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기 & 관측제안 ~☆+

  • Deep sky 관측기 - 전갈자리#2
  • 조회 수: 99, 2020-08-27 07:40:17(2020-08-23)
  • 심심해서 사투리 버젼으로 함 써봤으예. 가독성이 쪼깸 떨어질지도 모리겠는데 재미다 치고 함 이해해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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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OG 전갈자리 두 번째 관측기다. 근 한달 만에 관측을 나와따. 이번 장마는 진짜로 억수로 마이 길어따. 맨날 술만 처 묵다가 오랜만에 관측 나오는 길이 억수로 마이 설레따. 하늘은 박명 직후는 조아따가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습기가 차올라 남쪽 하늘부터 뿌여케 되가는데 이런데도 남쪽을 봐야 되나 하는 약간 회의감이 밀리 온다. 그래도 우짜겠노 한 번 발 담갔으모 쭉 가봐야 되지 않겠나.

    Visual impression.jpg

    일시 : 2020년 8월 18일
    관측지 : 고흥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아이피스 : Ethos 6mm(350배), Meade UWA 6.7mm(313배), Docter 12.5mm (168배), Nagler type 4 22mm (95배) w/ paracorr type 2
    필터 : Lumicon OIII Gen2, Gen3
    투명도 : 3.5/5
    시상 : 3.5/5

    시상, 투맹도 모두 썩 만족스런 하늘은 아이다. 그래도 한 달 만에 나왔는데 이것도 감지덕지 아이가. 오늘도 서경원 님이랑 함께 해따. 한 달 만에 보다 보이 관측 루틴도 엉망이고 집중이 잘 안된다. 겨우 겨우 6개를 보다 보이 자정이 다되 가는데 땀이 범벅 될 정도로 덥꼬 그라다 보이 시간도 더 마이 걸리고 평소보다 빨리 지친다. 12시 쫌 넘어서는 전투력이 바닥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고마 일찍 접어뿌따.

    NGC 6334 (발광성운, 40’ x 30’, 10.00등급)
    유명한 고양이 발 성운(Cat’s Paw nebula)이데이.. 찍사파 분들이 좋아하는 대상인데 내는 사실 이걸 본 기억이 엄따. 몇몇 관측기 통해서 그래도 쪼매 보이준다케서 기대는 좀 대따. 관측 순서를 아래 사진에 표시해 봐따. 40분에 이르는 크기라 168배가 쪼매 높긴한데 일단 노필터로 함 들이 대 보이... 음.. 다행스럽게도 0.5도 시야에 뭔가가 상당히 어둡게 뿌연기 군데군데 있기는한데 어느기 발가락이고 어느기 발바닥이고 전혀 감이 엄따. 그라모 우찌해야겠노 바로 AstroAid 사진을 봐야지 않겠나. 근데.. 근데.. 사진을 봐도 여윽시 위치에 대한 감이 엄따. 장 노출 사진이라 사진상 성운에 갭친 또는 주위 밸이 잘 안보이서 더 파악이 안된다. 그라면 우짤수 엄시 근처에 잘 비는 밸부터 징검다리로 거치와야된다. 사진 동쪽에 가장 밝은 6.5등급 밸부터 해서 남서쪽으로 밸이 하나 더 이꼬 이걸 기준으로 서쪽에 있는 사진상 밝아 비는 첫 번째 성운의 정확한 위치를 드뎌 파악해따. 뭔가 어둡게 둥근 머시긴가 있기는 한데 이정도로는 안되게따 시퍼서 바로 OIII Gen3를 슬라이딩 해따. 오오 드뎌 둥근 첫 번째 가운데 발가락 성운이 파악이 된다. 둥근 가운데 동북쪽 부분(푸른색 타원)이 쪼매 더 밝다. 그 중심에 밸도 하나 있다. 아마도 이 부분이 전체 성운 영역에서 가장 밝은 영역이 아인가 싶다. 나머지 성운도 확인하러 가 보재이.. 더 서쪽에 발가락 성운도 역시 둥글게 비는데 밝기가 가운데 발가락 보다 쪼매 떨어진다. 여윽시 가운데 밸이 하나 이따. 북쪽으로 발바닥 위치에 해당하는 쪼깨난 성운이 있는데 이거또 파악은 되지만 마이 어둡다. 더 북쪽에 발가락 성운들로 위치를 눈을 돌리 보는데 분맹히 성운의 느낌이 이꼬 좀 더 보모 상당히 어둡게 뿌여케 드러난다. 그러나 사진상 비는 중앙의 암흑대 영역은 파악이 안되고 더 이상 디텔이 엄서서 밸리시 재미가 엄따. 이러케 168배로 쪼차가면서 봤는데 배율이 높아서 한 눈에 다 안 비서 전반적으로 보는 맛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따. 그래서 95배(1도 시야)로 나차보이 OIII를 끼운 상태더라도 배경도 함께 밝아지지만 그래도 전체 성운 영역이 보이서 보는 맛이 쪼매 상승한다. 하늘이 쪼깸 더 좋았으모 하는 아쉬움이 들지만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
    6334 (1도) - markup.jpg

