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기 & 관측제안 ~☆+

  • 이중성 관측기 - 황소자리#2
  • 조회 수: 1132, 2020-05-11 12:50:45(2020-04-02)
  • NSOG 황소자리 두 번째 관측기이다. 이전 관측기는 아래와 같다.

    http://www.nightflight.or.kr/xe/234068

    일시 : 2020년 2월 3일
    관측지 :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2.5mm(390배), Delos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Solomon SWA 7mm(139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OΣ84 (이중성, 7.23, 8.11등급, 9.5", PA255도)
    주, 반성 모두 그리 밝진 않지만, 75배 잘 보인다. 주성은 오렌지색, 반성은 흰색으로 색 대비도 나쁘지 않다.

    일시 : 2020년 2월 9일
    관측지 :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2.5mm(390배), Delos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Solomon SWA 7mm(139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Σ674 (이중성, 6.82, 9.68등급, 10", PA150도)
    75배 반성 10등급에 가깝지만 콕 찍혀있다.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으로 보이지만 반성은 파악 어렵다.

    Σ680 (이중성, 6.22, 9.66등급, 9.4", PA202도)
    앞의 674와 20분 거리 떨어져 있고 북쪽으로 살짝 이동 시키면 75배에서 한 시야에 들어 온다. Data를 보니 674와 주, 반성의 밝기, 각거리도 거의 비슷해 쌍둥이 이중성이라 볼 수 있겠다. 주성은 오렌지색에 가깝고 반성 색 파악은 안 된다. 거의 똑같은 이중성이 한 시야에 보이는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Σ730 (이중성, 6.06, 6.44등급, 9.7", PA142도)
    밝기 차가 상당히 적고 적당한 거리를 가진 멋진 이중성이다. 75배 깔끔하고 둘 다 흰색으로 보인다. 0.38등급 차이에 따른 밝기 차이도 잘 보인다.

    Σ742 (이중성, 7.09, 7.47등급, 4.16", PA276도)
    앞의 Σ730이 주, 반성의 밝기 차이가 0.38도 차이인데 이것도 그렇다. 주, 반성이 1등급씩 어두운데 각거리 차이가 더 작아 Σ730보다 더 보는 맛이 있다.. 75배에서 깔금하게 잘 분해 되고 108배에서 밝기 차이가 잘 느껴진다. 주성은 오렌지색 반성은 좀 더 하얀데 노란 느낌의 흰색이라 봐야겠다. 본 이중성의 궤도 data는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20745와 같고 약 3000년 주기로 2초각에서 4.5초각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stf742.jpg

    OΣΣ66 (이중성, 6.95, 7.71등급, 93.7", PA166도)
    주, 반성다 그리 어둡지는 않은데 너무 넓다. 파인더에서 보는 게 더 이중성 같다. 75배 주성은 오렌지색, 반성은 노란색이다.

    일시 : 2020년 3월 10일
    관측지 :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2.5mm(390배), Delos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Solomon SWA 7mm(139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88번 별 (이중성, 4.27, 7.84등급, 69.2", PA300도)
    75배도 상당히 멀다. 다음부터는 더 낮은 배율을 아이피스를 들고 나와야겠다. 색 대비가 있는데 밝은 주성은 흰색이 강렬하고 반성은 노란 기운이 있다.

    Σ572 (이중성, 7.36, 7.21등급, 4.4", PA189도)
    Stelledoppie.it상 주성이 반성보다 어둡다. 2007년부터 조사된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16156 data를 봐도 역시 주성이 더 어둡다. 무슨 물리학적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밝기는 어둡더라도 질량이 더 커서 두 별의 궤도상 질량 중심이 주성으로 쏠려있다 이 정도로 예측해 봐야 되나... 잘 모르겠다. Skysafari에는 주성이 6.55등급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관측 해보면 거의 비슷한 밝기를 보여   Stelledoppie.it가 더 정확하다 볼 수 있겠다. 75배 거의 비슷한 밝기에 근접에 상당히 깜찍하게 예쁘게 보인다. 108배가 좀 더 보기 좋고 둘 다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Tau (τ)별 (이중성, 4.24, 7.02등급, 62.5”, PA214도)
    멀지만 않았으면 좀 더 멋있을 대상인데 75배에서는 조금 아쉽다. 다음에는 꼭 저배율 아이피스를 가져와야겠다. 밝은 흰색 주성에 노란색의 반성과의 색 조화가 참 좋다. 나는 반성이 노란색으로 자꾸 보이는데 Skysafari에서는 주성은 Blue-white, 반성을 white으로 표기했다. 역시 구경 배율 등등에 따라서 색 판별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Σ598 (이중성, 8.10, 9.96등급, 9.2", PA317도)
    주, 반성 다 어두운 편이지만 75배에서 반성을 포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주성도 어두워서 인지 오렌지색 느낌인데 Skysafari에서는 Yellow-white로 표기했다 위에 관측 대상부터 색감 파악이 정확하지 못한데 오랜만에 봐서인지 감이 좀 떨어졌나 보다.

