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기 & 관측제안 ~☆+

  • 이중성 관측기 - 돌고래자리
  • 조회 수: 47, 2020-10-19 13:06:03(2020-10-17)
  • NSOG 돌고래 자리에는 26개의 이중성이 소개되어 있습니더.
    이중성 목록 정보와 Skysafari 및 Stelledoppie.it에서 검색 방법이 궁금하시모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데이~

    http://www.nightflight.or.kr/xe/239862

    일시 : 2020년 9월 27일
    관측지 : 창원시 용호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2.5mm(390배), Delos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Meade UWA Series 4000 6.7mm(146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Nagler type 4 22mm(44배), Swan 40mm(24배)

    Σ2665 (Double)
    6.88, 9.55m, 3.3”, PA12°
    75배 뭔가 약하게 나와 있는듯 하데이.. 108배에서 그 위치에서 존재를 확인시키 준데이.. 146배 어둡지만 콕 찍혀 있데이..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이고 반성은 모르겠데이..

    Σ2664 (Double)
    8.07, 8.34m, 27.1”, PA321°
    꽤 멀지만 밝기차가 크기 않아 보기 좋테이.. 108배 0.27등급 차이에 밸 상 크기 차이가 빈데이.. 둘 다 오렌지 느낌이데이..

    Σ2673 (Triple)
    AB : 8.29, 9.75m , 2.4”, PA326°
    AC : 8.29, 8.60m , 76.5”, PA100°
    C 밸이 멀찌감치 잘 비주고 B가 살짝 나오는 느낌이 있데이.. 108배에서 바로 Split되서 나와 준데이.. 146배가 보기는 가장 낫데이.. A, C 는 노란 느낌이고 B는 모르겠데이..

    Σ2679 (Double)
    7.88, 9.69m, 24.4”, PA77°
    적당히 넓어 75배가 보기 좋은 배율이데이.. 주성은 흰색, 반성은 판밸 애럽데이..

    Ho 131 (Double)
    6.97, 10.60m, 3.4”, PA334°
    반성이 너무 어둡고 근접해서 상당히 어려블꺼 같데이.. 바로 390배로 올리봐도 전혀 모르겠데이.. 주성이 G type이라 분해능에 손해를 보는 영향도 있는거 같데이.. 와 그런지는 아래 링크에서 설명 해준적 있데이.. http://www.nightflight.or.kr/xe/230102 SC235L로 다시 도전해 볼끼데이..

    10월 12일 SC235L 말고 20인치로 봐 준데이.. 95배에서 뭔가 있는 듯한데 핀쿠션때문에 확실치 않데이.. 168배 주성이 밝지만 반성이 떨어져 나온데이.. 313배 역시 비 주지만 좋지 못한 시상 때문에 주성의 빛살이 이래저래 퍼지서 그리 볼만하지 않데이.. 168배가 가장 보기 좋고 주성은 노란색, 반성은 흰색 느낌이데이..

    OΣ409 (Triple)
    AB : 7.06, 10.20m , 16.8”, PA84°
    AC : 7.06, 9.93m , 63.2”, PA332°
    75배 C를 바로 비주고 B도 몇 초 뒤에 억수로 어둡게 드러난데이.. 108배 B가 쪼깸 더 잘 빈데이.. 주성은 노란색 또는 오렌지 느낌인데 Skysafari에는 오렌지로 되어 있네.. 그래 오렌지라하자.. ㅎ

    Σ2715 (Double)
    7.80, 10.22m, 12.4”, PA2°
    75배 반성 역시 억수로 어둡게 비 준데이.. 주성은 흰색이데이..

    Σ2718 (Triple)
    AB : 8.28, 8.39m , 8.6”, PA88°
    AC : 8.28, 9.02m , 167.2”, PA346°
    75배 거의 동일 밝기의 AB가 거리도 적당해서 참 보기 좋고 C는 저 멀리 예각의 위치에 있는데 멀지만 세 밸의 위치 관계가 게안아서 간단하이 함 그리 봤데이..
    stf2718.jpg

    Σ2721 (Double)
    7.80, 9.90m, 2.6”, PA22°
    Σ2722 (Double)
    8.32, 8.94m, 7.4”, PA306°
    Σ2721을 고투했는데 시야에 예쁜 이중성이 있데이.. Σ2721은 데이터상 그리 예쁘게 보일리가 없는데 이상해서 Skysafari에서 찍어보이 바로 아래에 있는 Σ2722네.. 1도 한 시야에 두개 들어 있데이.. Σ2722 먼저 설명하모 75배에서 깜찍하게 잘 분해해 주고 0.6등급 차이에 따른 밸 상 크기 차이가 잘 드러난데이.. Σ2721은 75배 반성 느낌 없고 108배에서 다행스럽게 뭔가 나오는 느낌이 있데이.. 146배에서 똑 떨어져 나와 안도했데이.. Σ2721의 주성은 노란색이고 반성은 모르겠고 Σ2722는 주 반성 모두 노란 느낌의 흰색이데이..

