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기 & 관측제안 ~☆+

  • Deep sky 관측기 - 물병자리#1
  • 조회 수: 189, 2019-10-14 11:09:01(2019-10-03)
  • NSOG 물병자리는 총 49개의 Deep sky대상이 소개 되어 있고, 은하 42개, 성군 1개, 구상성단 3개, 행성상성운 2개 이렇게 분포해 있다.

    Visual impression.jpg

    일시 : 2019년 9월 24일
    관측지 : 홍천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EDP60
    아이피스 : XW7mm, Nagler type 6 9mm, Docter 12.5mm, Nagler type 4 22mm w/ paracorr type 2
    투명도 : 3/5
    시상 : 4/5

    NGC6959 (나선은하, 0.5’ x 0.3’, 15.10등급)
    NGC6961 (타원은하, 0.8’ x 0.7’ 15.15등급)
    NGC6962 (나선은하, 2.7’ x 2.0’, 12.14등급)
    NGC6964 (타원은하, 1.7’ x 1.3’, 12.93등급)
    NGC6965 = NGC 6963? (나선은하, 0.7’ x 0.6’, 13.68등급)
    NGC6967 = NGC 6965? (나선은하, 1.2’ x 0.7’, 13.13등급)
    6962 galaxy group이라고 책에 표기되어 있고 0.5분 시야 내에 6개의 은하가 포진해 있다. 168배에서 들이대면 나름 밝게 보이는 6962와 6964가 먼저 들어오고 나머지 은하들이 시야 내에 꼬물거리며 흩어져 있는 거 같은데 위치 파악이 쉽지 않아 AstroAid 앱 사진과 대조해 보았다. 6962 서북쪽으로 4분 정도 떨어져 6961을 매우 희미하게 1분도 채 안되게 보이고 같은 방향 같은 거리고 더 가면 6959를 상당히 어둡고 작지만 동서 방향으로 약간 늘어나는 모습으로 볼 수 있다. 다시 6962로 돌아와 북동쪽으로 6967을 10등급대의 별 바로 옆에 나름 별 상의 핵과 함께 어둡게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6965를 6962 10분 정도 북쪽에서 볼 수 있는데 오각형을 이루는 상당히 어두운 별 안에 들어 있는데 매우 희미하게 볼 수 있다. 가장 밝은 6962, 6964는 각각 2분, 1분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둘 다 별 상의 핵과 함께 핵 주변에 약간의 코어가 있고 헤일로로 점차 어두워진다. 여섯 대상 중 6961이 가장 작고 어둡다. 그래도 위치가 나름 6962에 가까워 쉽게 파악했던 거 같다. 근데 아래 사진에 번호를 기입하려고 Sky-map.org에서 은하 위치를 확인해 보는데 위에 6965와 6967의 위치가 뭔가 이상하다. 6965를 설명한 곳이 6963으로 표기되어 있고 6967로 표기된 곳은 6965로 나온다. 근데 사진 상 적경 위치로 놓고 볼 때 Sky-map.org가 맞는 거 같다. 사진에는 NSOG상 위치를 나타내었다. 그냥 참고 하기 바란다.
    6959, 6961, 2, 4, 5, 7.jpg
    (0.5도 시야)

    일시 : 2019년 9월 28~29일
    관측지 : 홍천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EDP60
    아이피스 : XW7mm, Nagler type 6 9mm, Docter 12.5mm, Nagler type 4 22mm w/ paracorr type 2
    필터 : Baader OIII,UHC, Lumicon OIII Gen2, UHC
    투명도 : 4/5
    시상 : 4/5

    오늘은 야간 비행 정기 관측회 날이다. 12시경까지는 하늘에 약간 뿌옜지만 12시를 넘어서 상당한 하늘을 선사했다.