    6334 (1도).jpg
    (1도 시야)

    NGC 6337 (PK349-1.1) (행성상성운, 0.8’ x 0.8’, 12.00등급. 중심성등급 14.90)
    이거 억수로 재미난 행성상성이데이.. 168배 들이대모 바로 비는게 엄서 지체없이 OIII Gen3를 슬라이딩 하니 동글배이 모양 성운이 바로 티나온다. 근데 동글배이 중심도 뚤리서 도나스 형상을 바로 보이주는거 아이가.. 얇은 도나스 모양이 제법 뚜렷해서 빅 재미를 선사한다. 1분 정도로 완저히 둥글고 북쪽의 림이 더 밝은 모습도 빈다. 책에 성운에 갭친 두 밸이 보인다케서 노필터로 다시 보이 정확한 위치를 아께네 성운이 억수로 어둡게 보이는데 책에 언급된 두 밸도 빈다. 다시 OIII Gen3로 돌아오이 두 밸중에서 남쪽 밸이 죽고 북쪽의 밸은 간신히 사라있는데 이 밸 밝기가 도나스의 북쪽 부분의 밝기에 어느정도 기여를 하는거 가따. OIII Gen2도 봤는데 학시리 Gen3가 나따. 사진에 보모 중심에 나란히 늘어서는 억수로 어두운 밸들이 있는데 이거중에 하나가 중심성이낀데 전혀 비지 않는다.
    6337 (0.25도).jpg
    (0.25도 시야)

    Trumpler 25 (산개성단, 8’, 11.69등급)
    상당히 어두븐 성단이다. 168배 드리대모 어디에 성단이 있는지 잘 모리겐는데 남쪽에 있는 10등급대의 두 밸로 정확한 위치를 잡으모 그 위치에서 13~14등급대의 억수로 어두븐 밸들이 5분 영역에서 뿅뿅 튀나온다. 약 20여개 정도를 겨우 셀 수 있을 정도로 작고 보잘 것 엄는 어두븐 성단이다.
    tr 25.jpg
    (0.5도 시야)

    Harvard 16 (산개성단, 14’, 등급정보없음)
    1.63등급의 전갈자자리에 두 번째로 밝고 독침 부분에 있는 샤울라 (Shaula) 밸 30분 위쪽에 이꼬 168배에서 아래 사진에 동글배이 친 부분이 성단의 영역으로 판단된다. 북서쪽에 9등급대의 가장 밝은 밸이 이꼬 서쪽으로 별들이 약간의 호를 그리며 스타 체인을 이룬다. 요 9등급 밸에서 남쪽에 쪼깸 더 밸이 하나 더 있는데 9등급의 가장 밝은 밸로 뾰족하게 모이는 형상이다. 안쪽 동글배이 친 부분이 성단의 남쪽 영역인데 요는 더 어두븐 밸들이 다수 모이 이따. 전체적으로 보모 약 30여개의 밸들을 셀 수 이께따. 
    ha 16 markup.jpg ha 16.jpg
    (0.5도 시야)

