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기 & 관측제안 ~☆+

  • NSOG 물고기자리#2 final
  • 조회 수: 897, 2019-01-01 19:35:12(2018-11-18)
  • 물고기자리 두 번째 관측기이다. 이날 다행히 날이 좋아 남은 30여개의 대상을 다 볼 수 있었다.


    일시 : 2018년 11월 13일

    관측지 : 충남 홍성 양곡사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아이피스 : Ethos 8mm, Docter 12.5mm, Nagler type 4 22mm w/Paracorr type II

    투명도 : 8/10

    시상 : 7/10


    투명도 시상 모두 나쁘지 않은 날이었다.


    NGC 407 (나선은하, 1.8' x 0.3', 13.4등급)

    NGC 408 (은하정보없음)

    NGC 410 (타원은하, 2.3' x 1.8' 11.5등급)

    NGC 414 (나선은하, 0.7' x 0.4', 13.5등급)

    저번 관측에서 다 보지 못한 NGC 383 은하 성단 중 남은 네 은하이다. 먼저 410쪽으로 간다. 410 주변에는407, 408, 414가 30분 한 시야 내 포진해 있다. 410이 가장 밝은데 2 x 1.5분으로 약간 타원형으로 보이고 작은 별 상 핵과 나름의 코어가 있다. 헤일로는 점차 어두워진다. 407은 168배에서는 1분 보다 작은 크기의 코어만 인지되다가 함께 보여야 할 410과 사이에 있는 408이 잘 안보여 263배로 올렸는데 407이 갑자기 헤일로가 드러나면서 2분 크기로 희미하게 확장한다. 전체크기는 2 x 0.5분 크기로 보이고 코어는 나름 있지만 별 상 핵은 없다. 확장된 헤일로가 확인되니 168배에서도 보인다. 이걸로 보건데 오늘은 나름 배율을 올려 볼 만한 날 인거 같다. 잠시 언급한 408을 확인해야 되는데 참고로 이 은하는 우라노에 표기가 없다. 정확한 위치 확인 차 SkySafari 및 AstroAid 를 보는데 둘 다 동일하게 14등급의 별을 지칭한다. 마지막으로 sky-map을 확인하니 407, 410사이의 매우작고 어두운 은하를 지칭한다. 좌표를 보니 NSOG와 동일하다. 여튼 본 은하는 168배에서 확인이 힘들어 263배로 올리니 정말 작고 희미한 은하가 겨우 확인된다. 414는 0.5분 크기로 매우 작고 책의 설명대로 중심이 조금 더 밝다. 우라노메트리아에 표기는 없지만 414북쪽에 PGC4234를 414와 비슷한 크기로 볼 수 있다.

    ngc383 galaxy group.jpg 

    (1.5도 시야)


    Andromeda II (타원은하?, 크기정보없음, 13.5등급)

    안드로메다 은하는 약 30여개의 위성은하를 거느리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이다. 사진 성도를 보기전 어떻게든 확인 하려고 5분 이상 째려봤는데 도저희 안보인다. 이건 아래 Sky-map 사진 성도 상 마크한 바 중앙의 아치를 그리는 네 별 주변이 약간 뿌옇게 보일 듯 말 듯한데 안보이는게 맞는 거 같다. 근데 책에는 무려 11인치로 스케치해 놓았다. 관측자의 하늘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지만 나는 조금 비관적이다.

    ANDRO II.jpg


    NGC 467 (나선 또는 타원은하?, 2.5' x 2.5', 11.8등급)

    467, 470, 474가 30분 아이피스 한 시야 내에 있다.

    NGC 467은 NSOG에는 은하타입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은데, Skysafari상 나선은하로 규정되어 있다. 밝은 두 별과 나란히 위치해 있고 1.5분 정도로 둥근데 책 설명 상 얼룩덜룩 코어는 잘 모르겠다. 약간 중심이 밝고 정말로 약한 별 상의 핵이 보였다 말았다 한다.

    NGC 470 (나선은하, 3.0' x 1.8', 11.8등급)

    470은 책의 내용대로 2.5 x 1.5분 크기가 맞다. 바로 옆의 474의 핵이 밝지만 이 은하는 전반적으로 밝아 더 눈에 잘띈다. 나름 크고 별 상의 핵과 다른 느낌의 응축된 코어가 있다 헤일로가 점점 어두워지진 않고 균일한 밝기를 보이며 밝은데 약간의 얼룩덜룩함도 볼 수 있다. 나름 특이하고 디테일을 보여 주는 멋진 은하다.