    Hickson 88
    NGC6976 = 6975 (나선은하, 1.0’ x 0.9’, 14.80등급)
    NGC6977 (나선은하, 1.3’ x 0.9’, 14.13등급)
    NGC6978 (나선은하, 1.5’ x 0.6’, 14.07등급)
    PGC 65612 (나선은하, 1.1’ x 0.3’, 15.80등급)
    물병 자리에 두 그룹의 Hickson 이 포함되어 있는데 첫 번째인 Hickson 88에 대한 것이다. Hickson 88에 속한 4개의 은하 중 NGC 이름이 붙은 3개는 NSOG 본문에도 소개되어 있다. 참고로 NGC 6976은 6975와 동일 대상이다. 본 그룹 Hickson 대상중에서도 나름 Showpiece라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15인치 이하에서는 접근하기 쉽지 않은 대상이라 볼 수 있다. 예전 옵세션 15인치로 Hickson인지 모르고 NSOG에 나와 있는 NGC만 도전해 본 적 있었는데 여지없이 실패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본 그룹 호핑은 상당히 쉽지만 밝은 5~6등급 대의 4번, 5번 별 및 8~9등급 대의 밝은 별 사이에 위치해 우선 168배에서는 5~6등급의 별만 시야에서 빼내고 관측해야 된다. 이 별들을 한꺼번에 시야에 빼내려면 300배가 필요하다. 168배에서는 네 개의 은하가 한 시야에 위치하는데 6978이 본 그룹에서는 가장 크고 밝지만 14등급대에 이른다. 6978과 6977이 먼저 눈에 들어 오고 6978은 1분 크기로 상당히 어둡게 퍼지고 약간의 코어가 있다. 바로 남쪽에 있는 6977은 6978보다 조금 작고 역시 상당히 어둡다. 약간 중심이 밝다. 6976은 매우 어둡고 0.5분 정도로 작지만 남쪽에 있는 이중성 같은 두 별이 위치를 확인 시켜 준다. 일단 이 세 대상은 비록 어둡지만 나란히 있어 보기는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에 소개되지 않은 마지막 대상인 15.8등급의 PGC65612를 확인해야 되는데 6976의 남서쪽에 위치하고 정삼각형을 이루는 세 별의 중심에 있어 위치 파악은 쉬운데 보는 건 정말 어렵다. 한 순간 보이는 것 같다가 안보이고 그러는데 300배로 올려 보니 어느 정도 파악이 되는 거 같기도 하다. 근데 사진을 보면 이 은하 바로 남쪽에 매우 어두운 별이 하나 있는데 이걸 본 건지 은하를 본 것인지 솔직히 의심이 들기도 한다. 하늘이 더 좋았던 9월 29일 밤에 또 봤었는데 역시나 의심스러웠다. 굳이 힘 뺄 필요는 없고 NGC 세 은하만 봐도 충분하다 생각한다.
    6975, 6, 7, 8.jpg
    (0.5도 시야)

    NGC7293 (PK36-57.1) (행성상성운, 14.7’ x 12.0’, 7.59등급, 중심성등급 13.62)
    헬릭스에 대한 설명은 따로 필요 없다. 하늘이 완벽 했을 때 파인더 시야 이미 대상이 보이기도 했는데 오늘은 그 정도는 아닌 거 같다. 본 대상 너무 커서 사실 시야에 들어와 있어도 못 찾는 경우도 있지만 오늘은 98배에서 쉽게 들어와 있다. 이 대상을 민경배 님의 바더 OIII, UHC 그리고 나의 Lumicon OIII Gen2, UHC 이렇게 네 개의 필터를 통해서 민경배 님과 함께 관측했는데 각각의 특색이 있었다. 먼저 바더 OIII가 성운이 가장 밝지만 가장 자리 및 내부의 Detail이 약간 뭉게진다. 두 번째로 Lumicon OIII Gen2가 밝고 성운 내부의 별이 모두 살아 있으며 성운 자체의 디테일이 가장 낫다. 세 번째는 Lumicon UHC로 배경이 약간 더 어두워 지지만 성운기는 Lumicon OIII Gen2보다 다소 떨어지고 별 들이 더 죽는다. 마지막으로 바더 UHC가 밝기가 가장 떨어 졌다. 본 내용에 대해서는 오메가님이 더욱 잘 파악해 주셨다. Lumicon OIII Gen2로 보이는 모습을 아래 사진에 표기해 보았다. 성운 내에 별들이 많아 중심성을 굳이 찾아 보진 않았지만 아마 보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7293 mark up.jpg 7293.jpg