    일시 : 2020년 8월 20일
    관측지 : 고흥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SC235L
    아이피스 : Ethos 6mm(350배), Meade UWA 6.7mm(313배), Docter 12.5mm (168배) w/ paracorr type 2, Swan 40mm (SC235L : 59배)
    필터 : Lumicon OIII Gen2, Gen3
    투명도 : 3.5/5
    시상 : 4/5

    3일 연짱 달리고 이따. 어제 그제 세, 네 시간 잤는데 밸로 안 피곤하다. 내일 예보가 조치 몬해서 오늘 좀 마이 달리따. 오늘도 어제, 그제나 전이나 투맹도는 밸시리 다를바 엄는 하늘인데 행성보이 시상은 쪼깸 더 낫다. 목성 보는데 이오 영을 제대로 보이주고 행상성도 직이준다.

    Barnard 53 (암흑성운, 30’ x 10’, 불투명도 4)
    이기 책에는 B50하고 같이 소개되 있는데 그 때는 시간이 엄서서 B53은 몬봐따. B50의 북동쪽에 밝은 5등급대의 k밸이 이꼬 이 밸 북동쪽 30여분 떨어지서 이기 위치한다. 성운 서쪽에 8등급대의 넓은 이중성이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준다. 본 이중성(WNO 5)의 데이타는 아래와 가따. 우라노상 성운 영역을 부메랑 모양으로 그리났는데 책에도 동일하게 언급하고 있지만 내는 절대로 그리 안 빈다. 8등급 밸을 기준으로 서쪽에 남북으로 어두븐 부분이 존재하고 중심 영역은 쪼깸 약하다. 그래도 두 부분을 연결은 시키준다. 이 부분의 불투맹도는 B50보다는 쪼깸 떨어지지만 암흑의 느낌은 충분하다. 북쪽 성운에서 서쪽에 세 밸이 있는데 서쪽의 갱개를 확인시키 준다.
    WNO 5 (Double, 8.34, 9.21m, 28.0", PA302도)
    b53 (0.75도) - markup.jpg

    b53 (0.75도).jpg
    (0.75도 시야)

    Barnard 55 (암흑성운, 16’, 불투명도 5)
    Barnard 56 (암흑성운, 3’, 불투명도 5)
    앞에 관측한 B53에서 북쪽으로 1.5도 정도 이동하모 이 두 암흑성운을 만날 수 이따. 168배 들이대모 어느기 성운인지 바로 판밸이 안되는데 정확히 위치를 잡고 보모 암흑성운이 서서히 드러난다. 서쪽의 큰 영역이 B55이고 동쪽이 B56이다. 55라 보이는 영역이 사진에 마킹한 부분이고 북쪽에 쪼매난 동글배이 친 밸이 위치 파악에 도움을 주고 북쪽 갱개를 확인시키준다. 이외 영역에서는 갱개가 모호하다. 56은 사진으로 보모 작아서 더 잘 빌꺼 가튼데 실제론 그렇지 않다. 서쪽에 있는 세 밸이 성운의 위치 파악에 도움을 주고 이 세 밸이 서쪽 갱개가 되고 작게 성운의 영역이 파악이 된다. 여윽시 전체 갱개는 모호하다.
    b55, 56 (0.75도) - markup.jpg

    b55, 56 (0.75도).jpg
    (0.75도 시야)