    Σ623 (이중성, 6.98, 8.72등급, 20.5", PA207도)
    75배 보기 좋은 한 쌍이다. 주, 반성 모두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OΣ95 (이중성, 7.02, 7.56등급, 0.97", PA295.6도)
    거의 1초각대로 근접했지만 둘 다 크게 밝지 않기 때문에 분해는 문제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139배까지는 분해의 느낌이 없고 195배가 되니 별 상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279배에서 반성이 비죽 나오지만 눈사람에 가깝다. 390배에서도 Split되지 않고 눈사람 머리가 조금 더 나온다. 0.9초각이 한계 분해능인 EDP125에서는 Split되지 않는 것이 당연 하기에 더 이상 기대하지 않았다. 별 색은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본 이중성의 궤도 data는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17747와 같고 0초각에서 1초각 사이를 움직인다. 한 400년 동안은 관측하는데 문제는 없겠다.
    stt95.jpg

    Σ645 (이중성, 6.04, 9.11등급, 11.3", PA29도)
    75배 들이 대자 마자 밝은 새 하얀 주성이 눈길을 사로 잡고 반성이 쉽게 분해되어 보인다. 보기 좋은 한 쌍이고 반성이 책에는 Bluish라고 했는데 주성대비 상대적으로 어두워 파악이 쉽지 않은데 나는 노란 느낌이 들 때가 더 많고 Bluish의 느낌은 받을 수 없었다.

    Σ670 (삼중성)
    AB : 7.72, 8.28등급, 2.6", PA165도
    BC : 8.50, 11.00등급, 0.7", PA166도
    AB가 그리 밝지 않기에 2.6초각이 75배에서 이미 Split된다. 108배부터는 깜찍하게 보여 주고 195배에서 둘 다 흰색으로 보인다. B별에 초 근접한 너무 어두운 C별은 SC235L로도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AB만 봐도 충분히 예쁘다.

    111번 별 (삼중성)
    AB : 5.06, 8.79등급, 106.7", PA271도
    AC: 5.06, 7.88등급, 707.1", PA252도
    하아... 반성들이 너무 멀어 한 숨부터 나온다. 10배 또는 교외에서 파인더로 봐야 될 대상이다. A별은 하얗고, B별은 노란 느낌 그리고 저 멀리 C별은 오렌지 느낌이다.

    118번 별 (오중성)
    AB : 5.83, 12.10등급, 1.8", PA85도
    AC: 5.83, 6.68등급, 4.9", PA209도
    AD: 5.83, 11.89등급, 140.2", PA99도
    CE: 6.68, 10.10등급, 1.0", PA132도
    75배 A별과 C별의 조화는 정말 환상적이다. 밝기 차가 크게 없는 밝은 두 별이 적당히 근접에 정말 멋진 모습을 보인다. 들 다 흰색이긴 한데 A별이 좀 더 하얘 보여서 108배로 올리니 이젠 반대로 C별이 좀 더 하얀 느낌이다.....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Skysafari에서는 A별은 Blue-white, C은 White로 표기해 75배로 본 모습이 좀 더 정확했다 볼 수 있겠다. D별의 확인 및 CE별의 분해는 SC235L의 몫으로 남겨둬야겠다.

    3월 30일 관측 기록 (SC235L)
    매우 근접한 CE별 분해를 위해 다시 방문했지만 E별이 너무 어두워 351배 까지도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시상이 아무리 좋아도 절대 광량이 딸리면 이렇게 확인이 쉽지가 않다.