    일시 : 2019년 9월 29~30일
    관측지 : 광덕산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EDP60
    아이피스 : XW7mm, Nagler type 6 9mm, Docter 12.5mm w/ paracorr type 2
    투명도 : 4.5/5
    시상 : 4.5/5

    광덕산에서 내가 본 최고의 하늘이다. 시상 투명도 모두 완벽하다. 북아메리카 성운이 맨눈으로 보일 정도이다. 그리고 이슬도 적어 관측 조건이 최상이다. 그러나 나는 남쪽 광해가 있는 물병자리를 보고 있다. 쩝… 이렇게 좋아도 만점을 주진 않았는데 내가 만점을 줄 수 있는 완벽한 투명도는 비 온 직후 열린 하늘이다.

    NGC7009 (행성상성운, 30” x 25”, 7.8등급, 중심성등급 12.78)
    토성상 성운을 오랜만에 찾아 간다. 이미 파인더 시야에서 별 상으로 보인다. 168배 엄청 밝고 50" x 30" 정도로 크기로 보인다. 그리고 트레이드 마크인 양 귀가 성운 표면 밝기에 비해 많이 어둡지만 이미 충분이 뻗어 나와 있다. 이 양 귀까지 하면 약 1분 정도에 이른다. 전체적으로 토성이 많이 누워 있을 때의 모습이라고 봐야 된다. 양 귀 중 서쪽이 약간 더 밝은 듯 한데 크게 차이는 없다. 책에 양 귀 끝이 점으로 맺힌다는데 서쪽만 약간 그런 느낌이 있다. 그리고 책에 16/18인치로 250배에서 12.78등급의 중심성이 명확히 보인다고 했는데 168배에서 약간의 흔적이 있다는 정도이고 300배에서는 전혀 관측 할 수 없다. 관측 초반이다 보니 미러가 약간 덜 식었나 싶어 두 시간뒤에 다시 봤는데도 역시 제대로 확인 할 수 없다. 아마도 20인치이다 보니 성운 표면 밝기가 16인치보다 더 밝아져 중심성이 파묻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근데 아래 허블 사진을 보면 성운기에 비해 그리 중심성이 밝아 보이지도 않아 과연 16/18인치로 중심성을 본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성운 북서쪽에 14등급의 별은 잘 보인다.
    7009.jpg
    7009 hubble.jpg
    https://www.spacetelescope.org/images/opo9738g/

    NGC7065 (나선은하, 1.0’ x 0.8', 14.30등급)
    NGC7065A (나선은하, 1.1’ x 1.0', 14.06등급)
    두 은하 밝은 9등급의 별 근처에 있어 호핑은 쉽다. 그러나 대상 확인이 쉽지 않은데 먼저 7065A가 9등급 별 남쪽에서 매우 어둡게 0.5분 크기로 드러난다. 7065가 표면 밝기가 더 높아 쉽게 보여 줄줄 알았는데 찾는데 쉽지 않았다. 7065A 서쪽 두 별 중 하나가 별 주변이 희미하게 퍼져 보여 사진을 확인하니 7065였다. 밝기에 비해 정말 핵의 별 상이 뚜렷하고 헤일로가 매우 희미하게 1분 정도 퍼진다.
    7065, 65A.jpg

