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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성 관측기 - 땅군자리
  • 조회 수: 549, 2019-06-18 11:28:39(2019-06-14)
  • 일시 : 2019년 5월 21~22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Hr 2.4mm(406배), XWA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Rho (ρ) 별 (육중성)
    본 이 중성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66105 Table과 같이 육중성 system이다. B별은 75배에서 별이 늘어지고 108배에서 둘 다 푸른색으로 쪼개 준다. 주, 반성이 모드 푸른색으로 보이는 경우도 매우 드문데 역시 두 별 다 Spectrum type이 B2이다. Rho 별 사진 찍는 분들에게 아무 유명한데 주위에 푸른 성운영역 때문이다. 보통 찍으실 때 안타레스-땅군자리 Rho별을 함께 찍으시던데 안타레스 주변은 붉은 성운 영역이, Rho별 주변은 푸른 성운 영역이 그리고 옆의 암흑성운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다. Rho별 자체는 PA 0도 252도에 각각 7등급대의 두 별이 150여초 떨어져 Rho별과 함께 둔각 삼각형을 이루고 이 모습도 사진에서는 잘 드러나지만 Rho별 자체가 이중성이라는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다. Rho별 영역을 찍으시기 전에 잠시 Rho별을 쪼개보시기 바란다. Rho별 자체는 2400년에 주기로 0.6초에서 5초각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계속 좁아 지고 있지만 우리 세대에서는 계속 잘 보여 줄 것이다. E별은 어두워 보이지 않고 F별은 너무 근접해 쪼개보지 못했다.
    Rho-1.jpg
    Rho-2.jpg

    Σ2048 (이중성, 6.58, 9.74등급, 5.6")
    75배에서 쪼개질 듯 말 듯 한다. 108배에서 어렵지만 나오기 시작한다. 주성은 흰색이다.

    Lambda (λ) 별 (사중성, 4.15, 5.15등급, 1.41")
    75배, 108배에서 분해 안되고 195배에서 주성의 외곽 회절링에서 반성이 삐져나온다. 반성도 상당히 밝은 편이라 별 상의 크기도 나름 있는 편이라 279배에서도 회절링에서 빠져나오지는 않고 여전히 걸쳐 있다. 406배에서 별 상이 더 커져 눈사람이 되었다 말았다 해서 오히려 더 보기가 좋지 않다. 바람이 좀 부는데 시상이 아쉽다. 다시 도전해서 깔끔하게 분해해 보고 싶다.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66536의 궤도 데이터 상 129년 주기에 0.3~1.2초 사이로 왔다 갔다 하는데 현재가 1.41초각인게 뭔가 좀 안 맞는 거 같다. 각거리는 계속 줄어 든다.
    lambda oph.jpg

    Ho 407 (이중성, 6.87, 11.80등급, 14.6")
    11.8등성의 반성은 확인 불가하다. 주성은 노란 기운의 흰색이다. 5월 28일 20인치로 다시 봤는데 흰색 주성과 역시 흰색 반성이 잘 보인다.

    Σ2081 (이중성, 7.44, 10.50등급, 20.1")
    모든 배율에서 반성이 확인 불가하다. 주성은 흰색이다. 5월 27일 20인치로 광덕산에서 다시 보았다. 흰색 주성에 10.5등급의 반성 뿐만 아니라 반성에서 두 세배쯤 떨어진 또 다른 별도 함께 관측 할 수 있었다. 

    Σ2086 (이중성, 7.43, 10.22등급, 13.9")
    75배에서 노란 기운의 주성에 반성이 어렵지만 확인이 된다. 배율을 더 올리면 더 확인이 쉽지 않다.

    19번 별 (이중성, 6.09, 9.68등급, 23.9")
    75배 흰색 주성에 붉은 기운의 반성이다. 주위에 밝은 별들이 첨탑 또는 로케트 모양을 형상해 이중성과 어우러진다.

    24번 별 (이중성, 6.25, 6.32등급, 1")
    1초각이다. 일단 바로 195배로 간다. 남북으로 약간 부푼 느낌이 있다. 279배에서 좀 더 늘어나지만 분해는 안 된다. 406배에 여전히 분해해 볼 수 없다. 낮은 고도(-23도)가 아쉽다.