    NGC 6357 (발광성운, 25’)
    Pismis 24 (산개성단, 4’, 9.6등급)
    두 대상 같이 모이 있는데 성운 성단 복합체다. 6357은 일명 랍스타 성운인데 찍사파 분들이 앞에 소개한 고양이 발 성운이랑 광시야로 같이 잘 찍어 뿐다. 근데 이상한기 스카이사파리에 6357치모 성운이 아이고 산개성단으로 나오는데 잘못된거 가따. 성운보다는 성단이 더 잘 빌꺼 가꼬 같이 있을끼라 먼저 성단을 차자가 본다. 근데 Pismis라는 목록은 또 뭐꼬… 산개성단 목록도 이중성 만큼 참 만테이.. 성단 위치는 쉬운데 성단이라 연상될만한기 바로 눈에 안띤다. 10, 11등급 밸이 이루는 이중성이 있고 그 바로 남쪽에 세개의 밸이 이어지고 쪼깸 더 남쪽에 13등급대의 어두븐 밸들이 10여개 정도 반짝거리는데 이기 바로 성단이다. 위의 10, 11등급 이중성 포함해서 약 5분 정도 범위라 봐야게따. 6357을 확인해야 되는데 AstroAid 사진을 보모 6357의 가장 밝은 영역이 이중성 바로 위에 이따. 사실 처음 들이 댔을 때도 이 이중성 위에 뭔가 약간 뿌연기 이따는 느낌을 받긴했는데 OIII Gen3로 슬라이딩하니 바로 학실히 비 준다. 어둡게 동서로 3 x 1.5분 정도로 타원형 모양으로 확장한다. 큰 디텔은 엄따. 사실 데이터도 나와이찌만 전체 영역은 30분 정도로 마이 넓은데 이 부분 제외하고 한 개도 느껴지는게 엄따. 시간낭비할 필요 없이 고마 이 부분만 보모 된다. 
    6357, pi24 - markup.jpg

    6357, pi24.jpg
    (0.75도 시야)

    NGC 6380 (구상성단, 3.6’, 11.31등급, 밀집도정보없음)
    Sandqvist-Lindroos 28 (암흑성운, 30’ x 15’, 불투명도 5)
    책에 텍사스 하늘에서 16/18인치로 겨우 찾을 정도로 진짜로 억수로 어두운 성단이라 써 있는데 바로 쪼라삐따. 168배 역시 한방에 몬 차자꼬 AstroAid 사진 보께네 11등급 밸 바로 북쪽에 붙어 있는데 암껏도 안 빈다. 경통 흔들기 비깨보기 몇 번 해보이 겨우 뿌연기 드러나는데 진짜로 억수로 어둡다. 크기 가늠도 애럽다. 명색이 구상성단인데 머 이런걸 소개 해놨나 시퍼서 속으로 저자 욕을 억수로 해따.
    Sandqvist-Lindroos라는 암흑성운 목록 이름도 첨 들어 본데이.. 6380 남쪽에 위치하는데 이기 우라노에 표기도 엄따. 사진상 타원형으로 표기한 부분이 암흑성운으로 판단되는 영역인데 약 7~8분 정도로 비는데 암흑 성운을 인지하는데는 크게 무리는 엄따. 그래도 이전 관측한 Be149, B50 암흑성운들 보다 불투맹도가 높지는 않아서 인지 갱개가 그리 맹학하진 안타. 사진상 작은 동글배이로 마킹한 내부에 11~12등급대의 네 밸이 들어 이따. SC235L 59배 (1도)로 좀 더 널께 봤는데 20인치보다 보는 맛은 쪼깸 더 있지만 여윽시 그리 맹학하진 안타.
    6380, Sa-Li 28 (0.75도).jpg

    6380, Sa-Li 28 (0.75도) -.jpg
    (0.75도 시야)

    Trumpler 29 (산개성단, 12’, 7.5등급)
    168배에서 7~8등급의 밝은 세 밸이 눈에 띄는데 가운데 밸에서 남쪽에 11등급보다 어두븐 밸들이 어느 정도 모이 이따. 밝은 세 밸 영역까지 치모 전체 산개 성단 크기를 10분 정도로 감안해 볼 수 있게따. 전체적으로 약 30개에 가까운 밸을 셀 수 이따. 주목할 만한 점은 책에도 언급된 서쪽에 아래 사진에 작은 동글배이 친 11등급의 일렬로 가까이 늘어선 세 밸(삼중성)이 인상적이다. 그라고 추가로 언급된 동남쪽에 밸이 마이 없는 부분도 확인이 된다.
    tr 29 - markup.jpg

    tr 29.jpg
    (0.5도 시야)