    NGC7077 (나선은하, 0.9’ x 0.6', 14.47등급)
    NGC7081 (나선은하, 0.8’ x 0.7', 13.98등급)
    168배 0.5도 한 시야에 두 은하가 위치하는데 먼저 7077은 작고 어두운데 한 번에 시야에서 찾지 못해 AstroAid 앱 사진으로 위치를 잡고 겨우 확인 했다. 매우 어둡게 0.5분 정도로 둥근 듯 하다. 아주 미약한 별 상의 핵이 깜박이는 듯 하다. 7081은 한 눈에 찾을 수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어둡다. 0.5분 정도로 둥근 듯 하고 미약한 별 상 주위가 약간 더 밝다. 남동쪽 은하 가장자리에 13, 14등급의 이중성이 잘 보인다. UGC 11760도 한 시야에 있는데 정말 어둡게 확인이 된다.
    7077, 81.jpg

    Hickson 89
    PGC 66570 (나선은하, 1.1’ x 0.6’, 15.28등급)
    PGC 66580 (나선은하, 0.8’ x 0.3’, 16.03등급)
    PGC 66575 (나선은하, 0.6’ x 0.3’, 16.39등급)
    PGC 66574 (나선은하, 0.3’ x 0.2’, 17.11등급)
    물병자리의 두 번째 Hickson 그룹이다. 15분 이내 좁은 범위에 네 은하가 분포해 있다. 168배에서 뭔가 꾸물거리는게 있는데 잘 모르겠고, 300배로 올려서 AstroAid 앱 상 사진과 대조해 가면서 확인했다. 먼저 넷 중 가장 밝은 PGC 66570 (우라노 상 M-1-54-12로 표기됨.)는 상당히 어둡지만 가장 잘 포착되고 PGC 66580를 매우 어둡지만 시야 내 밝은 별과 이중성 사이에 있어 위치 때문인지 어쨌든 포착해 냈다. PGC 66574, 66575는 정말 희끄무레하게 있는지 없는지 의심스럽다. 어느 순간 뭔가 있는 듯하고 다시 보면 없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만약 봤다면 16등급 대의 PGC 66575 확인 한 것 이라 생각된다. 역시 Hickson이 어렵긴 하지만 도전 못할 것들도 아니다.
    hickson 89.jpg
    (0.5도 시야)
    hickson 89 (0.25도).jpg
    (15분 시야)

    NGC7171 (나선은하, 2.4’ x 1.2', 12.35등급)
    168배 꽤 어둡게 2 x 1.5분 정도로 동서로 퍼지고 거의 균일한 밝기를 보인다. 300배에서 비껴보기로 중심이 아주 작게 둥글게 어렴풋이 보인다.
    7171.jpg
    (0.5도 시야)

    NGC7218 (나선은하, 2.6’ x 1.1', 11.94등급)
    168배 남남서에서 북북동으로 2 x 1분 정도로 늘어나고 어둡다. 300배에서 나름 코어가 둥글게 보인다. 은하 동쪽에 두 별이 보이고 서쪽 가장자리에 매우 어두운 별이 하나 깜박인다.
    7218.jpg
    (0.5도 시야)

    NGC7180 (나선은하, 1.7’ x 0.8', 12.60등급)
    NGC7184 (나선은하, 6.0’ x 1.3', 10.89등급)
    NGC7185 (나선은하, 2.3’ x 1.6', 12.57등급)
    NGC7188 (나선은하, 1.8’ x 0.8', 13.97등급)
    네 은하가 아래 사진과 같이 1도 이내에 모여 있다. 먼저 7184는 낮은 고도에서도 밝고 크게 보여 주는 준 메시에급 은하이다. 168배에서 5 x 1분 정도로 길게 남서 북동으로 확장하고 0.5분 정도의 코어도 보이는 매우 인상적인 은하이다. 코어는 밝고 헤일로는 꽤 어둡지만 그래도 잘 뻗어간다. 책에 3 x 0.75분의 inner region이 있다는데 헤일로의 나름 밝은 영역을 표시한 거 같은데 뭐 그렇게 보이는 것 도 같다. 은하 북쪽 헤일로에 별이 하나 걸쳐있고 남서에도 조금 떨어져 별이 두 개 있다. 7180은 168배에서 1.5 x 0.5분 크기로 남서 북동으로 늘어나고 나름 밝게 보인다. 코어도 길이 방향으로 잘 보이는데 코어가 은하 전체 범위에서 차지하는 범위가 넓고 헤일로는 좁다. 300배에서 미약한 별 상의 핵도 보인다. 7185는 실제 크기인 2분 크기를 인지하기 힘들고 1.5 x 0.5분 크기로 남남서 북북동 방향으로 늘어난다. 별 상의 핵이 잘 보이고 핵에서 바로 헤일로로 어둡다. 책의 설명에 은하 내부에 겹쳐 있는 13등급의 별이 보인다는데 확인 할 수 없었다. 아래 사진에는 보인다. 7188은 매우 어두워 검출 자체에 애를 먹었다. AstroAid 앱 사진을 보고 겨우 확인해 냈다. 그냥 0.5분 정도의 흐린 얼룩이다.
    7180, 4, 5, 8.jpg
    (1도 시야)

