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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스워드 복구 기념입니다. [자유글]
  • 조회 수: 65, 2021-03-29 21:28:15(2021-03-27)

  • 그동안 패스워드를 잊어버려, 잠시 잠수를 탔었습니다.  


    금일 홈피 대장님께서 패스워드 복구 기능을 복원시켜서 이렇게 로그인해서 글 남깁니다.



    최근 날씨와 업무가 도무지 맞춰지지 않아, 집앞 운동장에서 달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EDP 125 (F 7.8) 이라 초점거리가 975mm  로 나옵니다.  솔로몬 XWA 3.5 가 최고 배율인데, 278배.. 뭔가 아쉽습니다.


    예전에 내쳤던 파워메이트를 다시 들여야 될지,  NLV 2.5 나 HR 2.4 로 눈이 갑니다(가끔 장터 보는데 아직 물건이 안나오네요)

    400배라서, 상이 잘 맺힐지는 알 수 없으나 물건 나오면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그나 저나, 적도의 3포인트 얼라인해서 별 찾기 해 보고 싶은데 생각 처럼 잘 안되네요. 북극성이 극축 망원경에 도입이 안되어서, 

    정밀도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갈 수록 도심지에서 별본다는게 더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 3

  • 김민회

    2021.03.27 20:58

    복구 기념 첫 댓글 다네요. 침침한 눈 핑계로, 바쁜 일과 핑계로 홈피 못챙겨 봤어요. 예전 상구씨가 깔아 주었던 모바일 앱으로 잘 지낸다 인사 나눕니다 꾸벅.
  • 최윤호

    2021.03.29 13:54

    HR 2.4를 소유한 적 있었는데, 정기양 샘의 AP130으로 보았을 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EDP125와는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정기양 샘의 AP130으로 선생님의 Nagler Zoom 2~4mm와 제 HR 2.4, 그리고 진우씨가 들여온 TOE 아이피스로 목성을 봤지만 사실 세 아이피스의 차이점을 거의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HR 아이피스가 색감이 조금 노랬습니다. 저는 사실 EDP125로 행성보다는 이중성을 주로 쪼개다 보니 이중성 관점에서는 Nagler type 6 2.5mm와의 차이를 거의 느끼기 힘들어 화각이 훨씬 넓은 Nagler을 들이고 HR를 내쳤습니다. 행성만 주 목적이라면 HR도 충분히 좋지만 EDP의 광학계가 조금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추가로 지금 적도의를 사용하고 계신데, 저도 iEQ 30 pro를 먼저 들였지만 도심에서는 북극성도 극축 망원경에 도입이 쉽지 않고 관측 자세도 불편해서 고투 경위대 (Az mount pro)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바 iOptron 적도의 그리고 경위대가 그리 고투 정밀도가 높지 못하더군요. 여유되시면 RST-135를 들이셔서 고투 경위대로 쓰신다면 그것도 좋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김재곤

    2021.03.29 21:28

    역시 여러 아이피스를 많이 접해보셨군요.   당연히 AP 와는 비교 불가겠지요.  단초점 아이피스는 뭐든 구해서 왕따시만한 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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