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보석(이준석 님) ~☆+

  • 뱀주인 자리(Ophiuchus, Oph) [여름]
  • 이현동
    조회 수: 9786, 2003-05-05 17:49:30(2003-05-05)
  • 뱀주인 자리(Ophiuchus, Oph)

      뱀주인 자리는 커다란 오각형을 중심으로 여름철 은하수의 중심을 차지하는데 전갈 자리와 헤라클레스 자리와의 사이에 놓여 있다. 여러분은 이 별자리의 이름이 예전에는 땅꾼으로 기록되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은 땅꾼자리와 뱀주인 자리를 혼돈하지 말고 되도록이면 뱀주인으로 써주기 바란다.
      뱀주인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수 많은 구상성단과 암흑성운들로 여러분은 7개의 메시에 목록의 구상성단과 파이프 성운, 그리고 뱀성운과 같은 암흑 성운들을 한번쯤 관측해 봐야 할 것이다.




      M10(NGC 6254), M12(NGC 6218)

      뱀주인 자리에서 가장 멋있는 구상성단으로 거의 원형으로 생겼으며 두 성단 사이의 거리는 오직 몇도만 떨어져 있는 재미있는 대상이다.
      먼저 이 성단들을 찾기 위해서는 3등급의 Zeta성(ζ)에서 북동쪽으로 8도 움직이면 5등급의 30번성을 만나게 되는데 M10은 이 별에서 서쪽으로 1도, M12는 M10에서 북서쪽으로 3도 떨어져 있다. M10은 밝기가 6.6등급에 15.1분의 크기를 갖고 있으며 M12는 6.9등급에 14.5분의 크기를 갖고 있다. 이 두 성단은 모든 망원경으로 멋진 모습을 접할 수 있는데 6인치급 고배율에서는 아름다운 주변부의 별들을 분리해 낼 수 있다.
      M12가 약간 더 느슨한 형태를 띄고 있는데 8인치급 고배율로 관측하면 약간의 사각형 모양을 느낄 수 있으며, 중심부의 별들도 약간은 분리가 가능하다. 북쪽과 동쪽 지역에는 특히 밝은 별들이 운집해 있다. 좋은 날시 상태에서 대구경 망원경을 사용하면 성단 내에 별들의 체인상과 부분적으로 별들이 없는 공간도 볼 수 있는데, M10의 실제크기는 62광년이고 14,000광년 떨어져 있으며, M12는 82광년의 크기에 18,000광년 떨어져 있다.

      M14(NGC 6402)

      M10, M12에서 약간 동쪽으로 이동하면 또 다른 밝은 구상성단 M14(NGC 6402)를 만나게 된다. M10, M12보다는 약간 희미하지만 역시 어떤 망원경으로도 관측할 수 있을 정도로 밝다. 7.5등급에 1.7분의 크기를 갖는 M14를 쌍안경으로 관측하면 뿌연 점과 같이 보이며 중간크기의 망원경으로 보아도 그냥 뿌연 성운과 같이 보이는데 주변에 약간의 불분명한 얼룩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지만, 16인치급 고배율에서는 전체적으로 대햑 15등급 정도 되는 희미한 별들이 곱게 뿌려져 있으며 중앙에 위치한 은색의 코아도 볼 수 있다. M14까지의 거리는 45,000광년이고 크기는 153광년인데 특이한 점은 성단내에 85개나 되는 많은 변광성이 산재한다는 사실이다.