    NGC 474 (나선은하, 10.0' x 9.2', 11.5등급)

    474는 shell 은하의 대표 은하이다. 

    Shell 은하에 대해서는 야간비행 김병수 님의 글(http://www.nightflight.or.kr/xe/61156)에 잘 설명되어 있으며 다시 한 번 인용해 본다.

    은하의 실제 크기는 10분으로 매우 크다. 그러나 아래 sky-map 사진 상으로는 코어와 헤일로의 모습만으로 약 3분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은데 그 아래 인터넷 사진(https://apod.nasa.gov/apod/ap071008.html)을 보면 왜 shell 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쉽게이해 할 수 있다. 이 shell 구조가 만들어진 이유가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는데 첫째로 474에 여러 작은 은하들이 합병되면서 남은 찌거기들이 Tidal stream으로 남은 것, 둘째로 서쪽의 470이 다가 오면서 유발된 density wave가 474의 outer halo에 물결을 만든 것으로 추정 한다고한다. 어쨌든 관측기로 가서 이 shell을 보기 위해 한 20분 정도 째려본거 같다. 결론은 아래 사진의 표기한 부분의 shell을 본 거 같다고 말 할 수 있다. 은하 본체의 헤일로가 점점 어두워져 완전히 어두워 지다가 다시 밝아진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았다. 양곡사의 하늘이 조금 아쉬운데 홍천이었다면 아마 더 확실 했을 것이다. 은하 자체는 매우 응축된 코어에 반해 약한 별 상의 핵이 있고 계속 보면 헤일로가 약 4~5분 정도 둥글게 확장한다. 

    467, 470, 474.jpg 

    ngc474_schirmer_big.jpg 


    NGC 473 (나선은하, 2.6' x 1.7', 12.5등급)

    상당히 어둡다. 남북 방향으로 1.5 x 1분 정도로 늘어선다. 약간의 코어와 희미한 별 상의 핵이 있다.

    473.png 


    NGC 488 (나선은하, 5.5' x 4.0', 10.3등급)

    상당히 밝다. 밝기로 보면 준 메시에 급이다. 계속 보면 3분 이상으로 크기가 계속 커진다. 전반적으로 둥글고 작지만 밝은 코어와 함께 별 상의 핵도 밝아 매우 인상적이다. 490도 볼 수 있는데 책의 스케치처럼 크지 않고 매우 작게 보인다.

    488.png 


    NGC 507 Galaxy group

    NGC 483 (나선은하, 0.7' x 0.7', 13.1등급)

    NGC 494 (나선은하, 1.9' x 0.7', 12.8등급)

    NGC 495 (나선은하, 1.2' x 0.7', 12.9등급)

    NGC 496 (나선은하, 1.6' x 0.8', 13.3등급)

    NGC 499 (나선은하, 1.7' x 1.3', 12.1등급)

    NGC 501 (은하타입 및 크기확인불가, 14.5등급)

    NGC 503 (타원은하?, 크기확인불가, 14.1등급)

    NGC 504 (나선은하, 1.6' x 0.4', 13.0등급)

    NGC 507 (나선은하, 4.1' x 4.1', 11.2등급)

    NGC 508 (타원은하, 1.3' x 1.3', 13.1등급)

    NGC 515 (나선은하, 1.3' x 1.0', 13.0등급)

    NGC 517 (나선은하, 2.1' x 1.1', 12.4등급)

    NGC 528 (나선은하, 1.8' x 1.1', 12.5등급)