    Σ749 (사중성)
    AB : 6.54, 6.55등급, 1.2", PA319도
    AC : 6.54, 10.54등급, 181.6", PA299도
    CD : 11.30, 11.80등급, 4.2", PA298도
    AB별의 data가 나를 사로 잡는데 어떻게 보여 줄지 기대가 많이 되었다. 75배 10.54등급의 C별이 저 멀리 손짓하고 있는데 EDP로 10.54등급이 쉽게 보일 정도로 오늘 투명도가 좋은 날이다. 108배에서 AB가 원이 아닌 느낌이 들기 시작하고 139배에서 약간 별이 늘어 난다. 195배에서 조랭이 떡이 떨어졌다 말았다 해 Split에는 약간 못 미친다 봐야겠다. 279배가 되면 드디어 Split을 맛볼 수 있고 390배에서 약간 별이 부어 오르지만 별이 동글동글하게 분해 되는 모습이 참 예쁘다. AB가 어둡지 않아 배율을 올려 쪼개 보는 재미가 아주 좋다. AB별 둘 다 흰색이다. CD별의 분해는 도심에서 SC235L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교외로 나가서 봐야 될 듯하다. AB별의 궤도 data는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20802와 같고 약 천년의 주기로 0.6초각에서 1.3초각을 움직이고 점점 넓어지고 있다.

    3월 30일 관측 기록 (SC235L)
    CD별의 분해를 위해 역시 다시 방문했다. 앞의 118번의 CE별 보다 어둡지만 멀기 때문에 충분히 보일 걸로 예상했고 역시 107배에서 매우 어둡지만 Split되고 188배에서 더 보기 좋다.
    stf749.jpg

    OΣ118, OΣΣ66 (삼중성)
    AB : 6.32, 7.57등급, 0.2", PA320도
    AB x C : 6.01, 8.29등급, 75.5", PA162도
    AB는 초 근접해 현 시점에서는 아마추어 망원경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59배에서 AB와 C는 매우 넓지만 아이피스 시야 내 많은 별들이 심심하지 않게 해준다. AB와 C는 흰색이다. AB별이 지금은 초근접해 있지만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21674의 궤도 data와 같이 2060년 경에는 약 0.5초각대로 넓어져 내가 70대 후반에는 도전해 볼 수 있겠다.
    stt118.jpg

    일시 : 2020년 3월 30일
    관측지 : 화천 조경철 천문대
    망원경 : SC235L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5mm (470배), Meade UWA 6.7mm(351배), Nagler type 6 9mm(261배), Docter 12.5mm(188배), Nagler type 4 22mm (107배), Swan 40mm (59배)
    투명도 : 2/5
    시상 : 5/5

    황소자리가 거의 기울어 남은 대상을 올해 말을 다시 기약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애기들이 친척집으로 놀러가 저녁시간이 온전히 비게 되었다. 사실 오늘 엷은 구름 예보가 있지만 그래도 이중성을 보기엔 무리가 없다고 판단해 일찍 화천으로 나섰다.

    7번 별 (삼중성)
    AB : 6.60, 6.86등급, 0.76", PA350도
    AB x C : 5.94, 9.92등급, 22.4", PA53도
    오늘 관측의 첫 시작은 0.76초각이다. 일단 59배에서는 C별이 잘 드러나고 AB별은 노란 느낌의 흰색으로 보인다. AB가 0.76초각이라 바로 188배로 올라가 봤는데... 봤는데... 뭔가 쪼개져 있다. 이거 뭐지.. 눈을 씻고 다시 봐도 쪼개져 있다. 107배로 내려 봤다. 별 상이 찢어져 있다. 헉 진짜로 188배에 쪼개진 게 맞단 말인가!! 261배로 가본다. 완벽하게 split되어 있다. 우와 미치겠네 이거 정말 작살난다! 오늘 미세먼지가 있어 대기가 안정적이라 판단은 했고 광덕산이 씨잉의 성지로 유명하긴 하지만 이정도 일지는 몰랐다. 이건 정말 미친 시상이다. 오늘 따라 바람도 없다! 사실 SC235L의 광축이 완벽하게 맞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정도의 분해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 261배에서 약간의 별 크기 차이가 느껴지고 회절링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나를 상당히 기분 좋게 한다.