    Σ2723 (Double)
    7.01, 8.30m, 1”, PA140°
    EDP125에서 한계 분해능에 근접해 있데이.. 위치 정확히 잡고 390배부터 거꾸로 내리 가봤데이.. 다행스럽게도 390배에서 밸의 한쪽에서 터져 나오는 모습니 바로 빈데이.. PA를 보니 방향이 맞데이.. 279배로 내리 보이 터진게 좀 덜하지만 역시 그 방향에서 나오는 느낌이 있데이.. 이 정도면 이하 배율은 볼 필요도 없제.. 390배로 본 모습을 분해라야 봐야겠데이..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이데이..

    Σ2725 (Double)
    7.54, 8.20m, 6.2”, PA12°
    Gamma Del (Double)
    4.36, 5.03m, 8.9”, PA265°
    책에 소개된 순서상 Σ2725를 먼저 고투했는데 시야에 압도적인 이중성이 있데이.. 바로 감마 밸이였데이.. 돌고래 자리 감마 밸은 익히 알고있던 전 하늘에서 손꼽힐 만한 화려한 이중성이데이.. 75배 주, 반성 모두 강렬한 밝기를 가졌고 노란색 주성과 반성이 처음에는 비슷한 노란색으로 비다가 점점 녹색을 더하는 오묘한 색감으로 변해간데이.. 이 반성의 색감과 주성과의 조화는 정말 환상적이라고 표현할 방법이 없데이.. Σ2725도 감마 밸에 가려졌지만 상당히 괜찮은 이중성이데이.. 적당한 각거리에 크기 않은 밝기차까지 역시 멋지데이.. 108배에서 주성은 노란색 반성은 약간 더 짙은 노란색 느낌이데이.. 두 이중성을 스케치 해 보이 한 시야에 멀리 있는 더블더블 같기도 하데이.. 두 이중성은 최근에 본 가장 멋진 조합이데이.. 꼭 함 봐보래이..

    2018년 10월 23일 관측기 (뮤론180)
    Gamma(γ)별 (이중성, 4.3, 5.1등급, 9.6")
    정말 압도적인 한쌍이다. 강렬한 노란색의 주성과 더불어 책의 설명에는 반성이 녹색 또는 어떤 관측자는 푸른색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나는 녹색에 가깝게 보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오묘한 색대비가 잘 느껴지는 인상적인 대상이다. 반성이 녹색으로 보이는 유명한 대상이 또 있다. 바로 풀체리마라는 닉네임이 붙어 있는 목동자리 엡실론 별이다. 풀체리마는 각거리가 본 대상 보다 좁고 주성이 워낙 밝아 반성이 녹색으로 보이는 경험을 해보지는 못한 거 같다. 그러나 이 이중성은 정말 화려하게 빛난다. 앞서 관측한 별자리들의 이중성 관측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주었다.
    gamma del, stf2725.jpg

    6.2초각이나 되는 Σ2725가 Stelledoppie.it에 궤도 data가 나와 있네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107679 2945년 긴 주기로 약 2~7초각 사이로 서로를 돈다고 하네..

    stf2725.jpg

    13 Del (Double)
    5.64, 8.24m, 1.5”, PA199°
    주성이 꽤 밝고 반성이 상당히 근접해서 난항이 예상된데이.. 195배까지 전혀 느낌이 없다가 279배에서 회절링 한쪽이 약간 두터워 진데이.. PA를 보니 반성의 방향이 맞데이.. 390배에서 그 부분이 약간 뭉쳐있어 반성의 존재를 확인했다고는 볼 수 있겠데이.. 이정도가 최선인거 같데이.. 주성은 하얗데이..

    Σ2730 (Double)
    8.43, 8.57m, 3.4”, PA334°
    둘 다 적당히 어두버서 인지 75배에서 쉽게 Split 해주고 146배가 제일 낫데이.. 둘 다 오렌지 또는 노란 느낌인데 Skysafari spectrum 보께네 K type이네..

    Σ2735 (Double)
    6.45, 7.54m, 2”, PA281°
    그리 어둡지 않은 근접한 조합이데이.. 75배 벌써 약간 밸 상이 이상하다 싶은데 뭔가 살짝 나온 느낌이 있데이.. 108배 좀 더 나오는데 얼핏 Split될 때도 있데이.. 146배에서 반성 찍혀 나오긴하는데 간혹 붙을 때도 있어 완전한 Split이 아이데이.. 195배에서 드디어 완전한 Split을 맛볼 수 있데이.. 주, 반성의 색감차이도 드러나는데 주성은 노란색, 반성이 좀 희한한데 푸른 기운이 돌때도 있고 붉은 기운이 돌때도 있고 완전 상반되는데 진짜로 그렇데이.. 책에는 Reddish라고 되어 있네.. 뭐 잼나게 봤으면 됐데이..