    앞선 관측기의 NGC 383 galaxy group에서 약 3도 정도 동쪽에 NGC 507 galaxy group이라고 또 다른 은하 성단이 또 있다. NGC 507이 당연히 대장이라서 그렇게 이름 붙여져 있는데 이런 이름은 오로지 NSOG에서만 표기되어 있고 우라노메트리아의 A7상세 성도상에는 Galaxy clusters in Andromeda / Pisces라고 만 되어 있다. 편의상 NGC 507 galaxy group이라고 부르겠다. 507이 대장이지만 타원은하는 아니다. 1.5분크기로 보였는데 263배로 올리니 2분 넘게 확장한다. 배율을 올려 볼 만한 날이 맞는 거 같다. 그러나 실제 크기가 4분인데 그 정도로 보이지는 않는다. 약간의 별 상의 핵 주변이 응축되어 있고 그 이후 부터는 엷게 퍼져 간다. 508은 507 바로 북쪽에 있고 1분 크기로 둥글고 작다. 그리고 정말로 약한 별 상의 핵이 있다. 507의 남쪽에 504가 있고 1 x 0.5분 정도에 약한 별 상과 함께 약간의 코어가 있다. 504의 서쪽에 494가 있고 2 x 1분 크기로 약간 크게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어둡고 중심이 조금 더 밝다. 중심에서 바로 남쪽에 정말로 어두운 별이 Embedded되어 있다. 그리고 은하를 벗어나 남쪽에 책의 설명대로 세 별이 열을 지어 놓여 있다. 507과 시야의 밝은 8등성의 별과 삼각형을 이루는 위치에 503이 있는데 168배에서는 인지하기 쉽지 않고 263배에서 바로 옆의 어두운 두 별과 나란히 서 있고 작은 모습으로 흐릿하게 보인다. 503에서 5분 정도 북서쪽에 나름 밝은 499가 있는데 바로 옆에 495, 496, 501등이 모여 있다. 499는 다소 밝고 1.5분 크기로 둥글고 약간 밝은 코어와 별 상의 핵이 있다. 동쪽의 501은 30초 정도 크기로 매우 작고 어두우며 서쪽의 495는 1분 정도로 둥글고 중심이 약간 밝고 희미한 별 상의 핵이 보이는 듯 하다. 499의 북쪽에 496이 있고 1.5 x 1분 정도로 약간 크기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균일하게 희미하다. 499에서 495를 거쳐 서쪽으로 더 가면 493을 볼 수 있다. 1분도 채 안되게 작지만 나름 코어가있고 약한 별 상의 핵도 있다. 499에서 동쪽으로 약 20분 떨어져 515와 517을 만날 수 있다. 둘 다 1분 정도로 작지만 나름 밝은 별 상을 보여준다. 책에는 16/18인치로 어둡다고 했지만 내 20인치에서는 나름 밝게 보인다. 여기서 북동으로 15분 정도 더 가면 507 은하성단의 마지막 소개 은하인 528을 만날 수 있다. 528은 물고기자리가 아닌 안드로메다자리에 위치한다. 그러나 같은 은하성단 일원이라 포함시킨 것으로 보인다. 보이는 모습은 515, 517과 별반 다르지 않게 역시나 별 상의 핵을 쉽게 볼 수 있다. 책에 없지만 작은 은하들인 IC1680, 1682, 1687, NGC498도 추가로 확인해 볼 수 있었다.

    507.jpg 

    (1.5도 시야)


    NGC 514 (나선은하, 3.9' x 2.9', 11.7등급)

    처음 보면 크기는 큰데 상당히 희미하다. 3분 정도로 둥글고 약간 밝은 중심이 있는데 중앙에서 약간 치우친 느낌이 있다. 그러나 사진을보니 잘 못 본 거 같다. 별 상의 핵은 없다.

    514.png 


    NGC 520 (불규칙은하, 4.6' x 1.9', 11.4등급)

    나름 유명한 불규칙은하인데 두 은하가 거의 병합되어가는 과정에 있어 한 대상으로 보이는 은하이다. 일단 책의 아래 스케치처럼 전혀보이지 않고 사진(https://apod.nasa.gov/apod/ap050912.html)의 모습처럼 책에도 다각형의 모습처럼 보인다고 하는데 거의 흡사하게 볼 수 있다. 3 x 1.5분 정도로 보이고 다각형의북서쪽이 가장 밝고 암흑대는 남쪽으로 치우쳐 있다. 스케치처럼 중앙이 아니다. 같은 20인치이고 더 좋은 하늘에서 봤을텐데 약간 의아하다. 그리고 북서쪽에 다리 발 처럼 희미하게 뻗어 나오는 모습도 어렴풋이 보인다. 아마 이것이 Tidal tail 일 것이다. 남쪽의 긴 Tidal tail은 보지 못했지만 나름 만족 스럽게 관측했다.

