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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성 관측기 - 처녀자리
  • 조회 수: 673, 2019-08-03 21:18:01(2019-05-28)
  • NSOG 처녀자리 이중성 관측기 입니다.

    일시 : 2019년 4월 15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EDP125, EDP60
    아이피스 : Hr 2.4mm(406배), XWA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9mm(108배)

    Σ1627 (이중성, 6.55, 6.90등급, 20”)
    108배에서 밝기차가 크지 않은 멋진 한 쌍이다. 둘 다 노란색으로 색감 판별 쉽다. EDP60도 103배에서 좋은데 오렌지색에 가깝게 보인다.

    17번 별 (이중성, 6.53, 9.31등급, 21”)
    반성이 9.4등급이지만 쉽게 보여준다. 주성은 노란색으로 보이고 반성은 흰색이라는데 나는 오렌지색에 가깝게 보았다. EDP60에서는 반성확인이 안 된다.

    Gamma (γ) 별 (Porrima) (이중성, 3.48, 3.53등급, 2.81”)
    온 하늘에서 가장 유명한 이중성 중의 하나인 포리마는 서로를 170년 주기로 돌며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54650 사진과 같이 0.4초각에서 최대 5초각까지 넓어 진다. 현재는 2.8초각으로 점점 더 각 거리가 넓어지고 있다. 108배에서 이미 분해가 되고 더 높은 배율에도 좋으나 이렇게 살짝 분해되는 느낌이 더 좋다. EDP60에서는 103배에서 붙었다 떨어졌다 하고 150배로 올리면 똑 떨어진다. 둘 다 노란색이다. 
    porrima.jpg

    Theta (θ) 별 (삼중성, AB : 4.4, 9.4등급, 6.8" AC : 4.4, 10.40등급, 71.6")
    주, 반성의 밝기 차가 좀 있지만 108배에서 시원하게 잘 보여 준다. 주성은 흰색이 맞지만 반성은 어두워 판별이 어렵다. PA298도에 위치한 71.6초각 떨어진 10.4등급의 세 번째 별도 어렵지 않게 포착할 수 있다. EDP60에서는 반성이 정말 겨우 확인이 된다. 본 대상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56065 의 Table과 같이 사실 주성 자체가 0.4초각 떨어진 초 근접 이중성인데 해당 싸이트에 접속해 궤도 데이터를 보면 사실상 이 시대에는 아마추어 망원경으로 관측이 쉽지 않을 거 같다.
    theta 별.jpg

    54번 별 (이중성, 6.78, 7.19등급, 5.4”)
    밝기차도 크기 않고 각 거리도 적당한 정말 깜찍한 한 쌍이다. 108배에서 보기 좋고 둘 다 노란색에 가깝다. EDP60에서도 어둡지만 103배에서 잘 분해해 준다. 계속봐도 너무 아름다운 한 쌍이다.

    84번 별 (이중성, 5.55, 8.31등급, 2.9")
    2.9초각으로 나름 근접한 한 쌍이다. 108배에서 PA230도 인근에 뭔가 튀어나온 게 보인다. 195배에서 똑 떨어져서 나온다. 책의 설명과 같이 주성은 오렌지색, 반성도 흰색에 근접하여 보인다. 반성이 7.9등급이면 크게 어두운 건 아닌데 근접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많이 어둡게 보인다. 그래서 인지 EDP60에서도 150배로 올려도 흔적도 확인 할 수 없다.

    Σ1788 (오중성, 6.5, 7.7등급, 3.4")
    사중성이다.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58333상 아래 표에 나머지 별들의 Data가 표기되어 있다. 첫 번째 반성은 108배에서 똑 떨어져 주성과 함께 노란색으로 정말 깜찍하게 잘 보인다. 밝기차도 크기 않아 정말 보기 좋다. EDP60에서는 많이 어둡지만 103배에서 쉽게 분해해 준다. 그러나 색감이 흐려 색 판별은 어렵다. PA298, 211도에 위치해 있다는 10.8, 11.69등급의 두 번째, 세 번째 반성은 아쉽게도 보이지 않는다. 앞서 Theta별의 두 번째 반성인 10.4등급 별은 쉽게 포착했는데 이건 거리가 너무 멀어서(112초, 144초)인지 위치 잡기조차도 쉽지 않아 도무지 확인이 안 된다.
    1788.jpg

    Phi (φ) 별 (삼중성, 4.92, 10.02등급, 4.8")
    나름 밝기 차가 많이 나는데 거리도 어느 정도 근접에 108배에서 보면 정말로 고목나무에 매미가 붙어 있는 것처럼 반성이 보인다. 노란색 주성은 잘 보이나 오렌지색이라는 반성은 판별 어렵다. 삼중성인데 13등급대의 두 번째 반성은 서울하늘에서 불가능이다. EDP60에서는 반성조차 확인이 안 된다.