    Σ2736 (Double)
    8.34, 9.36m, 5.3”, PA219°
    75배 주, 반성 모두 어둡지만 쉽게 쪼개주고 108배 주성은 흰색 느낌, 반성은 판밸이 애럽네..

    Σ2738 (Double)
    7.51, 8.57m, 15”, PA254°
    75배 약간 떨어져 있지만 볼만한 조합이데이.. 108배 주성은 흰색, 반성은 푸른 기운이 도는데.. 책에도 반성을 Bluish-white라고 써놔서 비슷하게 봤데이.. ㅎ 사실 이제껏 이중성을 1000개 가까이 봐 왔지만 흰색, 푸른색 조합을 몇 번 본적이 없데이.. 오랜만에 신선한 조합 봤데이..

    OΣΣ213 (Double)
    6.66, 9.22m, 70.9”, PA36°
    마이 넓네 44배로 보이 위의 Σ2738하고 한 시야에 잡히네..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 반성은 약간 더 짙어 노란색에 가깝데이.. PA 160도 부근 150여초 떨어져 10등급대의 밸이 하나 더 있데이..

    일시 : 2020년 10월 8일
    관측지 : 보성
    망원경 : SC235L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5mm (470배), Meade UWA Series 4000 6.7mm(351배), Nagler type 6 9mm(261배), Docter 12.5mm(188배), Nagler type 4 22mm (107배), Swan 40mm (59배)

    h1608 (Double)
    7.68, 11.39m, 20.1”, PA257°
    반성 억수로 마이 어둡데이.. 그래도 SC235L로 59배에서 반성을 겨우 비주고, 107배에서 좀 더 잘 나온데이..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이고 반성은 판밸 애럽데이..

    일시 : 2020년 10월 12일
    관측지 : 고흥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EDP60
    아이피스 : Ethos 6mm(350mm), Meade UWA Series 4000 6.7mm(313배), Ethos 10mm (210배), Docter 12.5mm (168배), Nagler type 4 22mm(95배) w/ paracorr type 2

    Kappa Del (Double)
    5.49, 11.27m, 27.3”, PA255°
    그래도 반성이 멀어서 다행이데이.. 59배 상당히 어둡지만 비준데이.. 주성은 노란색이데이.. 아래 2년전 관측기 보께네 이거 볼라고 억수로 용 마이 썼네.. 내가 봐도 수고했데이..

    2018년 10월 23일 관측기 (뮤론180)
    Kappa(κ)별 (삼중성, 5.1, 11.7등급, 28.8")
    밝기차가 매우 심한 한쌍이다. 173배에서 5분 이상 째려봐도 안 보이길래 12일의 월령 하늘에서는 11.7등급의 반성은 어려운가 보다 생각하고 포기할려고 눈을 아이피스에서 빼내는 순간 비껴보기 효과가 발휘되어 갑자기 반성이 나타났다. 주성은 노란색이고 반성을 보여준 것만해도 다행이다. 

    β987, S752 (Triple)
    AB (β987) : 6.80, 11.10m , 2.5”, PA128°
    AC (S752) : 6.80, 7.30m , 106.3”, PA288°
    20인치라도 오늘 시상에서 11등급의 근접 대상은 무리데이.. 그 어떠한 배율에서도 안 비준데이.. 95배에서 C는 멀찌감치 잘 비주고 EDP60 40배에서 더 보기 좋데이.. AC 둘 다 새하얗게 빛난데이..

    1 Del (Double)
    6.20, 8.02m, 0.9”, PA347°
    어려븐거 계속 된데이.. 95배 전혀 느낌 없고 168배 밸 상이 조금 뭉개지는 듯하데이.. 313배 뭔가 나오는 듯한데 분해라고 보기 어렵데이.. 420배 밸 상이 완전 뭉개지서 봐 줄수가 없데이.. 고마 포기할란다.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이데이..

    β1208 (Double)
    6.95, 11.00m, 3.1”, PA332°
    11등급 반성, 3.1초각.. 하아.. 내를 계속 힘들게 한데이.. 시상마저 안 도와 준데이.. 역시 어떠한 배율에서도 안 비준데이.. 밝기차가 큰데 광량 때문에 주성에 파묻힌거 아인가 싶기도 하데이.. 주성은 흰색이데이..

    돌고래자리 Best 이중성은 당연히 Gamma 밸이고 추천 이중성은 Σ2718, Σ2721, Σ2722, Σ2725, 13 Del, Σ2735, Σ2738 선정하고 싶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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