    β1040 (이중성, 7.66, 11.50등급, 3.6", PA337도)
    3.6초각으로 근접한 매우 어두운 반성이다. 59배 반성 확인되지 않고 107배도 마찬가지이다. 188배 있는듯 마는듯 하고 261배도 여전히 긴가민가하다. 달이 떠 있고 엷은 구름이 있어 이정도에 그친다.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Cou 364 (이중성, 8.99, 11.39등급, 2.6", PA146도)
    주성은 9등급대 반성은 11등급 중반인데 2.6초각으로 근접하기 까지 했다. 뭐 이런 것까지 소개해 놨는지 모르겠다. 59배 안보이고 107배 다행히 어둡게 뭔가 나오는 듯하다. 188배 매우 어둡게 슬며시 나온다. PA240도 부근 80여초 떨어져 약 10등급 대의 별이 하나 더 있다. 주성은 오렌지 느낌이다.

    OΣ70 (사중성)
    AB : 5.81, 7.87등급, 0.7", PA54도
    AC : 5.81, 11.21등급, 11.6", PA229도
    BD : 5.81, 11.70등급, 84.4", PA241도
    이건 0.7초각이고 반성이 앞의 7번 별의 반성보다 한 등급 더 어둡다. 이건 또 어떻게 보이나 기대가 된다. 59배에서는 전혀 기대할 게 없고 107배에서 살짝 늘어나는 느낌이 있다. 그리고 C별이 드러난다. 188배 오~ 역시 AB가 분해 되는 듯하다. 그리고 D별이 겨우 드러난다. 261배 AB는 회절링과 함께 거의 split이라 봐야 된다. 이걸로 오늘 시상은 정말 대박인 게 증명되었다. 이중성을 쪼개려고 광덕산까지 와야 되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AB는 노란 느낌의 흰색이다.

    Σ562 (삼중성)
    AB : 6.82, 9.94등급, 1.9", PA285도
    AC : 6.82, 8.80등급, 182.3", PA291도
    59배 B별 느낌 없고 저 멀리 C가 있다. 107배 뭔가 나온 느낌이 있다. 188배 매우 어둡지만 명확하게 나온다. 근데 107배에 본 방향과 달라 107배는 잘 못 본 것이었다. 261배 B가 역시 매우 어둡지만 똑 떨어져 나와 있다. A별은 노란 느낌의 흰색에 가깝다.

    114번 별 (삼중성)
    AB : 4.88, 10.90등급, 37.5", PA348도
    AC: 4.88, 11.51등급, 59.4", PA193도
    59배 C별이 멀지만 잘 나오고 A별은 하얗다. 주성이 매우 밝아서 인지 37.5초나 떨어진 B별이 있는듯 마는 듯하다. C별 보다 밝은데 좀 의아하다. 108배 C별은 여전히 잘 나오는데 B별은 비껴 보기로 겨우 나온다. B별의 밝기는 재 확인해 봐야겠다. A별이 노란 느낌의 흰색으로 색이 바뀐다. 근데 Spectrum type B로 59배에서 본 것이 맞았다.

    133번 별 (삼중성)
    AB : 5.29, 12.17등급, 18.0", PA298도
    AC: 5.29, 12.01등급, 25.7", PA183도
    59배 B별이 슬며시 보이는데 더 밝고 멀리 있는 C가 안보인다. 107배에서 B는 여전히 보이고 C는 비껴 보기로 겨우 나온다. 188배도 마찬가지 이다. A별은 흰색이다.

    NSOG 황소자리에는 Pleiades 및 Hyades 성단 내 이중성을 따로 다루고 있다. 이젠 이것들의 관측은 쉽지 않아 올해 가을을 기약해야겠다.

댓글 2

  • 조강욱

    2020.04.11 20:04

    광덕산에서 이중성을 보며 환호하는 윤호씨의 얼굴이 그려집니다 ㅎㅎ
    674, 680, 730, 742, 118, 749, 7까지.. 나도 집에서 한번.. ^^*
  • 최윤호

    2020.04.12 21:57

    정말 그날은 뭘 봐도 다 쪼개질것 같은 날이었어요. ㅎ 이제 조금씩 제트기류가 줄어드는 시기가 오는 만큼 도심에서도 이정도의 시상을 자주 보여 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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