    S, h240 (이중성, 6.59, 7.59등급, 4.5")
    앞서 관측한 것들이 반성이 보이지도 않고 분해도 어려운 것만 보다 이 이중성을 보니 너무 예쁘다. 75배 흰색 주성에 반성은 푸른 느낌이 난다.

    h4902 (이중성, 7.89, 9.32등급, 11.2")
    -27도 적위로 매우 낮은 대상이다. 75배에서 반성이 보였다 말았다 한다. 더 올려도 주, 반성 다 어두워 별로 재미는 없다.

    30번 별 (이중성, 4.99, 9.71등급, 100.4")
    75배도 100초는 너무 넓다. PA120도 200초 정도에 8등급 정도의 별이 하나 더 있다. 주성은 노랗다. M10 구상성단이 1도 한 시야 내 있고 이 도심에서도 아주 희미하게 보인다.

    Σ2119 (이중성, 8.21, 8.31등급, 2.4")
    2.4초로 근접했지만 75배에서 이미 분해가 된다. 비슷한 밝기에 둘 다 어둡지만 노란 느낌이 있다.

    일시 : 2019년 5월 24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Hr 2.4mm(406배), XWA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36번 별 (이중성, 5.12, 5.12등급, 5.07")
    75배에서 동일밝기 동일한 색(오렌지), 적당한 각거리까지 삼박자가 맞는 환상적인 한쌍이다. 정말 계속 봐도 좋다. 
    5초각이나 떨어져 있지만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69154 상 궤도 데이터가 나와 있는데 주기는 471년으로 0~5초각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각거리가 더 넓어지고 있다.
    36 oph.jpg

    Omicron (ο) 별 (이중성, 5.23, 6.64등급, 10")
    75배에서 들이대자마자 색 구분이 되는 환상적인 이중성이다. 책에 기재된 것과 같이 주성은 오렌지 반성은 노란색이 맞다. Best 대상 후보다. 너무 예뻐서 몇 분을 더 봐줬다.

    Σ2166 (이중성, 7.15, 8.58등급, 27.2")
    이것도 들이대면 75배에서 색 파악이 바로 되는데 책에는 주성은 흰색 반성은 푸른색이라는데 주성은 동일하나 반성은 오렌지색으로 보인다. 뭐 다르게 보이면 어떠랴 예쁘면 그만이지 색이 다르게 보이는 것에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다.

    Σ2223 (이중성, 7.56, 9.66등급, 18.3")
    75배 노란색 주성과 어둡지만 어렵지 않게 PA200 근처에서 반성이 확인이 된다. 색 상은 모르겠다.

    53번 별 (다중성, 5.80, 7.5등급, 41.2")
    75배에서 흰색 밝은 주성과 노란색 반성의 색 구분이 좋은 이중성이나 넓은 각거리가 조금 아쉽다. 그래도 충분히 멋지다.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70471의 Table을 보면 오중성임을 알 수 있는데 0.4초 떨어진 10.1초각 반성 및 100초 내외의 12등급의 반성들은 20인치로 다시 도전해 봐야 될 듯하다.
    53 oph.jpg

    67번 별 (오중성)
    75배 흰색 밝은 주성과 역시 흰색인 8등급의 나름 밝은 반성이 멀지만 볼만하다. 반성과의 조화보다 밝은 흰색 주성이 참 예쁘게 보인다. 다중성인데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72472 Table과 같이 오중성 system이다. 8등급의 반성은 C별에 해당하고 더 가까이 B,D,E별이 있는데 11~13.7등급인데 13등급은 당연히 불가할 것이고 11등급은 보이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주성이 상당히 밝은 편이라 안보였던 게 맞을 것이다. 20인치로 다시 보고 싶다.
    67 oph.jpg

    일시 : 2019년 6월 11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Mewlon180C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Nagler type 6 5mm(432배), Nagler type 6 9mm(240배), Nagler type 6 13mm(166배), Nagler type 4 22mm(98배), Swan 40mm (54배)

    Upsilon (υ) 별 (이중성, 4.71, 8.83등급, 0.97")
    뮤론 1초 이내다 432배까지 바로 올려도 전혀 반성 확인이 안 된다. 너무 근접한데다 반성이 어두워 주성에 파묻히는 거 같다.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66336 의 궤도 데이터를 보니 2034년 정도에 최대 1.2초각까지 넓어져 그때는 어느 정도 관측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잊지 않는다면…
    3 oph.jpg

    h4922 (이중성, 7.81, 11.31등급, 22.9")
    뮤론 오늘 투명도가 나쁘지 않은 날이지만 -20도 적위에서 11.3등급의 반성 확인은 안 된다. 주성의 스펙트럼은 A0이나 고도의 영향인지 오렌지에 가깝게 보인다.