    NGC7183 (나선은하, 3.9’ x 1.1', 12.92등급)
    168배 직각 삼각형을 이루는 별의 빗변에 위치해 있고 상당히 어둡지만 3~4 x 1분 정도로 길게 늘어난다. 1분 정도의 밝은 중심 또는 코어가 있다.
    7183.jpg
    (0.5도 시야)

    NGC7252 (나선은하, 1.9’ x 1.7', 12.13등급)
    물병자리에서 적위가 가장 낮은 (-25도) 대상임에 불구하고 보자마자 상당히 밝게 보인다. 168배에서 1.5분 크기로 둥글고 별 상의 핵과 전체 은하의 2/3를 차지하는 코어도 밝다. 멋지게 보았다.
    7252.jpg
    (0.5도 시야)

    사진 출처 : Sky-map.org 캡춰

댓글 4

  • Profile

    박상구

    2019.10.08 00:47

     저도 지난 정관 때 7009를 봤는데 중심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보일만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헬릭스의 중심성이 자료와 다른 밝기로 보였던 것도 그렇고, 다음 관측 때 다시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근데 스카이사파리에는 7009의 중심성이 두개가 나오네요. (하나는 9.97등급, 또 하나는 12.66등급)
    위에 허블 사진에 중심성이 한개 찍힌걸로 봐서는 아마도 스카이사파리에 나온 정보가 잘못된 것 같은데, 이 각각의 별이 http://vizier.u-strasbg.fr/viz-bin/VizieR 같은 천문 카탈로그 사이트에도 각각 검색이 되어 나오긴 하네요. 좌표도 정확히 1초각 떨어져서요. ㅎㅎ 어찌된건지

    m_IMG_0414.jpg 
    스카이사파리에 위 그럼처럼 나오는데
    확대해보면... 아래처럼 별이 2개인걸로 나오네요. ㅎ
    m_IMG_0415.jpg 
  • 최윤호

    2019.10.10 11:42

    야간비행 예전 관측기를 다 훓어 봐도 중섬성의 관측 내용은 없더군요. 혹시 보신 봤지만 기록을 안한 분이 있으 있으시면 공유를 좀 부탁드립니다.

    해외 관측기를 검색해 봐도 본 사람이 있긴 한데 M57 보다 쉽다 요런 내용이 있는 걸로 봐서 이거 상당히 어려운 거 같습니다. 관측기에도 썻지만 성운 자체가 너무 밝은데 표면 밝기가 12~13대에 이른다면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은 됩니다. 그래도 일단 500배 이상의 초 고배율로 다시 도전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 조강욱

    2019.10.12 14:31

    진지하고 멋진 관측기네요
    더 어두운 하늘에서 여유만 부리고 있는 내가 망원경에게 하늘에게 미안해지는군요 ㅎ
  • 최윤호

    2019.10.14 11:09

    하늘이 좋지 못하고 자주 열리지도 않다보니 전투력은 계속 살아 있는 거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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