    520.png 

    520 sketch.png 

    ngc520_gemini_big.jpg 


    NGC 524 (나선은하, 3.5' x 3.5', 10.2등급)

    NGC 532 (나선은하, 2.6' x 0.8', 12.9등급)

    524는 매우 인상적이다. 역시 밝기로 치면 준 메시에급이다. 3분 이상으로 확장하는 느낌이다. 응축된 밝은 코어에 휩싸인 뿌옇지만 밝은 별 상의 핵 모두 깔끔하다. 헤일로도 상당히 밝은 편이며 가장자리에서 급격히 어두워 진다. 이제껏 물고기자리에서 가장 시원하게 본 은하인 거 같다. 532는 524의 남서 방향에 20분 거리에 있고 2.5 x 0.7분 정도로 남서 북동 방향으로 길게 희미하게 늘어서고 중심이 작고 조금 밝지만 코어라 부르기에는 미약하다.

    524, 532.jpg 


    NGC 658 (나선은하, 3.2' x 1.6', 12.5등급)

    책의 내용처럼 남서 북동으로 2 x 1분 크기로 확장하는게 맞다. 전반적으로 희미하고 중심이 약간 더 밝다. 별 상의 핵이 있는둥 마는둥하다.

    658.png 


    UGC 1195 (나선은하, 3.2' x 1.0', 12.9등급)

    2 x 0.75분 정도로 북동 남서로 확장하지만 매우 희미하다. 중심이 조금 더 밝다 이 정도이다.

    NGC 660 (나선은하, 9.2' x 4.2', 11.2등급)

    660을 UGC1195보다 먼저 보았는데 두 은하 30분 한 시야 내에서 볼 수 있다. 매우 크고 아래 사진(https://apod.nasa.gov/apod/ap091203.html)으로 자주 접한 나름 유명한 은하인데 처음보면 책에서 설명한 8 x 4분을 263배에서는 인지하기 어렵다. 168배로 내리니 이 크기가 어렴풋이 느껴진다. 밝은 부분은 3~4분 정도 인데 동쪽으로 편편하게 암흑대가 약간 느껴지고 서쪽이 조금 더 밝다. 본 은하의 트레이드 마크인 어긋난 십자 모양의 암흑대는 보이지 않는다.

    ugc 1195, ngc 660.jpg 

    660 big.png 


    NGC 664 (나선은하, 1.6' x 1.4', 12.8등급)

    매우 희미하다. 1 x 0.7분 정도로 북동 남서로 늘어서는 느낌은 난다. 약간 중심이 조금 더 밝은 듯하고 별 상의 핵이 보였다 말았다 한다.

    664.png 


    NGC 676 (나선은하, 4.6' x 1.7', 9.6등급)

    9.6등급의 이 밝은 은하가 도대체 보이지가 않아 식겁했다. 분명히 호핑을 잘못하지 않았는데 도저히 안보여 사진성도를 보고서야 시야 내 밝은 10등급 주변이 희미하게 늘어 나는 걸 볼 수 있다. 정말 깜놀했는데 이 10등급 별이 은하의 정 중앙에 위치해 있다. 뭐 이런게 다있나 싶었다. 은하 자체는 3 x 1분 정도로 확장되는데 9.6등급이면 메시에 급인데 이렇게 희미하게 보이는 이유가 10등급의 별 밝기가 방해하기 때문인거 같다. 진짜 완전 중앙이라 핵이고 코어고 전혀 분간이 안된다. 아래 사진으로는 중앙의 별이 잘 판별이 안되는데 여튼 신기한 대상이니 꼭 관측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NGC 693 (나선은하, 2.9' x 1.5', 12.4등급)

    위의 676과 693을 0.5도 한 시야에서 볼 수 있다. 동서로 2 x 0.75정도로 확장한다. 길이 방향으로 코어도 같이 늘어서며 밝다. 책의 내용대로 11등급의 별이 바로 동쪽에 있다.

    676, 693.jpg 


    NGC 706 (나선은하, 1.9' x 1.6', 12.4등급)

    1.5분 정도로 둥글고 중심이 약간 더 밝다. 책의 설명대로 별 상의 핵이 보였다 말았다 한다.

    706.png 


    NGC 718 (나선은하, 2.4' x 2.0', 11.7등급)

    2.5분 정도로 크게 보인다. 또렷한 별 상의 핵과 주변에 응축된 코어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러나 헤일로는 약하다.