    Eta (η) 별 (오중성)
    Sabik이란 이름을 가졌다. AB별은 0.51초로 초 근접이라 바로 432배로 올렸다. PA240부근으로 별 상이 약간 늘어난다. 이정도 본 것만 해도 성공이다. 색은 하얗다.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68856 Table과 같이 5중성 system인데 C,D,E 별이 11등급 이하인데 뮤론으로도 확인이 불가 했다. 20인치로 다시 확인해 보고 싶다. 추가로 AB별은 아래 궤도 데이터와 같이 약 88년 주기이고 최대 0.58초각까지 넓어졌는데 이후 다시 좁아 지고 있다. 지금도 많이 떨어진 편에 속하긴 한데 더 분해해 보기 힘들어 진다.
    eta-1.jpg
    eta-2.jpg

    β282 (이중성, 6.13, 11.30등급, 5.3")
    166배로 올려도 반성은 보이지 않는다. 주성은 오렌지 색이다.

    H I 35 (이중성, 6.94, 9.09등급, 5.8")
    54배에서부터 깔끔하게 분해해 준다. 166배에서 주성은 노란 느낌의 흰색 반성은 오렌지로 보인다.

    β126 (삼중성, AB : 6.34, 7.56등급, 2.4", AC : 6.34, 11.20등급, 11.5")
    삼중성으로 AB는 54배에서 동서로 별 상이 찢어진다. 98배에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갑자기 PA140도 부근에서 먼가 반짝이는 게 포착된다. 11.2등급의 C별이다. 166배에서도 C별은 확인이 된다. AB별은 모두 흰색이고 C별은 색 확인 안 된다.

    β959 (이중성, 6.70, 11.60등급, 4")
    고도가 높은 편인데도 역시 11.6등급의 반성 확인은 불가다. 뮤론으로도 11.5등급 이후 별이 보이지가 않아 AZ mount pro의 탑제 중량 한계인 C9.25 SCT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주성은 노란색이다.

    β128 (이중성, 7.49, 9.86등급, 4.6")
    -26도로 적위로 낮은 고도에 있다. 54배에서 반성 확인이 안되고 98배에서 PA0도 부근에서 어두운 반성이 나오기 시작한다. 주성의 Spectrum type은 B이지만 고도의 영향인지 노란 느낌이 난다. 반성 색 파악은 힘들다.

    Σ2173 (사중성, AB : 6.06, 6.17등급, 0.42")
    0.42초각이다. 바로 432배로 간다. 흠… 앞서 관측한 35번 별이 약간 늘어나 보이기에 내심 기대했는데 별 상은 그냥 동그랗다. 아쉬운 생각에 6월 12일 EDP125로 다시 봤다. 406배에서 남북방향으로 약간 늘어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정도면 됐다. 색은 노란색이다.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70186 상 궤도 데이터를 보면 주기가 46.4년으로 매우 짧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최대 1초각까지 넓어진다. 2022년 0.169초까지 좁아지다 다시 넓어져 2035년에는 1초각으로 다다른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중성이다.
    2173.jpg

    S, h251 (삼중성, AB :  6.37, 7.78등급, 110.8", AC :  6.37, 10.73등급, 133.1")
    삼중성으로 54배에서 밝은 AB별과 어둡지만 그래도 확인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C별이 거의 정삼각형으로 보여 상당히 인상적으로 보인다. 세 별이 100초각의 넓은 각거리를 형성하지만 그래도 예쁘다. A별은 노란색, B별은 약간 붉은 기운이 있는데 Spectrum type은 F이다. C별은 색 확인 어렵다.

    β961 (이중성, 6.81, 12.30등급, 7.6")
    뮤론으로도 12등급의 반성이 도심에서 보일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오렌지색 주성과 주위에 멀리 떨어진 별들이 사각형을 이루는 모습은 볼만하다.

    61번 별 (이중성, 6.13, 6.47등급, 20.8")
    54배에서 거의 동일 밝기 동일한 흰색으로 멋진 이중성이다. 거리가 좀 있어 54배가 가장 보기 좋다. 둘 다 밝아 시원하게 보았다.