      M9(NGC 6333), M107(NGC 6171), Barnard 64

      뱀주인자리 남쪽에는 두개의 구상성단이 위치한다. 먼저 M9(NGC 6333)는 상당히 밀집되어 있는 구상성단으로 Barnard 64라고 불리는 은하수 내의 암흑성운 근처에 위치한다. 먼저 이 암흑성운에 대해서 알아보면 20분 정도의 크기에 남북으로 늘어져 있으며 북쪽 부위를 좀더 선명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M9(NGC 6333)는 7.8등급에 9.3분의 크기를 가진 구상 성단으로 아마추어급 망원경으로 일부의 별들을 분리해 낼 수 있으며 지구로부터 22,500광년 떨어져 있고 실제 크기는 82광년이다. 어두운 밤 8인치급 망원경에 저배율 아이피스를 사용하면 둥글고 커다란 밝은 모습과 성단 주변에 있는 약간의 별들을 분리해서 볼 수 있는데 근처에 있는 검은 암흑성운도 같이 볼 수 있을 것이다.
      M107(NGC 6171)은 8.1등급에 크기가 10분인 구상성단으로 쉽게 별들을 분리해 내기는 어려운 대상이지만 8인치급 망원경으로는 주변의 약간의 별들을 구분할 수 있으며 꼭 후라이팬 모양을 하고 있지만, 10~12인치급 망원경으로는 거의 대부분의 별들을 구분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성단은 지구로부터 22,000 광년 떨어져 있고 실제 크기는 62광년 정도 된다.




      M62(NGC 6266)

      뱀주인 자리에서 가장 밝은 구상성단으로 6.5등급의 밝기에 14.1분의 크기를 갖고 있다. 안타레스에서 남동쪽으로 7도 떨어져 있는데 전갈 자리와의 경계 부근에 위치하며 지구로 부터는 19,500광년 떨어져 있으며 실제 크기는 80광년이다. 1771년 메시에가 발견한 이 대상은 조그만 혜성을 닮았다고 그는 묘사하고 있다. 상당히 커다란 구상성단이지만 아마추어급 망원경으로 관측하면 크기가 많이 줄어드는데 그 이유는 이 크기가 사진촬영을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이며, 안시관측으로는 이만한 모양을 보기가 힘들 것이다. M62에서 가장 밝은 25개의 별들은 15.9등급으로 그 안에는 주목할 만한 RR형 변광성인 89번성도 포함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변광성의 수가 90여개나 된다고 한다.

      M19(NGC 6273)

      M62에서 북쪽으로 4.5도 떨어진 밝은 구상성단으로 6.8등급에 13.5분의 크기를 갖고 있다. M19는 M62보다 다소 느슨한 구상성단으로 한결 쉽게 성단내의 별들을 분리해 낼 수 있다. 좋은 시상인 경우 6인치급 망원경을 사용하면 성단의 주변부가 분리되기 시작하는데 약간의 타원형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성단의 주변에는 아름다운 수 많은 별들이 뿌려져 있는데 8인치급 이상에서는 망원경 구경 인치당 20~30배의 배율로 관측하면 손쉽게 M19의 별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약 33광년 떨어져 있으며 130광년의 큰 크기를 가진 구상성단으로 성단자체가 남북으로 약간 늘어진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Palomar 15

      뱀주인 자리의 M10에서 북쪽으로 3도, M12에서는 북동쪽으로 3도 지점에 위치하는 성단으로 매우 밝다. 230,000 광년 떨어져 있는 이 성단은 우리 은하의 두배거리에 떨어져 있는 셈이다. 밝기는 14.2등급, 4.2분의 크기를 갖고 있는 Palomar 15는 표면 밝기가 낮아서 18~20인치급 망원경을 사용해야 한다. 여러분이 이 성단을 꼭 보기 원한다면 장시간 노출을 준 사진에서 작고 둥근 얼룩을 찾아보자.




      NGC 6366

      M14에서 남서쪽으로 3도 떨어져 있는 5등급의 47번성과 같은 시야에 보이는 NGC 6366(47번성에서 동쪽으로 30분 떨어져 있다)은 밝기는 10등급이고 8.3분의 크기를 갖고 있다. 상당히 커다란 영역을 차지하기 때문에 표면 밝기도 낮아서 8인치급 망원경으로도 희미한 원반 모습으로 보이며 12인치급을 사용하면 성단의 일부가 분리되기 시작한다.