    718.png 


    NGC 741 (나선은하, 3.0' x 3.0', 11.2등급)

    물고기자리 마지막 관측 대상이고 재미난 은하이다. 1.5분 정도로 둥글고 약간 희미하다. 재미난 이유는 바로 옆의 NGC 742때문인데 742가 이중성처럼 분해되어 보인다. 741은 나름의 코어와 어두운 별 상의 핵이 있다. 742는 매우 작지만 별 상의 핵이 식별된다.

    741.jpg 


    물고기자리에는 압도적인 대상은 없지만 나름 재미있는 은하들이 있다. Best를 뽑자면 Shell은하인 NGC 474, 불규칙은하 520, 밝은 524, 신기한 676을 공동으로 꼽고 싶다.


    사진 출처 : sky-map.org 캡춰

댓글 16

  • Profile

    김원준

    2018.11.19 09:29

    흉칙한 놈들은 여기 다 모여있군요~~ㅎㅎ
  • 최윤호

    2018.11.19 12:01

    그런 놈들 끝내고 나니 나름 홀가분하군요. 이제는 산개성단 좀 보러 가야겠습니다. ㅎ

  • 최승곤

    2018.11.19 11:39

    이번 월령때 벗고개에서 Urano. A7 성도(Galaxy clusters in Andromeda/Pisces) 의 대부분 ngc를 찾아 보았는데, andromeda 2 는 NSOG 에 11인치로 그린 그림을 보고 쉽게 보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찾는데 실패(성도상의 위치는 쉬운데). ㅠㅠ ,

    ngc 660 도 기대한 만큼의 모습을 볼수 없었구요.

  • 최윤호

    2018.11.19 12:00

    저랑 비슷하게 보셨군요. Andromeda II 스케치는 주위에 네 별도 없고 그래서 아마 상상력으로 그린거 같습니다. ㅋ 660은 20인치에서도 재미가 없으니 초 대구경이 아니면 이정도에서 만족해야 될 듯합니다.

  • 김철규

    2018.11.19 17:39

    660번 디테일이 20인치로도 어렵군요. 업글하고 나서 이게 보일까 궁금했었는데 기대가 무너졌습니다. ㅠㅠ
  • 최윤호

    2018.11.20 07:22

    잘 보여 주는 재미난 대상도 많으니 너무 힘빼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 김재곤

    2018.11.19 23:38

    불끈 불끈 도전 정신을 불러 일으킵니다. 소구경에서 뭐시 보일런지.
  • 최윤호

    2018.11.20 07:26

    소구경이라고 하니 야간 비행 처음 오시는 분들 오해하겠습니다. ㅋㅋ 물고기 자리 대상이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충분히 볼만하다 생각합니다.

  • Profile

    천세환

    2018.11.21 00:54

    어려운 대상들이 많은 거 같네요. 저는 선정해주신 Best대상들만 봐야겠습니다. ㅎ
  • 최윤호

    2018.11.21 07:58

    추천 대상 말고도 470, 488, 660, 741도 14인치로 충분히 즐길 만한 재미있는 은하입니다. 

  • Profile

    장형석

    2018.11.21 08:20

    NSOG에는 없지만 물고기를 오면 7840은 봐줘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 최윤호

    2018.11.21 08:28

    아 맞습니다. NGC의 마지막 번호를 봐줬어야 했는데 깜빡했네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 Profile

    박상구

    2018.11.22 14:22

    무시무시한 놈들이 많은 곳이군요. 몇가지는 17.5로도 도전해 볼 만하겠네요. 재밌는 대상들 따라봐야겠습니다 ^^
    근데 Andromeda II는 사진으로도 뭐가 있는지 안보이는데요. 보이는게 맞긴 하답니까? ㅎㅎ

  • 최윤호

    2018.11.22 23:35

    17.5로도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ndromeda II는 모니터 화면을 좀 더 밝게 하면 희미하게 드러 납니다. ㅎ 이거 진짜 볼 수 있을까 의아하네요. 홍천 하늘에서 재 도전 할 겁니다.

  • 조강욱

    2018.12.25 22:55

    윤호씨 관측기록이 나한텐 NSOG보다 더 나은듯.. ㅎㅎㅎ Many thanks
  • 최윤호

    2019.01.01 19:35

    혹시 한글이라서 그런거 아니죠? ㅋㅋ 도움이 된다니 제가 더 thanks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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