    일시 : 2019년 6월 12일
    관측지 : 서울시 대림동
    망원경 : EDP125
    고투 경위대 : iOptron AZ mount pro
    아이피스 : Hr 2.4mm(406배), XWA 3.5mm(279배), Nagler type 6 5mm(195배), Nagler type 6 9mm(108배), Nagler type 6 13mm(75배)

    Tau (τ) (삼중성, AB : 5.27, 5.86등급, 1.49", AC : 5.27, 11.28등급, 100.8")
    삼중성인데 AB별은 1.5초로 근접했다. 75배에서 별 상이 원이 아닌 느낌이 있고 108배에서 분해되려 한다. 195배에서 똑 떨어져 귀엽게 보인다. 색은 둘 다 노란색이다. 279배에서 색감 및 분해도 면에서 가장 보기가 좋다. C별은 보이지 않는다. 아래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72712 궤도 데이터 상 257년 주기를 가지며 0.3~2.1초의 각거리를 보인다. 각거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으나 우리 생애에는 분해해 보는데 문제는 없을 거 같다.
    tau oph.jpg

    70번 별 (다중성)
    보자마자 ‘와우’라고 탄성이 절로 나왔다. 색 조합이 75배에서 바로 보이는데 주성은 오렌지색 반성은 노란 느낌이었는데 108배에서 다시 보니 책에 기재된 붉은 색이 맞다. 오렌지와 붉은 색 조합으로 유명한 대상이 바로 떠오르는데 바로 카시오페이아 에타별이다. 에타별 보다는 한 등급씩 어둡지만 색 대비는 버금간다. 본 대상 다중성으로 표기했는데 https://www.stelledoppie.it/index2.php?iddoppia=72911 Table을 보면 300초 이내에 16등급 이하 무려 15개의 별이 분포함을 알 수 있다. 이른바 15중성을 형성한다. 사실 관측한 AB별 다음으로 밝은 별이 11.77등급이라 나머지 별은 전혀 확인 하지 못했는데 관측지에서 20인치로 보면 어떻게 보일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작은 산개성단쯤으로 보이지 않을까 예상한다. 추가로 아래 궤도 데이터와 같이 AB별이 6.6초각으로 좁은 편은 아닌데 약 32000 day 그러니깐 88년의 나름 짧은 주기를 가짐을 알 수 있다. 유추컨대 우리 태양계로부터 거리가 가깝다고 밖에 볼 수 없는데 역시나 책에 확인 결과 17광년 밖에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별 임을 확인 할 수 있다. 1989년에 1.5초로 가장 근접했고 2030년까지 6.6초까지 멀어지다 다시 좁아진다.
    70 oph-1.jpg
    70 oph-2.jpg

    Σ2276 (이중성, 7.09, 7.44등급, 7.1")
    멋진 이중성이 계속 등장한다. 이것도 참 예쁜데 75배에서 비슷한 밝기로 보이지만 0.3등급 차이에 따른 별 상의 크기 차이가 바로 확인된다. 75배 108배에서는 약간 노란 기운이 보였는데 195배에서는 책의 내용과 같이 흰색으로 보인다.

    H V 74 (이중성, 6.60, 10.39등급, 42.1")
    75배에서 10.4등급의 반성이 쉽게 포착된다. 주성은 하얗다. 근데 이것 보다는 이중성 주변으로 아이피스 시야의 1/3정도에 8~10등급의 별들이 10여개 포진해 있는데 마치 성긴 산개성단과 같다. 은하수 주변에 근접해 있어서 그런 거 같다.

    β637 (이중성, 5.69, 11.70등급, 6.7")
    반성 11.7등급인데 PA0도 부근에서 뭔가 깜박이는 게 있는 듯 했는데 실제로는 PA194도라 잘 못 봤다. 어쨌든 반성은 안보이고 주성은 노랗다. 인근 200~300초 떨어져 다른 별과 거의 정삼각형을 이룬다.

    h5494 (이중성, 5.44, 12.54등급, 43.3")
    12.54등급의 반성이 애초에 보일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주성은 오렌지 색이다.

    74번 별 (삼중성, AB : 4.85, 12.08등급, 27.5", AC : 4.96, 12.28등급, 57.9")
    삼중성인데 BC별이 다 12등급 대 이다. 역시 불가하다. 주성은 오렌지 색이다.

    OΣ355 (이중성, 6.41, 10.31등급, 37.8")
    75배에서 반성 쉽게 확인 된다. 주성은 새 하얗다.

    땅군자리에 멋진 이중성이 많아 Best를 뽑기가 쉽지 않은데 그래도 뽑자면 환상적인 색 조화를 보인 70번 별을 꼽고 싶다. 추천 대상은 Rho별, Lambda별, S,h240, 36번 별, Omicron별, Σ2166, 53번 별, 67번 별, β126, S,h251, 61번 별, Tau별, Σ2276을 선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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