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관측 공지 & 자유글 ~☆+

  • 3월 28일 매수팔 보고 [자유글]
  • 조회 수: 9914, 2012-03-30 01:22:01(2012-03-29)
  •  

     

    김병수, 김지현, 유창모, 저 이렇게 참가하고 강창호님 오셨다가 일이 있으셔서 바로 가셨습니다.

     

    김병수님 고생스러웠던 미국 여행기 재미있게 들었고 미국에서 익히신 전투영어 이번 호주 원정에서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SW 세미나는  사자자리에서 각자 보았던 대상들이 많아서인지 서로 이야기 하느라 시간 가는지 모르게 재미 있었습니다.

     

    그동안 DSW가 너무 옛날얘기이고 대구경으로 보는 지금의 실정에 맞지 않는다고 투덜거렸는데

     

    계속 읽다보니 관측 대상에 대한 기술보다는 관측하는 법, 접근 방법, 재미를 느끼는 방법등 보다 본질적인 문제에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고,

     

    어떠한 과정과 노력을 거쳐 지금의 아마추어 천문학이 있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이좋은 내용을 좀더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즐거움을 누리셨음 합니다...

댓글 3

  • 김병수

    2012.03.29 22:03

    이한솔님 좋은 강의 감사했습니다.
  • 김경구

    2012.03.29 22:49

    저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마눌님께서 매수팔은 한달에 한번, 그대신 관측은 매번가능으로 윤허해주셨습니다.
    반항하면 관측도 못 다닐것 같아 군말없이 "넵! 마눌님" 했죠.
    저도 틈틈히 독학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참석할때 몰아서 여쭤볼께요. 잘부탁드립니다. ^^
  • 조강욱

    2012.03.30 01:22

    저는 DSW를 좋아하는 것이..
    우리 별나라 선조들이 몇백년, 몇천년 전부터 어떻게 이 대상을 관측했는지에 대한 history를 다루는 것,
    그리고 종종 등장하는 절묘한 관측대상 묘사가 너무 멋지기 때문입니다 ^^
위지윅 사용
번호 분류 제목 이름 조회  등록일 
notice 자유글 이현동 92332 2014-11-06
notice 자유글 이현동 196725 2012-04-02
notice 자유글 이현동 265510 2012-01-09
1247 자유글 조강욱 9418 2012-03-22
1246 자유글 류혁 9605 2012-03-22
1245 자유글 김남희 7985 2012-03-27
1244 자유글 김원준 12811 2012-03-27
1243 자유글 김원준 9515 2012-03-28
1242 자유글 이한솔 9699 2012-03-29
자유글 이한솔 9914 2012-03-29
1240 자유글 김재곤 11049 2012-04-03
1239 자유글 김지현 12197 2012-04-0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