인) 진짜 모양을 하늘의 별들을 이어서 그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그 윗부분의 찻주전자, Teapot,...
[M68] 엄마와 아기
오랫동안 메시에 스케치 연재를 올리지 못했다 다양하게 일을 벌리고서 허덕이며 근근히 수습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상 어쩔 수 없...
[M67] 32억년산 성운기
2013년 2월. 지구 최근접 소행성이 지나간 날이었다 거 기왕 지나가는거 주말에 지나가면 좋으련만.. 금요일 저녁이다 한 주의 피...
[M66] 천체관측의 신은 누구 편?
Leo Triple의 스케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거의 1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2013년 6월에 보현산 주차장에서 그리다가 구름 때문에 완...
[M65] M66과 구분하는 방법
내가 별나라에서 가장 헷갈리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면 하나는 막대세포와 원뿔세포의 기능이고 또 하나는 M65와 M66의 모양이다 어...
[M64] 내 정성을 암흑대에 담아
2016년 벗고개의 봄, 메시에 스케치 연작 중 봄철에 남은 은하들을 모두 정리해보니, M64, 검은눈 은하 하나만 마지막으로 남아있...
[M63] 씨 없는 해바라기
내가 그린 110장의 메시에 스케치 중에 특히 마음에 들지 않는 대상이 몇 개 있는데, 그 중 63번과 67번이 있다 두 장의 공통점은...
[M62] 달리는 타조
2015년 9월의 어느 일요일 낮, 아침부터 날이 너무나 좋다 다음날은 월요일이지만.. 자정까지만 보고 오겠다고 마나님께 결재를 ...
[M61] 처녀의 변방
어려서부터 무언가 숫자 외우는 것을 좋아했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일까? 초딩 저학년때 구구단 잘 외운다고 칭찬받은 이후로일까 ...
색수차?
월령 8.9일의 달 입니다. (검은지에 파스텔 2017년3월 8일) 과천에서 매수팔 때 박진우님은 달 아래 위에 파랗고, 붉은 색감이 보...
[M60] 어서 와 이런 구도 처음이지?
87과 58을 그린 페이지 밑에 59와 60을 나누어 담으려 하니 아니 얘들이 한 시야에 보이네.. 사랑해요 에토스 ♡ 이미 그려놓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