    일시 : 2019년 5월 22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Hr 2.4mm(406배), XWA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Σ1560 (이중성, 6.42, 9.43등급, 4.9”)
    75배 반성이 어둡고 주성에 비교적 가까이 있지만 확인이 가능하다. 주성이 일단 짙은 오렌지색이라 볼 만하고 배율을 올리면 반성이 더 잘 드러난다.

    Σ1616 (삼중성, AB : 7.55, 9.74등급, 23.3”, AC : 7.55, 10.24등급, 167.9”)
    삼중성인데 75배에서 두 반성이 200도 근방에서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주성이 오렌지 색인데 B별도 오렌지 느낌이 있다.

    Σ1648 (이중성, 7.54, 9.78등급, 8.1”)
    75배 주성도 그리 밝지 않은데 더 어두운 반성과 함께 앙증맞게 잘 보인다. 주성은 노랗다.

    Σ1658 (삼중성, AB : 8.08, 10.52등급, 2.9”, AC : 8.08, 9.10등급, 129.1”)
    75배에서 B별이 매우 어둡지만 이미 분해의 느낌이 있다. 108배부터는 떨어지기 시작한다. 주성과 B별이 그리 밝지 않은데도 이 정도 보이는 거 보니 오늘 투명도와 시상이 좋은 날인가 보다. 약 130여초 떨어진 C별도 잘 확인 된다.

    Σ1664 (다중성)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54477 상 표와 같이 6중성 system이고 나는 7등급의 주성과 9등급대의 B,E,F 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간단히 스케치를 해봤는데 모두 거리가 있어 그런지 성군과 같은 느낌을 준다.
    1664.jpg
    1664 sketch.jpg

    Rst 4965 (이중성, 7.72, 11.20등급, 7.7”)
    도심에서 11.2등급은 관측이 어렵다. 내 고투경위에 탑재 가능 최대 중량인 C9.25가 하나 있었으면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시 : 2019년 5월 23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Hr 2.4mm(406배), XWA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Σ1677 (이중성, 7.30, 8.12등급, 15.9”)
    75배에서 딱 보자마자 노란 느낌이 살짝 도는 흰색 주성과 푸른 느낌의 반성이 잘 보인다. 오늘 첫 관측 관측 대상부터 깔끔해서 기분이 좋아진다.

    Σ1682 (이중성, 6.59, 9.69등급, 29.1”)
    75배 노란색 주성의 색 구분은 좋으나 반성은 많이 어두워 색 구분 힘들다.

    Σ1689 (이중성, 7.11, 9.13등급, 29.2”)
    주성은 Spectrum type은 보기 드문 M형이다. 안타레스와 베텔규스도 같은 M형이라 적색 초거성임을 알 수 있다. 책에는 주성은 Deep yellow, 반성은 blue라는데 나는 주성이 오렌지를 넘어 붉은 기운도 감도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반성도 계속 보니 푸른 느낌이 나는 거 같다. M type의 주성 빛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Σ1690 (이중성, 7.18, 8.95등급, 5.8”)
    75배에서 반성이 앙증맞게 붙어있고 보자마자 색 대비가 보인다. 흰색 주성에 반성은 푸른 느낌이 있다. 108배로 올리니 좀 더 잘 느껴진다.