      파이프성운(Barnard 59, 65, 66, 67, 78)

      거대한 암흑 성운으로 뱀주인 자리의 남쪽에 7도정도 퍼져있다. 날씨가 아주 맑다면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는데, 암흑 성운 목록으로 유명한 바나드 목록에는 파이프 성운을 다섯 개로 나누어 놓았다.
      3도*3도의 크기로 보이는 직사각형 모양의 암흑성운이 Barnard 78이고 파이프의 관은 Barnard 59, 65, 66, 67로써 크기는 약 5도이다. (Barnard 78에서 서쪽으로 뻗어 있다.) 맨눈으로 보면 거의 직선으로 보이는데 날씨가 아주 맑다면 구지 쌍안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Barnard 72

      조그만 S자 형태의 암흑성운으로 Barnard 목록중에서 가장 멋있는 대상으로 Barnard 78에서 북서쪽으로 뻗어있는데 굽이치면서 가는 모습 때문에 “뱀성운”이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 크기는 약 30분이며 50mm 쌍안경을 사용하면 뱀보다는 조그만 벌레와 같이 보일 것이다. 11*80급 이상의 대구경 쌍안경을 사용하면 주변의 별들과의 콘트라스트도 증가하고 배율도 높기 때문에 훨씬 자세한 모습을 관측할 수 있다. Barnard 72를 잘 관측하기 위해서는 장비도 중요하겠지만 무조건 시골로 내려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NGC 6356, NGC 6342

      M9 근처에 위치하는 두 개의 조그만 구상성단으로 NGC 6356은 M9의 북동쪽 1.3도 지점에 위치하며 형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원반 모습으로 보이며 이에 반하여 NGC 6342는 약간 작지만 남쪽에 7등급의 이중성이 같이 위치한다. (NGC 6342의 위치는 M9에서 남동쪽으로 1도 떨어져 있으며 9.9등급이며 NGC 6356은 8.4등급이다.)
      NGC 6342의 경우, 작고 많은 별들이 모여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8인치급 망원경을 사용하면 중심부는 상당히 밀집되어 있지만 주변은 거의 불규칙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성단의 남쪽에 밝은 별이 하나 위치한다.

      NGC 6369

      Theta성(θ)과 Omicron성(ο) 사이에 위치하는 기이한 대상으로 NGC 6369가 있다. 고리모양의 행성상 성운으로 소구경 망원경으로 멋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밝기는 11등급이고 28초의 크기를 갖고 있다. 상당히 작은 크기 때문에 표면밝기가 상대적으로 높아져서 쉬운 대상이 되었지만 중심성은 16등급으로 대구경 망원경에서만 보이는 어려운 대상이다. 그러나 성운자체의 보습은 10인치급 크기 정도의 망원경으로도 완벽한 고리 모양을 파악할 수 있다.




      IC 4665

      Beta성(β)의 북동쪽에 바로 붙어있는 산개성단으로 산만하게 흩어져 있다. 7등급 정도의 20여개 별들이 모여있는 IC 4665는 55분 크기를 갖는데 쌍안경이나 파인더로 보아야 할 대상이다. 필자는 80mm 쌍안경으로 이 성단을 자주 관측했었는데 우선 찾기 쉬운 위치에 있으며 수 많은 별들이 산만하게 흩어져 있는 것이 50mm 쌍안경으로 본 프레세페 성단이나 머리털 자리의 Mel 111 정도로 느껴졌다. 6~8인치급 망원경 저배율에서 관측하면 밝은 30여개의 성단 내의 별들 이외에 100여개의 주변 별들이 시야를 가득채우는데 여러개의 체인 모양의 별들과 이중성들로 가득차 있다. 상당히 느슨하게 퍼져있는 성단이기 때문에 20~30배 정도에서만 관측해야 할 것이다.