    NGC 6441 (구상성단, 9.6’, 7.15등급, 밀집도 Class III)
    쪼깸 밝은 구상성단이 등장해따. 억수로 밝은 3.2 등급 G밸 동쪽에 바로 위치해서 호핑이 쉽다. 168배 응축된 밝은 구상성단이고 헤일로 영역까지 약 3분 정도로 파악되고 밝은 코어 부분은 1분 정도이다. 밝긴하지만 전혀 분해의 느낌이 엄서서 350배로 올리 봤는데도 코어 주변이 약간 얼룩덜룩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한 개도 분해되는 밸은 엄따.
    6441.jpg

    은자 전갈자리가 초저녁에도 마이 기울어 가는데 월령도 막바지라 이번 여름에는 남은 대상들을 다 보기 힘들꺼 같데이.. 긴장마가 너무 원망스럽데이.. 전갈아 내년에 보재이..ㅠ

    사진 출처 : Sky-map.org 캡춰

댓글 6

  • 조강욱

    2020.08.24 09:03

    갱상도 말로 관측기를 보이까네 정신이 퍼뜩 든데이
    내도 밀린 숙제 츤지 빼까린데 코로나도 겨울비도 마 고마 확마...
  • 최윤호

    2020.08.24 21:07

    여는 코로나때매 몬가는데는 엄는데 근래 쪼깸 맑다가 태풍이 또 온다카네예. 진짜로 돌아삐겠네예. 여서 NSOG만 다 보모 고마 지도 호주나 NZ에 가삐고싶네예. 밀린 숙제는 퍼뜩해주이소. ㅎ

  • Profile

    문지훈

    2020.08.24 22:04

    경상도쪽 말에는 면역이 없어서 뭐라 맞장구를 못하겠습니다. ^^


    6337은 그렇게 보는 거였군요.
    전에 필터를 안가지고 갔을 때 찾았는데 느낌이 안나더라구요.

    며칠전에 skull nebula를 찾아 봤을 때도 아무 느낌이 없어 OIII를 걸고 보니 바로 보였습니다.
    필터를 빼면 조금 더 심심해 보이는 베일성운 과는 달리 너무 차이가 확연해서 신기했었지요.
    둘이 비슷한 성질인가 봅니다.

  • 최윤호

    2020.08.27 07:35

    6337이 16인치 노필터에서도 찾아질 만큼 하늘이 좋았나 봅니다. Skull도 OIII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지만 경험상 가장 극명한 차이를 보인 성운은 황소자리의 NGC 1514였습니다.


    사실 아시겠지만 OIII의 효용에 대해서는 대상마다 조금 달리 해야되는데 NGC 6543(고양이눈), NGC 2392 (에스키모)와 같은 매우 밝은 성운들에 대해서는 OIII가 고배율 디테일 관측에 오히려 방해가되나 어두운 성운들 특히 Abell 행성상 성운들 같은 경우에는 검출자체에 목적을 두는 경우에는 OIII 만큼 효율적인 필터도 없는거 같습니다.

  • 김철규

    2020.08.25 23:02

    고양이발은 호주 가서 본적이 없으신가요? 고흥같은 남쪽나라에서도 잘 안 보인다면 우리나라에선 넘사벽 인가 보군요. ㅋ
  • 최윤호

    2020.08.27 07:40

    호주에서도 본 기억이 없습니다. ^^;; 느낌상 천정에 남중한다면 잘 보일 거 같아요. 이날 하늘이 크게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예전 진우씨의 15인치 관측 기록을 보면 하늘만 좋다면 검출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은 거 같습니다. 도전해 보십시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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