    44번 별 (이중성, 5.80, 10.30등급, 20.6”)
    75배 주성은 흰색에 약간 노란 빛이 감돌고 정말 희미한 반성이 깜박인다. 108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β341 (이중성, 6.25, 6.51등급, 0.26”)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55762 궤도 데이터와 같이 현재 0.26초각이고 2021년이 되면 각 거리가 거의 없어지다 다시 넓어지는데 최대로 넓어져도 0.6초각 밖에 되지 않고 그것도 2040년대까지 기다려야 된다. 60세가 되면 도전해 보겠다. 잊지 않는다면......
    bu341.jpg

    48번 별 (이중성, 7.12, 7.65등급, 0.48”)
    0.48초각이다. 어떻게 보일까 싶어 바로 279배로 간다. 남북방향으로 약간 원이 아닌 느낌이 있고 406배로 가면 약간 더 늘어난다. 이 이상 올려볼 배율도 없고 나아지리라 생각이 들지도 않는다. 주성은 노랗다.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55771 의 궤도 데이터와 같이 438년 주기이고 점점 각 거리가 좁아져 간다.
    48 번 별.jpg

    Σ1719 (이중성, 7.58, 8.16등급, 7.1”)
    75배 깔끔한 한 쌍이다. 크지 않은 밝기 차가 예쁨을 더해 준다. 주성은 노랗고 반성은 흰색으로 색 구분도 어느 정도 된다.

    Σ1734 (이중성, 6.77, 7.29등급, 1.1”)
    1.1초각 근접 쌍성이다. 75배에서 택도 없고 108배에서 별 상이 약간 찢어 진다. 195배로 올리니 분해 되려 한다. 279배에서 크게 깔끔하지는 않은데 분해 됐다 봐야 된다. 406배로 올리니 별 상이 커져 분해도가 더 증가하진 않아 279배가 더 보기가 좋다. 그러나 406배에서는 약간의 색상 차이가 감지되는데 주성은 노란 기운 반성은 흰색 느낌이다.

    H IV 119 (이중성, 7.81 10.81등급 19.5”)
    75배에서 흰색 주성에 아주 어두운 반성을 겨우 감지해 냈다. 108배에서 약간 더 쉽게 보인다. 관측 중 시야에서 인공위성이 지나가 반성의 아쉬움을 달래 주었다.

    Σ1738 (이중성, 8.64, 8.73등급, 3.7”)
    75배에서 들이대자 마자 어둡지만 밝기 차가 거의 없는 주 반성이 똑 떨어져 정말 깜찍하다. 색 파악은 쉽지 않은데 약간 더 밝은 별이 노란 기운 다른 건 흰색이라 해야 되나 명확하지 않다.

    Σ1740 (이중성, 7.13, 7.39등급, 26.1”)
    이것도 정말 예쁘다. 75배에서도 각거리가 좀 있지만 앞의 Σ1738처럼 거의 동일 밝기 이고 보다 더 밝아 보는 재미가 더 있다. 둘 다 오렌지 색으로 색 파악도 쉽다. 몇 분을 더 봐줬다.

    β610 (이중성, 6.61, 10.11등급, 4.3”)
    처녀자리 이중성 중 가장 낮은 고도의 대상인데 앞 아파트에 가려서 보이지가 않는다.

    Σ1751 (이중성, 7.05, 10.27등급, 5.8”)
    75배 노란색 주성 가까이 10등급의 반성이 어둡지만 찍혀 있다. 108배로 올려도 크게 더 잘 보이지는 않는다.

    Σ1757 (이중성, 7.82, 8.75등급, 1.68”)
    1.68초각 떨어졌는데 75배에서 별이 점상이 아닌 느낌이 난다. 108배에서 뭔가 튀어 나올 듯하다. 195배 분해 되고 노란 주성과 흰색 인듯한 반성을 보여 준다. 279배 조금 더 깔끔하여 제일 보기 좋다.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57286 의 궤도 데이터와 같이 461년 주기이고 내가 살아 있을 동안은 계속 관측이 가능할 거 같다.
    1757.jpg

    81번 별 (이중성, 7.79, 8.08등급, 2.7”)
    75배에서 이미 분해 되려 하고 108배, 195배 올라갈수록 더 좋다. 195배에서 둘 다 노란색인데 반성이 조금 덜한 노란색으로 보인다.

    Σ1764 (이중성, 6.79, 8.56등급, 15.9”)
    75배 노란색 주성과 흰색 기운의 반성이다.

    Σ1775 (이중성, 7.21, 10.06등급, 27.7”)
    75배 노란색 주성과 조금 먼 거리에 있어서 그런지 10등급의 반성이 잘 확인 된다.