      Collinder 350 (Cr 350)

      Beta성(β) 근처에 위치한 두 번째로 큰 산개성단으로 Beta성과 Gamma성의 남쪽으로 2도 지점에 위치한다. 그러나 IC 4665와는 달리 오직 20개의 희미한 별들로만 이루어져 있다. 남북으로 뻗어있는 4개의 8등급 별이 주된 모습을 형성하는데 여러분의 멋진 목록에 Collinder 350을 더해 주었으면 한다.




      NGC 6426

      뱀주인 자리 북동쪽에 위치하는데 더 자세히 설명하면 Beta성에서 남쪽으로 1.5도, 또는 거대한 산개성단 IC 4665에서 남쪽으로 3도 지점에 위치한다. 밝기는 11.2등급이며 3.2분의 크기를 갖고 있는 이 성단은 은하수 근처에 위치하기 때문에 세부 모습을 보기는 힘들며 대구경 망원경으로도 2분 크기의 회색빛 원반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NGC 6384, 바나드 별

      IC 4665의 반대편에 위치한 나선은하 NGC 4384와 가장 큰 고유운동을 하는 바나드 별은 매우 흥미있는 대상이다. NGC 6384는 4분*3분의 크기에 12.3등급인데 6인치급 망원경으로는 희미한 얼룩으로 보인다. 8인치급으로는 가운데가 밝고 길게 늘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나드 별은 오직 6광년 떨어진 적색 왜성으로 9.5등급이고 붉은 색으로 보인다. 지구에서 두 번째로 가까운 별인 바나드 별은 1년에 10초이상을 움직이는 별로 관측을 시작한지 351년 동안 점점 더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스프로울 천문대의 천문학자 Peter Van de Kamp는 별의 움직임이 흔들리는 것으로 보아 행성을 갖고 있는 별이라고 주장하는데 아직까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NGC 6517

      희미한 구상성단으로 25,000 광년이나 떨어진 대상이지만 밤하늘에서 찾기는 상당히 쉬운 편에 속한다. 2등급의 64번성에서 북동쪽으로 2도 움직이면 69번성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성단은 이 두 별의 사이에 위치한다. 밝기가 10.3등급에 4.3분의 크기를 갖고 있는데, 4~6인치급 망원경을 사용하면 작고 희미하게 빛나는 둥근 공과 같이 보일 것이다. 더 큰 구경의 망원경을 사용해도 많은 것을 기대하기는 힘든데 중심부가 주변보다 약간 더 밝게 느껴진다거나 중심이 약간 응축되어 보이는 정도이고 별들을 분리해서 보기는 힘들다.

      NGC 6572

      멋있는 행성상 성운으로 진한 청록색을 띈 작고 밝은 원반 모양을 볼 수 있다. 많은 유명한 관측가들은 이 성운의 색깔을 회색이라고 했지만 보고 되기로는 녹색, 청색, 청록색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성운의 크기도 다양하게 나타나 있는데 천문 데이터 자료집인 Sky Catalogue 2000.0에는 16초*13초로, 1970년대의 유명한 성도 Atlas of the Heavens에는 8초로 각각 기록되어 있다.
      어쨌든, 이 성운은 작은 크기를 갖고 있지만 9등급으로 상당히 밝기 때문에 어두운 밤, 8~10인치급 정도의 망원경으로 쉽게 12등급의 중심성과 작은 타원형 원반의 성운을 파악할 수 있다.

      NGC 6633

      4.6등급에 27분 크기를 갖고 있는 산개성단으로 8인치급으로 보면 상당히 아름다운 커다란 대상으로 다소 모호한 형태를 띄고 있다. 한가지 희안한 점은 T.W.Webb의 고전적인 천문서적 “Celestial Objects for Common Telescope"에는 NGC 6633이 뱀자리에 기록되어 있지만 1930년 이후에 발간된 서적에는 뱀주인 자리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저배율에서는 노란색의 7등급 별 하나가 보이며 8등급 정도 되는 15개 정도의 별들이 남북으로 곡선을 만드는데 전체적으로는 30여개의 별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성단의 남동쪽에 뚜렷한 W자의 모습을 한 별들의 모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80mm 쌍안경으로 이 성단을 살펴 보았을 때는 성단내에 있는 모든 별들을 분리할 수는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삼각형 모양의 외형과 5개 이하의 별들을 겨우 분리할 수 있었다.
      성단내의 별들은 대부분이 청백색으로 빛나는데 약 1,000 광년 떨어져 있으며 은하수에서는 다소 멀리 위치한다.

      Melotte 186

      하늘에서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는 산개성단 중 하나로 아이러니컬 하게도 가장 찾기 힘든 대상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성단의 중심은 67번성 근처인데 반경 2도 크기에서 성단의 흔적이 보인다. Melotte 186을 햇갈리게 하는 것은 성단의 주변 별들의 경계게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가장 낮은 배율의 오페라 글래스를 사용하면 수 많은 4~8등급의 별들 속에서 아주 매력적인 형태의 Melotte 186을 만나게 될 것이다.

      70번성

      뱀주인 자리에서 제일 유명한 이중성으로 1779년 윌리엄 허셀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다. 4.2등급, 5.9등급의 별들의 1.8초 떨어져 있으며 P.A.는 300도이다. 각각 노란색과 장밋빛 색을 띄는데 분리각과 P.A.가 매우 빨리 변화하는 것이 70번성의 특징이다. (이 별들은 88년을 주기로 회전하고 있다.)

      Rho성(ρ)

      뱀주인 자리의 남서쪽 경계에 위치하는 별로써(전갈자리의 1등성 안타레스의 근방이다) 소구경 망원경에 적합한 멋진 삼중성이다. 5, 7, 8등급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모두 백색으로 빛난다. 이외에 두개의 별이 더 있어서 실제로는 5중성인 셈이다.
      Rho성은 산광성운과 암흑성운의 희미하고 여러 가지 색깔을 띈 뿌연 기운으로 둘러 싸여 있는데 이들은 IC 4601, Barnard 42이다. 사진을 보면 뚜렷하게 느낄 수 있지만 직접 보기는 힘든 대상이다.

      53번성

      Alpha성(α)에서 남쪽으로 3도 이동하면 6등급의 53번성을 만나게 되는데 41.2초의 큰 분리각을 갖는 이중성으로 5.8등급, 8.5등급의 두 별로 이루어 졌다. P.A.는 191도인데 백색과 보라색을 띄고 있다.

      54번성

      Alpha성의 북쪽 0.6도 지점에 위치한 7등급의 한쌍의 별로 서쪽에 위치한 더 밝은 별이 54번성이다. 각각의 별들이 6.7등급, 11.6등급이며 분리각은 21.5초고 P.A.는 72도이다.
      스미스 제독은 “가장 아름다운 이중성들 중 하나로 희미한 노란색과 푸른색을 띄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밝은 별은 노란색 거성이고 어두운 별은 태양의 1/20의 밝기인 난장이 별로서 160광년 떨어져 있다.


    *skyview의 사진이 불분명한 3개의 사진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였습니다.
    -pipe nebula: 에이치티티피://antwrp.gsfc.nasa.gov/apod/image/pipe_lodriguss_big.gif
    -snake nebula: http://www.utahskies.org/aotm/snake-neb-ChrisCook.jpeg
    -Cr350: 에이치티티피://fda.iwarp.com/Drawings/Other/Cr350.jpg

댓글 0

위지윅 사용
번호 분류 제목 이름 조회  등록일 
7 여름 이현동 10129 2003-05-05
여름 이현동 9786 2003-05-05
5 여름 이현동 9868 2003-05-04
4 여름 이현동 10698 2003-05-04
3 여름 이현동 9833 2003-04-30
2 여름 이현동 11558 2003-04-29
1 여름 이현동 11164 2003-04-2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