    93번 별 (이중성, 4.25, 9.41등급, 82.4”)
    75배 4등급의 밝은 주성이 흰색으로 강렬하다. 먼 거리의 반성이 잘 보인다. 반성 색 구분은 어렵다.

    Σ1802 (이중성, 8.05, 9.02등급, 6.1”)
    75배 잘 분해되고 주 반성 밝지 않아 색 구분을 위해 195배로 올려봤는데 주성은 노란색 반성은 흰색 기운이 있다.

    OΣ275 (이중성, 7.30, 10.09등급, 5”)
    75배에서 10등급의 반성 확인이 안되고 108배에서 매우 어둡게 슬며시 나온다. 위치를 제대로 확인하고 나니 75배에서도 확인이 된다.

    Σ1819 (이중성, 7.73, 7.92등급, 0.88”)
    0.88초각이다. 바로 195배로 올려 보니 별 상이 늘어나는 것이 보이고 279배에서 더 늘어 나는데 순간순간 조랭이 떡 모양과 같이 보인다. 406배에서 떨어질 듯 말 듯 한데 더 올릴 배율은 없다. 그러나 별로 아쉽지는 않은데 이미 4.9인치 굴절의 한계 분해능(0.93초)에 다다랐다. 이정도 성능도 만족스럽다.

    Σ1833 (이중성, 7.51, 7.52등급, 6”)
    75배 거의 동일 밝기에 색도 둘 다 노란색으로 정말 예쁘다. 108배에서 보는 모습이 더 좋고 배율을 더 올려도 동일한 색으로 보인다.

    일시 : 2019년 5월 24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Hr 2.4mm(406배), XWA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이번 주 내내 구름이 없어 3일 연속 관측에 나서고 있다. 나머지 네 개 남은 처녀자리 이중성을 마무리 해 본다.

    Σ1852 (이중성, 7.09, 10.60등급, 25”)
    오늘 투명도는 그리 좋지 못하다. 그래서 10.6등급의 반성 확인 안 된다. 주성은 노랗다.

    Σ1881 (이중성, 6.74, 8.81등급, 3.5”)
    75배에서 PA0도 부근에 반성이 조금 어렵지만 확인이 된다. 195배에서 주성은 흰색이고 반성은 오렌지색 느낌이 있다.

    Σ1883 (이중성, 7.02, 8.95등급, 1.03”)
    1.03초각 대상이다. 75배에서 점 상이고 108배에서 동서로 약간 길어 진다. 195배에서 두 별의 밝기 차로 인해 눈사람 모양처럼 보이고 279배에서 조금 더 나은데 떨어질 듯 말 듯 한다. 406배에서 깔끔하진 않지만 1초각을 분해한 성취감을 맛 볼 수 있었다. 색은 둘 다 흰색에 가깝다.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60890 궤도 데이터와 같이 226년 주기로 서로를 돌고 각 거리가 점점 넓어지는 추세이다.
    1883.jpg

    Σ1904 (이중성, 7.19, 7.37등급, 10.1”)
    75배 흰색 동일 밝기에 적당한 거리를 가진 멋진 이중성이다. 75배가 가장 보기 좋다. 마지막 대상의 여운을 느끼고자 몇 분 더 감상해 주고 처녀자리 이중성 관측을 마무리 지었다.

    처녀자리 이중성 Best 대상은 역시 Gamma별 Porrima이고 처녀자리에 볼 만한 이중성이 많아 추천 대상도 많이 선정해 보았다. Σ1627, 54번 별, 81번 별,84번 별, Σ1677, Σ1690, Σ1788, Σ1833, Σ1904을 선택하고 싶다.

댓글 3

  • 박진우

    2019.05.28 14:31

    제가 좋아하는 포리마가 나왔네요.
    지금 각거리가 소구경 굴절에서 딱 보기 좋은데 계속 벌어진다니 아쉽습니다
  • 최윤호

    2019.05.29 12:27

    배율을 낮추어서 보세요. ㅋ 그래도 포리마는 최고의 이중성이 맞습니다. ㅎ

  • 조강욱

    2019.08.03 21:18

    최고의 이중성이라는 포리마도 본 적이 없으니 분발해야 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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